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용도별로 나눈 카드 인증샷 (모바일 통장쪼개기 인증샷도 좋아요!)

2. 통장 쪼개기 하며 느낀점
통장에 이름과 금액을 정해두고 생활하니, 돈의 주인이 내가 되어야 한다는 걸 느꼈다. 평소에 큰 지출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문제는 내가 얼마나 쓰는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동안은 우연히 아끼고 있었을 뿐, 분명한 의지를 가지고 모으는 건 아니었다. 이제부터는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의식적으로 돈을 모아가고 싶다.
3. 내가 주의해야 할 지출 항목 한가지
내가 가장 주의해야 할 지출은 충동 구매다. 필수적인 소비는 아니지만, 무심코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평소에는 아끼다가도 필요한 것만 산다고 생각하며 소비하지만, 정말 필요한 소비였는지 다시 생각해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특히 커피나 식사, 간식처럼 몇천 원 정도의 가벼운 지출들이 반복되면서 결국 큰 금액이 된다. 이런 소소한 소비 습관을 의식적으로 관리할거다.
댓글
뿔뿌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