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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의 언어/존 소포릭
출판사 : (주)월북
읽은 날짜 : 2026. 2. 6. ~ 2. 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도서 내용]
1. 정원 일 배우기
① 매일의 씨앗
- 돈 문제를 극복해야 다른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다. 돈과 시간이 없으면 자기 인생을 뜻대로 살아갈 수 없다.
- 부는 욕망을 씨앗 삼아 자라난다.
- 당신에게 지금의 삶과 현재 상황에 만족하라고 말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오직 당신만이 자신의 영혼이 어떤 상황에서 만족하는지 알 수 있다.
- 최선의 활동들을 하는 데만 시간을 쓰도록 일정을 조정하라.
② 먹고사는 일
- 당신이 무엇을 하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그것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 수입이 일정 이상이 되지 않으면 살아남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초과 수입을 찾는 것은 현명하고도 필요한 일이다.
- 특별한 삶은 여가 시간을 희생시키지만 평범한 삶은 소중한 꿈을 희생시킨다.
- 가장 원하는 것에 집중한다. 무의식 중에서도 자신감을 갖도록 해야한다.
③ 부의 정원
- 문제를 극복하면 곧 새 문제가 나타난다.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고 수많은 일을 해야 한다. 단순히 받아들이는 게 아니고 그걸 수용해야 한다. 고통은 문제 자체가 아니라 준비되지 못한 마음가짐에서 온다.
- 일은 문제의 연속이며 모든 문제는 지나간다. 이런 태도가 최선이다. 쉬운 삶을 기원하지 마라.
- 시간은 상처를 치유해주지 않는다. 우리는 상처를 키워나갈 수 있을 뿐이다. 상처를 지닌 채 세상에서 제 역활을 해나가는 것을 배우게 된다. 절뚝거리며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그렇게 다시 세상으로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든 회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한다.
- 꿈은 ‘언젠가’라는 단어에 대답하지 않는다. 오직 용감하게 뛰어드는 사람에게만 대답해준다.
- 간절히 원하면 보이지 않는 힘이 언제나 답을 보내온다.
- 0-30세, 경제적 안정기 : 살아남은 것을 배우는 일들로 이루어짐
- 30-60세, 경제적 축적기 : 2막은 돈을 모으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우리는 청춘의 이상주의를 잃고, 돈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 60세~ , 경제적 독립기 : 마지막 막은 수확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동안 축적해놓은 것으로 안정적인 은퇴 생활을 하는 것이다.
- 서두르지 마라. 부는 각각의 계절에 따른 다른 양상으로 펼쳐진다는 사실을 알아두라.
2. 부의 정원 가꾸기
④ 55가지 부의 언어
- 중요한 일에 이바지해야 중요한 소득이 나온다.
- 시급한 일은 우리의 주의를 끌고, 반대로 중요한 일은 저항을 받는다. 행동하는 힘에 내재되어 있는건, 행동하지 않는 힘에도 내재되어 있다. 방법은 하나다. 일단 시작하는 것.
- 매일 가장 달갑지 않은 작업을 처음으로 하라
- 지친 상태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신뢰하지 못하게 된다. 최상의 상태에서 활동하려면 육체적 힘을 키워야한다.
- 내적 가치는 우리가 인생에서 절대적으로 지녀야 하는 것,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일부가 죽게 되는 것이다.
- 성향과 맞지 않는 일을 할 때, 마음속에선 충돌이 일어난다. 성향은 목표 설정만큼 중요하다.
- 현실적인 목표는 평범한 삶을 위한 것이다. 하지만 부는 높은 야망을 달성할 수 있다고 스스로 믿는 자들의 것이다. 비현실적이라는 건, 그저 의견일 뿐이다. 현실적인 의견이라 함은, 목표를 제한하고 보통밖에 안 되는 노력을 용인하는 핑계가 될 뿐이다. 능력은 목표의 크기에 맞추어 성장하게 되어 있다.
- 동료는 까다롭게 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기술은 부정적인 사람들로부터 자신의 마음을 보호하는 것이다.
- 행동 없는 결정은 망상이다. 부는 명확한 목표에 따른 결정을 내리고, 가시적으로 실행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결정은 결심을 행동으로 분명히 하는 것이다. 모든 결정은 나름의 의미가 있다. 결정하고 책임을 다하는 일을 지속하다 보면 결정에 대한 자신감이 점차 커진다. 결정은 힘의 순간이고, 망설임은 미래의 가능성을 지운다.
- 최선의 노력을 하면 만족감이 따른다. 뭔가 조금이라도 남겨두면 후회의 여지가 생긴다.
- 명확한 목표만 있다고 부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직 하루하루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 굳세게 결승선을 통과하지 못하면 빨리 출발하는 건 아무 의미가 없다. ‘가장’ 원하는 것과 ‘지금’ 원하는 것을 기꺼이 맞바꾸라.
- 목표는 자석과 같아서 실현 가능한 작은 목표들을 끌어당긴다. 목표가 자석이라면, 확신은 자성이다. 목표 주위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힘으로 우연이 일치를, 행운의 브레이크들을 끌어당긴다.
- 제대로 되어 간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면, 그 일을 하지 마라
- 부는 불편함으로 걸어 들어갈 것을 요구한다.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불편한 다리를 건너야한다.
- 우리 자신은 모두 스스로 만든 것이다. 오직 성공한 사람들만이 그 사실을 인정한다.
⑤ 10가지 부의 씨앗
- 빚은 오늘 원하는 것에 대가를 치르기 위해 내일을 도둑질하는 것이다.
- 느리고 꾸준한 것이 현명한 조언이다.
- 조바심은 절대 돈을 증식시키지 못한다. 부는 인내하는 자에게 찾아오는 달콤한 꿀이다.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이미 읽었던 책인데 다시 한번 읽으니 새로운 느낌이었다. 그 당시 내가 밑줄 친 글, 메모해 놓은 내용을 보며 왠지 모르게 뿌듯하기도 했다. 내가 이런 생각을 했다고? 오, 이건 적어놓기만하고 전혀 실행하지 못했네 등등…
읽을수록 아는 내용이지만 무게가 다르게 느껴졌다. 맨 처음 패기 넘치게 시작할 때가 생각났다. 확실히 쉽지 않은 길이고 멀게만 느껴진다. 그러나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꼭 가야한다.
[적용점]
[기억에 남는 문장]
→ 하루 24시간이 장부라면, 나는 과연 누구에게든 거리낌없이 보여줄 수 있을까? 아니면 창피해하며 감출까? 아직까지는 실수투성이에 헛점이 많은 24시간이지만 어느순간 누군가에게 말해줄 수 있는 장부가 되었으면 좋겠다.
→ 사실 굉장히 우스우면서도 말이 되는 핑계이자 세상 모든 사람들의 가장 공통된 변명거리가 아닐까?
‘나는 시간이 없어’ 세종대왕이든 아인슈타인이든 세상 모든 사람은 똑같이 24시간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것을 제대로 쓰는지, 아니면 그대로 흘려보내 내가 가진 꿈이 죽는지 그것은 오로지 자신의 선택이다.
→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크게 공감한 것 중 하나였다.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없었고 그저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 상황이 누그러지기만 기다리는 것이 전부였다.
→ 뜨끔했다. 사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다 그만두고 그냥 현실에 안주하고 싶었으니까. 비극은 변명거리밖에 안된다. 사실상 회복할 수 없는 위기는 몇 없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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