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Genie 입니다😊
지난 일요일 메트리 튜터님과 함께하는 튜터링데이가 있었는데요!
엄청난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함께하며 마음만은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동료분들의 사임 나눔으로 BM거리가 가득했습니다!
서로 나누며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1. 구해줘 월부 부동산 시황을 첫페이지에 정리하기
저는 구해줘 월부를 간간이...듣고 있었는데요
"어차피 다 듣는 건데 정리해두면 좋을 것 같았다" 는 조장님의 말씀에 뜨끔한 사람?
바로 접니다..
멘토님을 가장 가까이 할 수 있는 방법인데 소홀히 한 나 자신을 반성하면서...
빡집중 할 수 없는 상황이나 길을 걸을 때 듣는 걸 시작해서 습관으로 만들고
조장님처럼 한달에 한번은 시황 정리를 해둬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규제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변화무쌍한 시장에서는
멘토님들의 어깨에 올라타 시장 전반을 파악하는 시선을 배워야겠다! 다시 한 번 다짐했습니다.
2. 소득으로 출발, 역산해서 거주민들이 감당 가능한 집값 수준 가늠해보기
케이님의 자료를 보고 상당히 감명깊었던 부분인데요!
실거주냐 투자냐를 고민했을 당시에
정확히 케이님이 접근한 계산법으로 내가 감당 가능한 매매가 수준을 정했다는 것을 깨달으며
그걸 왜 임장지 분석에는 적용하지 않았던 것인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3. 공급량 + 매전지수 + 해당 년도의 대규모 입주를 한 그래프에 올려두고 공급 분석하기
바킨님의 자료에서 공급 분석이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공급량과 매전지수의 관계만을 본 것이 아니라 임장지와 인근의 입주 시기까지 그래프에 올려
"공급량 + 매전지수"의 상관관계 논리가 통하지 않는 부분에서 어떤 외부 요인이 있었는지 분석하여
추후에도 어떤 성격의 공급이 영향을 줄지 가늠해보는 접근 방식이 어느 임장지를 가도 적용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고민까지도 나눌수 있는 소중한 1on1 시간도 가졌는데요.
생애주기와 투자는 지그재그로 밸런스를 맞추며 함께할 수 있으며
잠시 멈춰지는 시간이 있더라도 돌아올 수 있다는 용기를 주셨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돌아와서 에이스반에 계신 분도 있다며, 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할 수 있다고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더는 의심하지 않기!
임장을 잠시 멈춰야하는 시간이 왔을 때 어떻게 그 시간을 잘 보낼 수 있을지 고민하며
앞마당 계획에 대한 고민도 나눴는데요!
튜터님의 가이드대로 서울 4-5급지 + 지방광역시 전략으로 늘려가며
선택의 순간이 왔을 때 저의 상황에 좀 더 적합한 액션을 할 수 있도록
앞마당을 만들 수 있는 이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나아가겠습니다!
끝으로 튜터님을 위한 센스만점 이벤트까지 준비해주신 케이님
진짜 그 센스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솟아나는군요ㅋㅋㅋ
갖고싶어요 그 센스력✨
덕분에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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