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내 투자의 이율을 올리는 투자자가 되자!
좋은 사람이 되자!
2율입니다.
4강은 프렉티스 메이크 퍼풱트 튜터님과 함께했습니다.
Not A but B를 다시 한번
강조해주시고
우리는 청개구리같은
1%의 투자자가
그리고 좋은 동료가 되면 한다는
푸뤡튀스 뭬이크 풔풱트 튜터님
그럼 제 첫 학교 오프 강의인 4강
함께한 내용 중
특히 와닿았던 점과
앞으로 바로 적용해보고 싶은 부분을
정리해보겠습니다.
Let’s go ☃️!!
특히 와닿았던 점
→ 어디서든, 언제든, 실행한다.
어디서나 투자할 수 있다.
흐름을 읽고 움직인다.
실제 투자로 옮기며 행동한다.
이에 따라,
거시경제를 활용해
시장을 읽을 줄 아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오늘을 제외하고
매번 거시경제 부분을 다룰 때
배우고 있는 내용과 다소 다르게 느껴져
강의를 들어도 잘 와닿지 않고,
집중도 잘 되지 않는 영역이 바로 이 거시경제 파트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거시경제를 단순히 이론으로 듣는 것이 아니라,
과거 시장에 실제로 적용해 보고,
그에 따라 어떤 방향으로 시장이 움직였고
그 결과가 어떻게 나타났는지를
읽어낼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이걸 이해할 수 있어야 1% 투자자가 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튜터님께서도
처음 거시경제를 활용한 수업을 들으셨을 때는
와닿지도 않고,
이게 도대체 무슨 인과관계가 있는지 몰라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네, 솔직히 말하면
그게 바로 오늘 이전의 저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거시경제의 흐름이
어떤 지점에서 실제 시장과 연결되고,
그 결과가 어떻게 나타났는지를
튜터님의 경험과 사례를 통해 하나씩 적용해 보면서,
‘아, 나도 이 흐름은 반드시 인지하고
투자 판단의 참고 지표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용해보고 싶었던 점
→ 수익률 분석, 구해줘 월부 원페이지,
액션플랜에 가공금정을 넣어보는 것 등
적용해 보고 싶은 것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래서 하나씩이라도
직접 적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바탕에는
튜터님의 이야기가 많이 녹아 있었습니다.
튜터님께서 월부에 처음 오셨을 당시에는 상승장이었고,
너도나도 10억 달성기를 이야기하던 시기 속에서
상대적으로 투자금이 많지 않았던 상황을
그대로 감내하며 버텨내야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남들과 비교하기보다는
내가 가져갈 수 있는 성장 포인트를 찾고,
그것을 하나씩 발전시키다 보니 지금까지 오게 되었다는 말씀이
유독 마음에 남았습니다.
앞마당을 만드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놓은 뒤
어떤 앞마당으로 가꾸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그 기준대로,
튜터님께서 가르쳐 주신 방향을 그대로 적용해 보고자 했고,
가치와 가격을 명확히 구분한 뒤
기계적으로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신 말씀도
인상 깊었습니다.
다만 그 실행은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넣는 과정 자체가 가장 중요한 적용 포인트라는 점을
이번 강의를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시키시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겠지. 그냥 하자.”
라는 태도로 임해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태도로는 성장도 없고,
그 과정이 반복되다 보면
주변 동료들에게 줄 수 있는 것도,
영감을 줄 수 있는 것도 없는
그저 그런 동료가 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강의는
그 사실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그렇다고 한번에 많은 것들을 적용하긴 힘들 것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 두개씩은 꼭 해보면서 1%투자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프메퍼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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