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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기초반 12기 19조 리치드리머] 1주차 강의 후기(feat. 너나위 멘토님)

26.02.06

[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안녕하세요 리치드리머입니다.

이번이 재테크기초반 재수강이었는데 지난번 강의때도 돈 모으는 구조를 갖추기 위해 통장도 쪼개고 신용카드도 잘랐지만 지속하지 못하고 예전의 습관으로 돌아가 버린 것이 마음에 걸려 다시 듣게 되었습니다.

이번 재테크기초반 1주차 강의는 ‘월급쟁이 부자로 가는 첫 단계’라는 주제로 너나위 멘토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이번에도 멘토님께서는 절약과 저축에 대한 것부터 학교나 회사에서는 절대 배우지 못하는 연말정산과 보험에 대해 일반적으로 잘못 알고 있는 상식에 대한 것부터 돈에 대한 편견, 그리고 현재 상황에서 해서는 안될 행동들에 대한 뼈때리는 조언에 이르기까지 6시간 넘게 해주시면서 다시 마인드 셋을 할 수 있었고 이번에야말로 정해진 기간 안에 목표로 하는 종잣돈을 모아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도록 돈 모으는 구조를 제대로 갖추려고 합니다.

 

투자를 2배 잘해도 종잣돈이 형편없으면 따라잡기까지 30년 이상 걸린다!

투자를 잘하고 싶어 앞마당을 늘리고 임보를 잘 쓰고 투자경험담과 칼럼을 읽는 데에만 시간과 노력을 들였지 정작 가장 중요한 종잣돈 관리에 대해 그동안 소홀히 하고 있구나를 느꼈습니다. 저축액 관리를 잘하고 돈이 모이는 구조를 잘 세워야 돈을 더 잘 굴릴 수 있고 투자를 잘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멘토님이 보여주신 예시를 통해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목표를 먼저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지금부터 무엇을 해야되는지 생각하라!

늘 목표를 설정하지 않고 매월마다 들어오는 돈과 나가는 돈의 차이가 따라 되는대로 저축을 하다보니 저축액도 들쭉날쭉이었습니다. 

지난번 재테크 기초반 통장쪼개기 과제에서 신용카드를 자르고 계좌를 여러개 만들고 지출을 통제했지만 정작 내가 목표로 하는 저축액을 제대로 설정하지 않은 채 급여액을 나누었고 정확한 고정지출과 수입을 파악하지 못하다보니 지출통제가 무너지고 그냔 남는 돈만 저축하는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뚜렷한 목표와 기준 그리고 정확한 지출과 수입을 파악하지 못하면 원하는 만큼의 저축을 하기 힘들다라는 것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정확한 목표액과 기준을 세운뒤 정확한 지출과 수입을 파악하면서 각 계좌별로 내 지출과 수입의 상황에 맞게 계좌를 나누고 통장쪼개기를 실행에 옮겨보고자 합니다!

 

지적호기심이 왕성한 사람이 투자를 잘 한다!

알파투자에서 멘토님이 가장 강조하셨고 이번 강의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이었습니다. 무엇을 언제 사는지보다 투자대상의 사소한 것에도 흥미와 궁금증을 가지고 투자대상을 바라보며 주식에 대한 기업정보나 아파트 물건의 선호도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가 훨씬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 부분에서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임장을 하고 임보를 쓸 때 내가 투자하려는 단지에 대해 지나친 호기심을 갖고 있었는지 계속 궁금해하며 그 단지와 물건을 이해하려고 했는지 생각해보며 더 노력해야겠구나를 느꼈던 것 같습니다.  

 

재테크는 일할 수 있는 기간(30년)에 일하지 못하는 시기(40년)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고 진짜 게임은 50대 후반에 끝난다!

이 말도 기억에 남았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일할 수 있는 시간이 15년 남짓 밖에 되지 않는데 이 잛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이 기간을 허비하고 노후를 대비하지 않는다면 은퇴 후 살아갈 40년이 생각보다 끔찍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0대인 지금이 재테크를 제대로 준비하고 실행해야 하는 적기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이번에는 통장쪼개기와 베타투자는 꼭 실행에 옮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야근수당 벌겠다고 야근 찍는 건 시간과 돈을 맞바꾸는 것이고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 최악의 행동이다!

시간이 금이다 라는 말을 실감했으면서 초과수당을 벌기위해 야근을 하고 휴일 새벽에 근무를 하러 갔던 제 자신을 다시 반성하게 됐습니다, 시간과 돈을 맞바꾸며 야근하고 초과근무할 시간에 차라리 투자공부와 재테크에 써야 된다는 멘토님의 말씀이 가슴을 찔렀고 나는 아직도 내 미래에 대한 투자보다는 논 앞의 돈에 눈이 멀어 리스크를 감수하려 하지 않는 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시간에 대해 더 소중히 생각하고 내 미래를 위한 지식과 경험을 쌓는 데에 더 많은 투자를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웃자! 책임감을 갖고 행복하게!

마지막으로 멘토님께서 온,오프라인 수강생분들을 위해 아끼는 마음으로 3가지를 강조하셨습니다. 내 삶은 내 것이기에 삶이 점점 안 좋아지는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책임감을 다하여 오늘 배운 것들을 하나하나 빠짐없이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고 투자생활을 하다가 힘든 고비가 오면 ‘지금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 힘든 것도 견딜 수 있고 이왕 하는 거 행복하게 해나가자’라는 마음으로 ‘힘들어도 좌절하거나 투덜되지 않고 웃으면서 책임감을 갖고 행복하게 해나가라’는 멘토님의 마지막 말씀이 마지막으로 기억에 남았습니다. 지금 재테크기초반 강의와 과제 그리고 임장과 임보등 투자활동을 같이 한다는 것이 부족한 잠과 시간으로 쉬운 일이 결코 아니지만 나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미래에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마음으로 기꺼히 웃으면서 즐겁게 해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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