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 물건 매도, 조금이라도 현명하게 잘 하도록 여러분의 많은 참견과 고견을 듣고자 글을 씁니다.
문제는,,,,,,,
제가 매물임장시 찍어놓은 사진이며, 전화임장하면서 적어두었던 매물의 상태에 대한 기록이 날라가서,
현재 매물의 정확한 상태를 알지 못합니다…
질문1.
부동산 광고를 내려면 정확하게 알아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 세입자한테 염치 불구하고 여쭤본다. (원래 이집 오래 살던 세입자 분이세요.)
- 매수&전세 동일하신 부사님이 해주셨는데, 이분께 여쭤본다. (매수할때도 약간 세입자편이셨어서, 조금 불편했어요 ^^… 그치만 너무 신경쓰지말고 연락해야겠죠?)
- 이 전.. 매도인에게 물어본다.
- 일단 아는정보로만 매물 내놓고, 부사님이 집 방문하시면 알려달라고한다.
지금 제가 기억하는 정보는 아래 정도입니다.
확장여부(거실확장만 기억남), 등은 교체안함(led아님), 보일러 교체했다고했으나 기간이 기억안남, 도배여부 기억안남,
화장실 타일 금간곳 있음
노트북 노후화 이슈로 ㅠㅠ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되어 정말 당황스러운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첫 매도라 모든게 다 조심스럽기만 하네요..
+ 찐찐찐 고민 매도전략
세입자는 연장을 원하셨지만 집 매도하기로 했다고 전달 (세입자는 예전에 계갱권 사용하심)
현재 주변 전세가 거의 없고, 최근 해당 단지 전세 1건 나왔는데 매우 비싼 호가로 나옴 (현 세입자 전세가 대비 +27%/직전전세가대비 +11%) → 세입자 입장에선 난처한 상황일테구요 / 시간이 지날수로 전세가가 매도가 더 치고 올릴꺼같긴 합니다. 그치만 매도결정!
목표: 5월 31일 매도하기. (투자금+경비 만큼은 회수못할꺼같지만, 최대한 방어해보고싶습니다.)
“물건상태 + 입주협의일 고려”했을때 단지내 경쟁매물 1건 쟁쟁한게 있는데, 이게 제 매물보다 약간 좋습니다. (같은 동)
이럴 때, 일단 그 매물 이랑 같은 호가로 올려놓고 조금(500정도) 네고해 드리는 방향으로 해도 될까여?
이 물건보다 저렴한 물건들이 있는데, 입주가 올해 7월~ 내년1월로 천차만별입니다.
질문2. 메타인지: 저..급매인가요? / 날짜지정 매물이 될꺼같아요..
*등기일이 2024년 5월 31일인데, 2026년 5월 31일 매도하면 만 2년이 맞나요? 아니면 6월 1일 이후로 매도 해야하나요?
*저는 5월 31일 또는 그 이후로 협의이사가 가능한 상황인데, 세입자가 더 빨리 나가길 원하실 경우 또는 세입자 요청으로 이사일정 조율로 5월 31일 넘게 되는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넘어서서 묵시적 연장으로 되어 이런건 위험한 그런.. 요청이 될 수 있나요? (추후퇴거안한다고 한다거나..)
**5월 31일에 매도해야 전세퇴거자금대출없이 세입자 내보낼 수 있는데, 아직 광고 못낸 상태에요…..
**급매는..어떤게 급매인가요?;; 저 급매로 내놓아야하는 기간일까요?;;
**급매로 원하는 호가보다 1천 싸게 내놓는다 or 전세퇴거자금대출&중도상환수수료(500이하)하더라도 원하는 호가에 판다. 이것도 고려중이에요.. (그치만 1천싸게내놓으면 수익률이안좋고, 대출로 아무래도 이자나가는게 부담스러울거같긴하지만/ 이물건의 상황은 세입자 퇴거되기 때문에, 새로운 투자자입장에서 높은전세를 맞추며 투자할 수 있는 매물이 될것같긴하네요..)
서둘러서 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부사님들에게 쫄지?않고 제가 잘 매도할 수 있는 후기와 경험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너무 늦지 않았죠?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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