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랭이입니다🫡
지난주 주우이 멘토님 투코후기에 이어
투코 받고 진행한 매도후기를 쓰려고 합니다😁
긴글이라 아래 정리내용만 보셔도 좋습니다ㅋㅋ😆
25년 5월 주우이멘토님께 코칭을 받은후
내려오자마자 부동산에 물건을 내놓았습니다
튜터님께서 5군데 정도만 내놓으라고 하셔서
처음엔 2군데만 내놓고 생각정리를 하고
갈아탈 물건들을 정리한후에
차츰 5군데를 내놓게 되었습니다
5월에 부산은 큰 움직임이 있던 시장이
아니었기 때문에,
아이들 학교가 있으니 연말까진
급한 상황이 아니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다 주인이 있을거라 믿었습니다
물론 바로 부사님들께 내두었지만,
생각보다 집을 보러오지 않고,
상급지 매물들은 아주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발품을 팔며 위아래 생활권으로
하나씩 내두긴 했었는데요
그래도 연락이 오지 않앗습니다
몇달뒤, 들어갈까 말까 하다가
저희동네에 잇는 부사님께 갔는데,
마침 우리단지 다른 층 안내 예정이었다고 하시길래
같이 좀 보여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선뜻 보여주려고 하지 않으시기에
사장님께 복비를 더 드린다고 이야기도 했었습니다
그후부터 그 사장님께서
가장 많은 손님을 데리고 와주셨어요
하지만 사장님의 노력과는 반대로
손님들은 계약을 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은 10월까지 흐르며, 보고 있떤 매물들은
많이도 올랐습니다
10월 실전을 들으며
매도를 위해 내가 무얼 더해야하는지와
가격조정을 위해 튜터님께 여쭈었고,
튜터님께서는 매도트래킹 하고 있는것을
보여달라고 했는데 저는 아주 해맑게
전혀 다른 것을 보여드렸습니다ㅎㅎㅎ
매도트래킹이 먼지 이때 알았네요;;;ㅎㅎ
강의에서도 종종 배우긴한건데
해보는건 처음인지라 모든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때 같은 조원인 도프님께서 튜터님과 임장시
질문하던 저를 생각하셨는지
먼저 손을 내밀어 주셨습니다
“랭이님, 전임 도움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말씀하세요~~”
“우와 도프님!!! 감사해요 바로 도와주세요!!!”
손내밀어주신 도프님 손을 단박에 잡았습니다 ㅎㅎㅎ
덕분에 전임,매도트래킹을 통해서
저희집 가격을 감 잡아볼수 있었습니다
구글시트까지 공유해서 적어주시니까
어떻게 하는건지 바로 알겠더라구요
몇번의 강의보다
함께 해주는 동료덕분에 단번에 배웠습니다
다시한번 레반도프님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도울게요 언제든지 알죠?!?!?ㅋㅋㅋㅋ)
도프님 전임 덕분에 부사님들께
저희집이 1번으로 브리핑되는지,
파악은 잘하고 계신지를 알수 있었습니다
브리핑 안되는 다른분들께는 물건을 내려달라고 하고,
당시 금요일이었는데, 월요일이 되면
가격을 2천 내려 올려달라고 마음먹은 상태였습니다
운명이었을까요?
돈을 내리기로 맘먹은 그 다음날 토요일에
내놓지도 않은 다른 부동산에서
손님을 데리고 오겠다고 하고,
당근에서도 연락이 옵니다
(저는 이때 꼭 하늘이 2천내리기전에 도와주시는 느낌이었습니다ㅋㅋ)
당근 손님은 저희동네를 몇주간 알아보고 계셨고
주차장 문제로 걱정을 많이 하시기에 전화로 제가 브리핑을 했습니다ㅎㅎㅎ
까탈스러워 보이는 남자분이라 사실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기도 했어요
그리고 직거래였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금의 부담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해볼건 다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같은 날 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동안 한부동산에서 손님은 많이 데리고 와주셨으나
다른단지에 밀리고, 같은단지에서는
더 좋은층에 밀려서 늘 안된상태라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어째든 토요일 두팀이 왔고
두팀다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부동산에서 데리고 오신분은
자기집 매도가 되지 않은상황
당근분은 매도를 했고
옆단지와 계약서를 쓰다가 파기가 된 상황이었습니다
딱 봐도 당근분이 아쉬운 상황이 되버린거죠
날짜까지 딱 픽스 되어있었습니다 ㅎㅎㅎ
이때 저는, 드디어 2년간 배우기만 한 협상을 해보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ㅎㅎㅎ
얼마나 기다려왔떤지~~~
👨🏻🦱매수자 : 가격조정은 될까요?
👩🏻나 : 복비 정도만 빼드릴게요!!
👨🏻🦱매수자 : 위에층도 같은 가격인데 좀 네고 해주세요
👩🏻나 : 사장님~ 위에층은 에어컨도 2대고 인테리어도 안되어 있어요(트래킹)
저희집은 시에4대에 인테리어까지~~ 보셨잖아요 윗집은 엉망이구여~~ㅎㅎㅎ(부사님께 얻은정보)
처음 말한대로 복비만 빼드릴수 있을것같아요 ㅠㅠ 저도 다른데 가야하는데 너무 올랐어요ㅠㅠ
(아무리 매수자가 아쉬운상황이라도 내가 갑처럼 차갑게 말할이유는없다…)
저도 2천이나 내릴려고 했고,
빨리 매도하고 싶은 마음에
네고를 덥썩 해드렸을수도 있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놓치면 어쩌지 라는 생각도 들었을거에요
하지만,
짧은순간에도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아쉬운 사람은 누구지?
나도 아쉽지만 매수자가 더 아쉽다 날짜까지 급하다!
네고 안해줘도 내가 급한게 아니라 매수자가 급하다!
결국 당근분이 하겠따고 하셨고,
직거래보다는 부동산이 편할것같아
한번더 부동산에 여쭈어보는데
날짜가 정확하지 않으셔서
당근분과 하기로 결정합니다
사실 예전에 부동산을 통해 직거래 경험은 있는데요
그땐 주택이었고 이번엔 아파트다보니
큰돈이 오가는 상황이라 편하진 않았어요
그래도 저는 걱정은 되도록 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무조건 된다고 생각하며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매수자가 부동산 수수료도 부담한다고 하셨고
직접 알아본다고 하셨으나,
제가 알아보니 잘 안해주시는곳도 많고
가격이 좀 있었는데,
대필료 조금만 받고 해주시겠따고 한
동네부동산이 있어서 매수자에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출때문에 매수자는 전자계약서도 요청하셨습니다
안해본거지만 전자계약도 언젠가는 해야하는것이고
어차피 계약서랑 똑같은거니
특약만 꼼꼼히 확인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실전반MVP, 매코광클 연이어 기분좋은 소식이 들렸습니다
매수자는 원래 집보고 간 후 다음날 바로 하겠다고 하셨고
다른곳에 절대 팔지말라고 말까지 해두신 상태였습니다 ㅎㅎㅎ
원래 날짜보다 일찍 매수자가 집앞에 오셔서
부동산에서 가계약을 쓰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매도를 할거였기에
옷을 주섬주섬 입고 나가려다,
이럴때 튜터님 찬스를 써야겠다 싶어서
코쓰모쓰튜터님께 전화를 해봅니다!
다음날이 마침 매물코칭날이었는데요
튜터님께서는 다음날 매물코칭을 하고 계약을 써라고 차분히 말씀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어 바로 매도해야하는것 아닌가?
생각은 했으나,
생각해보니 급한분은 이 분이고, 튜터님 말씀처럼
하루정도는 기다려주실수 있을거란 생각에,
알아본게 있는데 그게 딱 하루면 된다..
어쩌고 저쩌고…ㅎㅎ
하면서 다음날 매코 끝난 시간에
하자고 말씀을 드렸씁니다
그랬떠니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매도자의 상황을 알고 있으니 불안함이 없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아쉬운건 나도 마찬가지인데,
뭔가 키를 잡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ㅎㅎㅎ
매코도 무사히 통과!
다음날 빈쓰튜터님께서는 매도하고, 직거래도 가능하다고 말씀주셨구요
매코넣은 물건도 우선은 통과가 됩니다
5월초부터 긴 여정의 끝에 11월초,
드디어 가계약을 하였습니다
저희집 앞 부동산에서 대필을 해주시기로 하여,
만나서 진행하게 되었고요
매수자가 전자계약서를 요청하셔서 그것까지 새롭게 해보았습니다
그동안 집은 몇번 갈아타봤지만,
새롭게 해본것이 많아 경험이 되고 좋았습니다
상황
내 마음
👉 실행은 빨랐지만 시장은 바로 반응하지 않았다.
이때 배운 점:
매도는 ‘내놓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다.
그냥 기다리는 건 전략이 아니다.
튜터님:
“매도트래킹 자료 보여주세요.”
나는 전혀 다른 자료를 준비해감… 😅
그 순간 깨달음:
👉 나는 매도를 구조로 보지 않고 있었다.
데이터로 보니 감정이 줄었다.
막연함이 숫자로 바뀌는 순간, 조급함이 줄어든다.
금요일, 2천만원 가격 인하 결심
월요일에 금액 내리기로 계획
월요일 전, 토요일:
두 팀 모두 집 마음에 듦.
그때 한 질문:
지금 더 아쉬운 사람은 누구인가?
이 질문 하나가 협상의 기준이 됨.
매수자: “가격 조정 가능할까요?”
나: “복비 정도만 가능합니다.”
근거:
감정이 아닌 구조로 대응.
나는 급한가?
아니면 매수자가 더 급한가?
결론: 2천만원 내리기전 복비 수준 조정으로 계약 진행.
매수자가 갑자기 가계약 요청.
다음 날이 매물코칭 일정.
튜터님 상담 후 하루 미루기 결정.
매코 통과 후 안정적으로 계약 진행.
이 선택이 멘탈을 지켜줌.
새롭게 해본 것:
처음엔 부담 있었지만
막상 해보니 절차는 단순.
두려움은 대부분 “처음”이라는 이유뿐이었다.
트래킹 → 브리핑 확인 → 비교 분석 → 조정 판단
누가 더 급한지
누가 날짜가 확정되었는지
대체 선택지가 있는지
가격을 내리기 전, 데이터 확인.
당일 계약 대신 하루 유예.
2년 배운 협상이
처음으로 몸에서 자동으로 나왔다.
이 경험은 다음 투자에서
똑같이 사용할 수 있다.
적어도 내 물건에 대한 가격기준을 바로 세울수 있다 협상엔 유리하다
로얄이 아니라면 하락장에서는 밀린다
→ 가격 순으로 나열하면 내 매물 위치가 보임
→ 시장 온도 파악 가능
→ 허수 제거하면 진짜 경쟁자 수가 보임
부동산에 질문:
→ 말로만 등록이 아니라 ‘영업 우선순위’ 확인 (동료전임으로 체크가능)
단순 정리가 아니라
“내가 이 단지에서 몇 등인가?”를 아는 것
1등이면 기다릴 수 있고
3~4등이면 전략 수정이 필요하고
꼴등이면 가격 조정이 필요하다.
감이 아니라 ‘순위’로 보는 순간
조급함이 줄어든다
✔️ 공동명의
✔️ 특약은 반드시 확대해서 읽기
✔️ 계약금 송금 시점 확인
✔️ 핸드폰 오류 대비
✔️ 전자계약 장점
👉 결론: 종이보다 안전하고 기록이 명확함
MVP에 매도에 매코까지 순서대로 촥촥 진행
되는것같아
매수도 잘될것같은 행복한 느낌이었습니다만…😂
상급지 매수물건은 쉽사리 협상되지 않았습니다
매수에 대해서는 다음 매수후기에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매수후기는 아직 진행사항이라 좀 걸릴것 같습니다!!
그래도 매도했따!!!
매도가 안될때 그냥 살까?! 포기하고도 싶었는데,
결국 매도가 되어 감사합니다
이미 오른 상급지라 매수가 마음같이 되지 않고 있지만,
그래도 매도가 안되었다면 다음 스텝을 생각못했을겁니다
계속 갈아타기 방향주신
주우이멘토님, 권유디멘토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부산 시장상황을 판단해보면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혼자였으면 아무리 공부했어도 확신이 힘들었을겁니다
먼저 손내밀어 도와주신 레반도프님,
언제나 매일 함께하며 정든 유일한 숨구멍같은 존재
투자하라조💗
실전반MVP를 탈수 있게 도와주신
코쓰모쓰튜터님과 큰일내조🌸
항상 뒤에서 응원주시는 허씨허씨튜터님💙
매수가 안되어 축쳐졌을때 연락주신 꾸니조장님, 시세전성기💚
한줄기빛 그저빛 만난게 영광인 월벗님과 열중반조원님들
이 글을 쓸수 있게 독려해주신 리스보아튜터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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