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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급지/서울과 맞닿은 경기 지역 소액 투자라는 목표를 다시 잡게 해주었던 1주차 강의

 

종자돈이 애매해 지방 투자를 시작하려했으나, 몇달간 지방을 다녀보니 체력도 바닥나고 지속 가능한 투자는 어렵겠구나 싶었다. 그래서 듣게된 서투기였는데, 나처럼 애매한 종자돈도 시도해볼 수 있는 단지가 있겠다 싶어 희망을 가지게 됐다. 

 

무주택자이기도하고, 실거주 2년도 가능한 상황에서 좀 더 여러 선택지를 두고 다시 임장을 열심히 시작해봐야겠다. 임장보고서를 쓸때에도 너무 높은 목표를 설정하여 완성도 끝까지 못하고 버거워했던 것 같은데 유디님께서 다시 잡아주신 기준으로 ‘완료'를 목표로 다시 해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요즘 부동산 관련 행위들이 모두 숙제처럼 느껴졌는데, 부담을 좀 내려놓고 조금은 가볍되 완료를 목표로 다시 달려봐야지! 익숙해지면 분명 재밌는 순간이 오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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