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일단…
내가 예전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서글픔..)
목실감을 찾는 데에도 시간이 오래 걸렸고, 들어갔는데 설명과는 다른 화면만 보여서 괜히 혼자서 한참을 헤맸다.
이런 사소한 것들조차 예전 같지 않게 느껴져 스스로가 조금 낯설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리하여,
이번 주 나의 주간 목실감 결과물은 2월 7~8일, 고작 이틀이 전부였다.
첫 강의를 들을 때 내용 자체에서 깊은 깨달음을 얻었다면,
두 번째 수강에서 타자로 내용을 정리하며 듣다 보니 첫 번째와는 또 다른 깨달음이 찾아왔다.
그러면서도 재테크라는 것이 여전히 막연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과연 내가 1억이라는 돈을 손에 쥘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드는 순간도 있었다.
하지만 오늘 조모임을 통해,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대화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그 자체로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었다.
다음 주 2주차 강의는 명절 연휴가 겹쳐 시간이 넉넉하지 않을 것 같지만,
그 전에 1주차 과제를 마무리하고 2주차 강의를 들을 마음의 준비부터 차분히 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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