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나은라이프입니다
(●'◡'●)
월부를 하면서 조모임이 끝나고 단톡방이 닫힐 때
늘 아쉬움이 남는데요
오래 환경 안에 있다보
다시 만날 수 있으니
너무 아쉬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새삼 느낄 때가 있습니다
이번 실전반 우리 조 튜터님이신
💛나알이 튜터님💛
지투 처음 수강하였을 때 임장팀장님으로
월학을 처음 수강하였을 때 반장님으로
또 이렇게 저희 튜터님으로
세 번이나 만날 수 있다니
엄청난 인연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사임발표
이번 사임발표는 깜냥님, 크림님, 저, 조장님에게
발표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50페이지 이내로
분량이 한정된 후 처음 써보는 임보라서
많이 고민되었는데요
덕분에 그 동안 의미없이 시간을 투여하던 장표를 과감히 덜어내고
각 파트별로 어느 부분에 비중을 두어야 하는지
고민해볼수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각 발표자가 발표한 후 덧붙여 튜터님께서
많은 인사이트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1. 장기로 보유하지 않을 물건이라면
땅의 가치보다는 전세가 잘 나가는 물건
수도권에서 호재는 매우 중요하다
가격 비교가 당장 어렵다면
어느 단지가 호재의 영향을 받았을 지 적어두고
앞마당의 단지를 계속 떠올려보자!
어느 단지가 싼 지 보다는
호재가 가격에 얼마나 반영되었는지 알아보는 과정
2. 거주민의 관점으로 생각해보기
왜 여기 살까? 실제로 환승할 때 느끼는 피로감은 어떨까?
데이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살고 싶은 단지를 거주민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비교임장
비교분임을 돌며 1 on 1 으로 이야기 할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따뜻한 카페에서 이야기 할 수 있었어요
거의 1년 만에 튜터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마지막으로 만났을 때보다 제가 성장한 것 같은지 여쭤보았습니다
그래도 1년 동안 꽤 열심히 했으니 전보다 나아졌다 해주시려나 했는데요
튜터님이 보셨던 저는 원래도 잘 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스스로를 부족하게만 보지 말고
잘 하고 있다고 응원해주기도 해야겠습니다!
마음이 따땃해졌던 시간
🔥🔥
(카페도 이쁘고 커피도 맛나고 햄보카다)
하루 동안 이동하면서
임장지에 대한 이야기와
동료분들 각자의 고민들 나누며
더욱 친밀해졌던 것 같습니다
저녁에는 총무이신 서경님께서
분위기 있는 맛집을 섭외해주셨습니다
이런 예쁜 레스토랑은 정말 오랜만이었어요
힐링되는 기분!
튜터링데이는 늘 의미있는 날이었지만
유독 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때
마음이 충만해졌다고 느낀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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