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결혼초부터 가계부를 쓰고 싶었다.

흥청망청 쓰다가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하면 가계부 몇권 사들고와서 작심3일…

매일 기록에 대한 압박과 습관 들이기가 어려워 혹은 쓰면서 무언가 애매한 부분이 생기면 포기…

그렇게 힘들게 번 돈은 어디로 사라지는지 알 수 없게 사라져버리고, 

세월과 함께 돈은 증발했다.

진짜 너나위님 말씀처럼 기분에 따라 카드를 꺼내들고, 결제일에 맞쳐 갚기에 바쁜 나날..

여러개의 카드값 딱 갚고 나면, 텅 빈 통장….

강의를 통해 제일 숙제였던 가계부 작성에서 해방.

통장쪼개기란 배움으로 동굴에서 탈출하는 기분이 들었다.

일단 신용카드에서 체크카드 전환에는 여러가지 관문이 있지만,

속도전을 내서 실천해 보고자 한다.

4개의 카드로 자금의 흐름을 알 수 있다는 것…띠용이다..

월부입문후,

남편에게 30억 만들어 줄께 큰 소리는 쳤지만 막막함이 있었는데

1억에서 10억, 30억, …. 표로 보니 갈 수 있는 길이구나 싶다.

애정어린 쓴소리와 애정어린 강의 감사합니다.

베타를 넘어 알파까지 잘 실천해 보겠습니다.

 

 

 


댓글


달님안녕o
26.02.07 21:56

베타를 넘어 알파로 ㅎㅎㅎ 할수있습니다.!! my dreamlife projetct 로!!! 차곡차곡 자산을 쌓아나가봐요 ㅎㅎ

나자매사랑
26.02.07 22:03

헤딩님~저도 늘 가계부는 작심3일인듯 해요. 매일매일 작성해야하는데 어렵더라구요. 통장쪼개기를 통해 시스템화하기~함께 홧팅해봐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