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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오전 11시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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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돈의 대폭발 (저자 : 손진석)
10년도 안되는 시간동안 금융의 시대로 급변해버린 요즘, 통화량(M2)이 우리 경제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커졌다는 것을 구체적인 데이터를 통해 다시 한번 명확하게 배우고, 향후 무엇을 지켜봐야 하는지 어떻게 내 자산을 유지하고 지켜야 할지 insight를 얻을 수 있는 책이었다.
전 세계 다양한 국가들의 변화가 우리에게, 우리의 투자에 직접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쉽고 명쾌하게 알 수 있었다.
<<남기고 싶은 내용 & 생각할 점 >>
1986년부터 2024년까지 우리나라 M2는 연평균 12.7%씩 증가.
흔해지는 현금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다. 잘못하면 재산의 실질적 가치가 줄어들 위험마저 있다. 그래서 발빠르고 돈 많은 사람들은 빚을 내서라도 부동산이나 주식 등 실물자산을 늘려가게 된다. 그렇게 아파트값, 땅값이 오르고 주식시장에 돈이 쏠리는 이유다.
통화량의 폭발은 대출이라는 신용창조의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레버리지를 일으켜 자산에 투자하여 부를 쌓아나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격차가 점점 커지게… 이제 투자는 디폴트!!)
정전 분리의 시대, 정치가 돈의 흐름을 제어하지 못하는 세상(BM1.국가가 기업을 통제하지 못한다. 민간기업의 엄청난 부를 거머쥐고.. 미래 가치가 있는 기업의 주식에 투자, 특히 미국!)
‘돈의 거리’라는 개념 탑재하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BM2. 일반인에게는 멀기만 한 돈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자각이 들었음. 경제신문 & 경제 서적 꾸준히!!)
미국이 가진 달러(기축통화)의 힘과 그에 대응하는 가상화폐(스테이블 코인의 미국 국채와의 관계)의 약진 (BM3. 더 이상 막연히 가상화폐 투자에 대해 걱정하지 말고, 내 자산에서 일정 부분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가야겠다)
부돈산도 결국 다른 것과 같이 통화와 연동 되는 재화라는 것!
금융심화 : 돈의 양을 늘려도 경기가 나아지는 효과는 미미한 채 실물자산이나 금융자산은 값이 큰 폭으로 뛰게 된다. 이렇게 되면 경제에서 금융이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하는 현상
한국의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것은 단순히 집값 상승을 넘어서 대출과 무역흑자, 통화량 증가로 인한 화폐가치의 하락임. 돈이 흔해지면, 아파트 주식 금값이 상승
서울의 아파트가 가진 물가 상승율을 넘어선 통화량 상승율을 헷지하는 자산으로서의 가치에 대한 설명이 명쾌했음(서울과 수도권의 대기 수요).
어빙피셔 교환방정식 M(통화량)*V(화폐유통속도)=P(물가)*T(상품거래량, T는 GDP와 같은 뜻으로 이해), 요즘은 MV>PT
중국과 한국 등 CBDC의 향후 진로 보기, 앞으로의 금리 예의주시하기(30년 간의 저금리, 저물가의 시대는 끝이 났다!?)
고령화가 경제성장과 통화량에 미치는 영향 예의주시하기
인구 감소가 집값 하락을 보장하지 않음. (인구가 줄어드는 속도보다, 통화량이 늘어나는 속도가 훨씬 빠름)
소득 불평등 시대가 가고 자산 불평등의 시대가 왔음.
현재의 경제 상황을 후진이 아닌 감속으로 이해하자.
상인이 선비를 누르는 시대… 빠른 변화에 씁쓸함이 남지만, 이럴 때 일수록 BM4. 세계 경제 흐름을 예의 주시 해야겠음.
저자의 책읽기 강조 ㅎㅎ (BM5.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이 다음으로 도전! 매달 독모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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