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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6월 월부 강의를 시작으로 한달도 쉬지않고 강의 들으면서 

12월에 내집마련 갈아타기 성공하고 26년1월 한달은 계약/중도금/이사준비 등으로 바쁘게 살았다 

강의 듣고 임장다니고 그런 시간이 없어서 몸은 편했지만 마음은 불안했다 

 

내가 갖고 있는 돈을 다 모아서 가장 좋은걸 샀는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란걸 알기에 

다시 돈부터 모아야 하는 생각이 들었고, 어떻게 하면 잘 돈을 모으고 굴려서 또 종잣돈을 마련할까?

 

2월 재테크기초반 강의를 기다렸고, 1강을 들었는데, 너나위님의 강의를 듣고 

내가 그동안 열심히 살았구나 하는 위안과(나의 돈관리 점수 100/ S등급) 앞으로 공부해서 노력하면 할수 있다라는 응원을 받아 마음이 든든했다 

 

그동안 월급 받아서 베타투자를 그래도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알파투자는 주변사람들의 말에 의해 투자를 했고, 내가 공부하지 않았으며 좋은 주식을 들고 있어도 그게 좋은건지 몰랐던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작년 하반기에는 극도로 그냥 돈을 아껴야 한다는 생각으로 소비를 아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꼭 통장쪼개기를 진행하고 월급의 55%이상을 저축 할수 있는 시스템을 꼭 만들어야겠다 

 

그리고 알파투자를 위한 공부를 좀 더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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