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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블루]2/5~2/6일 목실감

26.02.07

2/5

임보 0

독서 0

오늘도 시끌벅적하고 재미있는 턴테이블 감사합니다.

항상 인사이트를 무한정 나눠주시는 인턴튜터님 감사합니다.

아웃풋을 내는게 항상 고민이었는데 월학환경과 튜터님과 턴테이블의 도움이 많아서 인풋이 무한정 들어가는 거 같습니다. 인풋이 많으면 아웃풋이 절로 된다는 환경 감사합니다.

 

 

 

 

 

 

 

2/6

병원 0

사임제출 0

독서 x

 

오늘 병원가는 길, 골목을 바라보며 길이 있는지 없는지 쓰윽 봤는데 거주민이 불러서 거기에 길이 있다고 알려주심. 감사하다고 얘기하고 길찾는지 어떻게 알았는지 물으니 쓱 보면 안답니다. ㅎ 길을 알려준 아저씨 감사합니다

계단을 올라갈때 손을 호주머니에 넣어서 올라갔더니 그러다 넘어진다며 손을 빼고 다니라고 해주신 할아버지 친절 감사합니다.

예전엔 참견이라고 여겼던 것이 지금은 그 전보다 마음이 열려서 인지 친절이 친절로 다가옵니다.

오늘 엄마가 바쁘다고 하니 신경 안쓰이게 조심하는 딸 감사합니다.

그래서 고기를 구워서 먹었습니다. 맛있는 한상이라고 칭찬해준 딸 감사합니다.

잔부님 오늘 근무하랴 매임잡으랴 사임집중하느라 바빳을텐데 그래도 저에게 전화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장님에게 SOS를 쳤는데 그래도 자세히 어떻게 할 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댓글


내 뜻대로
26.02.07 08:22

그래서 모든 것(답)은 '내 안에' 있다고 하나 봅니다. 글쓰기 같은 감일 감사합니다 블루님, 오늘 매임 화이팅!!

국송이
26.02.07 08:50

블루님의.sos 제게는 행복이었습니다💕 ㅎㅎㅎㅎ 좀있다 만날 수 있으면 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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