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목표액을 기준으로 역산해 월 저축액을 먼저 확보하고, 남은 금액으로 생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동안은 명확한 목표 없이 “많이 모으자”는 생각만 하다 보니 중간에 쉽게 지치고 포기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저축률이라는 분명한 기준과 언제까지 얼마를 모을 것인지에 대한 계획이 생긴 만큼, 이를 지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알파 투자는 반드시 꾸준한 공부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투자에 뛰어드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 수준에 가까운 역량을 갖추기 위한 지속적인 학습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동안 주변 이야기나 타인의 의견에 의존해 투자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강의에서 알려주신 통장 쪼개기 비율을 먼저 적용해 보고, 이후 내 생활 패턴에 맞게 세부 조정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