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내일의 서경입니다.
월부 입성 1년차를 갓 넘은 시점에서 감사한 기회로
실전반을 경험할 수 있었는데요..!
나알이 튜터님과 알아가즈 여러분들과 함께한 소감과
튜터링 데이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저로서는 두번째로 뵙는 튜터님이신데
나알이 튜터님께서도 여유와 단단함이 느껴졌었습니다.
나알이 튜터님께서는 직장이 수도권에 있으신 줄 알았는데 아니셨고
(N카드 쓰시는) 지방 투자자라는 말씀을 통화 때 해주셔서 놀랐고
저의 롤모델을 만나 뵙게 되었다 느꼈습니다.
튜터님과의 통화 때
저의 부족한 부분이나 성장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고
저의 상황과 수준에 딱 맞춘 조언을 해주셔서
통화 이후로 정말 제 안에서 변화가 많이 일어났고
(무릎을 탁!)
성장이 필요한 부분을 매일 발전시켜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 하나씩 해나간다.
알아가즈 여러분들과 설레는 분임, 단임을 마무리하고..
튜터링 데이를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튜터링데이는
ㅇ 사전임보 발표
ㅇ 점심 식사
ㅇ 나알이 튜터님과 함께하는 비교임장
ㅇ 나알이 튜터님과 저녁 식사
순으로 진행되었어요!
추운 날 차가운 손을 녹여가며
알아가즈 여러분들과 임장한 임장지의 임보 발표를 들으니
흥미로웠고 스펀지 물 빨아들이듯 쏙쏙! 들어왔습니다.
발표자 분들의 사임(입지분석까지)을 각각 들을 수 있었고
발표자분 모두 임장지를 보는 인사이트가 남다르시다는 걸 느꼈습니다.
BM 하고 싶은 게 정말 많았네요..!
축약한 분량에서도 알아가즈 여러분들께서
핵심(선호도, 수요)이 들어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알이 튜터님의 튜데 자료에서는
우리가 이 임장지에서 어떤 것을 봐야 하는지
항상 사람들이 왜 Living 하고 왜 Buying 하고 싶은지 생각하라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사임 분량이 줄어들은 이후로
튜터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도 그렇고
분량이 줄어든 만큼
본질에 가까이, 본질에 더 집중한다.
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튜데 발표하시는 내내 주시는 정보량이 엄청 나서 제 CPU가 고장난 느낌도 들었으나 ^^;
중간 중간에 여기까지 이해 안 되거나 궁금한 점 있으면 얘기하시라고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나 이해가 되었...나? ^^;)
튜데 발표가 끝나신 후
이렇게 150% 200%를 말씀해주셨던 이유를 알려주셨는데
다 뜻이 있으셔서 말씀해주신 거였습니다.
이야기가 어려울 수 있으나
잘 메모해놓고 나중에 다시 보면
그때 메모했던 튜터님의 말씀이 이런 뜻이었구나 하고
아시게 될 거라고 해주셨습니다.
그만큼 아낌없이 나누고 싶으셨던 튜터님의 마음,,
이후로
발표 장소에서 튜터님과 함께 식사를 하고
비교임장을 하게 되었는데요 ~
왜 비교임장지가 이 지역이 되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튜터님께서 비교임장지에서 어떤 부분을 비교하면서 봐야 하는지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비교임장지 몇 몇 단지들의 가격흐름을 튜터님께서 보여주신 후 비교임장을 하니
이거 정말 눈을 크게 뜨고 귀를 쫑긋 하고 보게 되었네요 ㅎ
그리고 비교임장지를 임장하며
튜터님께 여쭙고 싶었던 것들을 여쭤볼 시간이 있었는데요 ㅎ
저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투자의 방향(세부적인 것 x 큰 방향),
투자자로서 마인드(가족과 신뢰)를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등을 여쭤보았는데요.
나알이 튜터님의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을 받고
막연함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직장에 다니시면서 6회 연속 월학->
주말마다 KTX에 오르셨을 튜터님을 생각하니 쉽지 않으셨을 텐데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월학도 경험해보고 싶었는데
지방투자자로서 이렇게 해나가시는 튜터님을 보니
'나도..? 나도..!! 킵 고잉 하다 보면 언젠가는 할 수 있겠구나!!!'
하며 동기 부여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녁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프라이빗한 단체석에서
나알이 튜터님과 식사를 하며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부동산 이야기도 많이 했고, 스몰토크도 하고 그랬는데요..!
넘 즐겁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나알이 튜터님께서는 지방으로 내려가셔야 하는데도
우리 알아가즈와 함께 오랫동안 계셔주셨는데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음식도 정말 맛있어서 좋았는데 튜터님께서도 맛있다고 해주셔서 다행이었습니다 ^^;
단체석을 예약하면
프라이빗하면 음식이 아쉽고,
음식이 맛있으면 프라이빗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는데
넘 만족스러웠던,, ^^;
우리 월부인(?)과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투자 이야기도 하고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지방 투자자로서 저는
나알이 튜터님과 알아가즈 여러분들과 함께한 튜터링 데이로
동력을 얻은 것 같습니다.
먼 곳에서 오셔서 한 자리에 모여 튜터링 데이를 만들어주신
나알이 튜터님과 알아가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댓글
청일점 서경님 ★ 임장하면서도, 튜터링데이때도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항상 스윗한 배려와, 우리조의 장소와 예약, 스무스한 식사까지 책임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솔선수범해주시는 서경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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