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목실감이 매일 작성하는 것인지도, 목실감이 과제 제출에 들어가는 것이지도 몰랐다.
혼자 좌충우돌 하며 해나가고 있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남편 몰래(?) 수강하며 퇴근 후 남편 몰래 과제 하려니 여간 바쁜 일이 아니다.
그래서 조 모임도 못하고 있다. 하지만 놀이터가 있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컴퓨터 다루는 거가 익숙치 않다 보니 과제 수행도 어려움이 있지만, 어찌어찌 해나가고 있다.
매일 변화 하고자 하는 나를 칭찬하며 강의 들은 내용들을 잘 접목해 나가 불편함 없는 노후를 준비한다.
이 생각을 가지고 한 주를 지내다 보니 행복한 한 주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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