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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제목 / 저자) : 돈의대폭발 / 손진석
출판사 : 플렌비
읽은 날짜 : 02.02~02.07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통화량 / 대출/ 달러
도서를 읽고 내점수는 (10점만점에 ~ 몇점?) : 10점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돈이 폭발한다
23. 한국은행의 관련 통계가 있는 1986년 이후로 m2는 한번도 줄어든 적 없다. 줄어들지 않는 정도가 아니다. 1986년 부터 2024년에 이르기 까지 5%이하루 증가한 해가 다섯번에 그칠 정도로 빠르게 늘어났다.
-> 통화량은 계속 해서 상승 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는 동시에 지난번 돈독모 책 2026 머니 트랜드에서 이야기한 소유권이 생각 났다. 소유권 = 자산. 자산을 가지고 있는게 중요하다. 부자는 왜 더부자가 되는가 에서 말하는 포르쉐 이론과는 조금 어긋날 수 있지만, 임대 수익을 얻은 부를 이뤄 가는 방향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는 커질 것이라 생각 된다.
코스피 5000이 가면서 전국민이 재테크를 할 정도로 재테크 열풍이라 생각 된다.
55. 화폐량이 늘어 날 수록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라.
세상에 새로운 돈이 만들어질 때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난다. 통화량이 늘어나는 순간을 모든 사람이 동시에 맞이하지 않는다. 세상에 추가 되는 돈을 가까이에서 먼저 접하는 사람이 있고, 시간이 한참 시간이 흐른 후에야 만져보게 되는 사람이 있다. 통화량이 폭발하듯 늘어나는 시대에는 이 차이를 주목해야 한다. 그래야 자산 불리기 경쟁에서 남보다 뒤처지지 않는다.
-> 진짜 중요한 이야기라 생각 된다. 18~19년 동료 선배가 집을 살때 나는 이해 할 수 없었다. 21년도 가 되고 나서 나는 이해 할 수 있었다. 거리의 차이를 느꼈다. 통화량이 폭발 하는 시대에서 내가 어디에 서 있을지 어떻게 준비 해 나갈지 중요하다. 돈을 쫓기 보다 돈과 가까워 지려 노력하자.
58. 이 시점에서는 불어난 통화량에 의 해 평범한 국민의 임금과 소득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하지만 슬프게도 이미 자산 가격은 크게 올라버린 이후다. 2단계에게서 싼값에 선점한 사람들에 비해 오를 대로 오른 자산이나 재화를 사들여야 한다. 세상에 불평등이 심각해 지는 이유다. 문제는 이것이 일회성 현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새로운 돈에 대한 초기 수혜자들이 자산 가격 상승으로 얻는 이익은 복리로 불어나며, 다시 더 많은 투자 기회로 이어져 시간이 지날수록 격차를 더 불리게 된다.
-> 2단계가 비록 슬프긴 하지만, 알고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된다. 선점 사람들에 비해 뒤 쳐질 수 있지만 그 다음도 봐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 불평등을 인정하고 격차를 유지 하면 따라 가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대한민국은 대출잔치 중
69. 비쌀수록 오르는 폭이 더 커지는 현상이 2020년대 들어 분명하다. 돈이 흔해진 파장이 이렇다. (중략) 빚을 더 내고 더 비싼걸 샀어야 했는데 라고 할 수 밖에. 다들 가능한 대로 비싼 걸 사려고 한다. 음주에 비유하자면 적당히 마시는게 아니라 몸이 받아 줄 수 있는 최대량을 마시는 것과 같다. 그 결과로 우리는 천문학적인 가계부채를 짊어지고 신음하고 있다.
->좋은것이 비싼게 맞다. 하지만 시장에는 분위기, 감정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그것이 욕망의 가격이라 생각 된다. 좋은것을 살 때 떨어 질것을 알고 사고 떨어질 금액에 없어도 되는 돈 처럼 생각 된다면 좋은것을 사는게 맞다고 생각 된다. 하지만 보유 하기 어렵다면 좋은 것 보다 그 아래 물건을 사서 견딜수 있는 것을 사는게 맞다고 생각 된다.
이때도 내가 얼마 만큼 아는가에 따라 달라 진다.
내 몸을 아는 사람은 주량을 조절 하고 먹고 주량을 모르는 사람은 조절 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 된다.
세계는 돈 풀기 경쟁중
돈은 미국으로 향한다
155. 전광우 이사장의 이야기에서 엿볼 수 있듯 미국 주식에 한국인들이 많이 투자하는 건 저성장 시대에 국가적 포트폴리오를 다변화 시키는 효과를 낸다. 막대한 시세 차익이나 배당금이 국내로 유입되는 기반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다. 위기 시 버팀목이 될 수도 있다.
-> 솔직히 국내 주식 하면서 돈을 못 벌어서 이지 않을까.. 코스피 5000천 목표로 잡은 정부 상황도 이해가 된다..
미국은 빚의 제국
183. 돈이 흔해지면 가치가 하락하는 현금을 던지고 자산을 사들이는 투자 행위가 활발해진다. (중략) 빈부 격차가 커지는 간단한 이치다. 세계 최강 국가 미국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무제한적으로 돈을 풀었다. 주가와 부동산 가격이 많이 올라 부자가 된 사람이 많지만 그만큼 미국의 빈부격차는 심각해 졌다.
195. 한국이라면, 특히 투자자라면, 달러 패권에 의심을 갖지 않는 쪽이 안전한 투자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 한다. 달러의 힘은 100년은 더 지속 될 수 있다. 적어도 이책을 읽는 이의 인생에서 드라마틱한 변화가 생길 확률은 현저히 낮다. 폴 크루그먼의 말대로 달러 종말론은 무시하는게 옳다.
-> 무엇을 결정하는데 있어 대전제가 있을 수 있다. 우리가 항상 걱정하는 인구소멸. 소멸은 맞지만, 사람들이 좋아 하는 자산, 땅은? 바뀌기 힘들지 않을까? 적어도 내가 경제 활동하는 하는 시간동안은. 멀리 볼 때와 당장 앞을 볼 때가 시기에 따라 내 상황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요즘 느끼고 있다.
211. 돈이 넘쳐나는 시대에서 돈은 어떤 새로운 매력 덩어리에 쏜살같이 튀어갈 준비가 돼 있다. 튤립과 비트코인의 재화로서 공통점보다는 17세기 초 네덜란드와 21세기 초 미국의 공통점이 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유동성이 시중에 넘쳐나고 그와 맞물려 과거에 없던 투자 대상을 찾으려는 부자들의 욕망이 넘쳐나는 시대적 배경을 주목해야 한다. 그래야 돈을 벌 수 있는 혜안을 키울 수 있다. 꼭 비트 코인이 아니더라도 돈이 넘치는 2010년대 이후는 새로운 혜성 같은 투자 대상이 등장할 수밖에 없는 시기였다.
-> 돈이 많이 풀린다! 돈이 어디로 갈까?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방향을 잘 읽어 보자. 부자들의 욕망을 생각 해보자.
돈의대결
243. CBDC를 손 놓고 있다가 어떤 글로벌 표준이 갑자기 자리 잡았을 때 우리가 못따라 가면 큰 낭패를 입을 수 있다. 일단 뭐라도 해봐야 안심이 되는 측면이 있다. 미래에 돈이 어떻게 진화할지 우리는 지켜봐야 한다. 세상은 돈이 굴러간다.
돈의폭발, 어떻게 대응하나
294. M2 증가율 = 실질 경제성장률 +물가 상승률 이다. 시중에 풀린 돈이 늘어나는 속도가 실물 경제가 성장하는 속도보다 더 빨라서 그 차이 만큼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는 걸 의미한다.
296. 그래프로 M2와 아파트 값의 장기 추세를 함께 그려서 보면 서울 아파트값이 M2와 엇비슷한 속도로 움직인다는걸 알 수 있다.
-> 아파트가 금융 자산이라는 말이 실감이 된다.
297. 이재명 정부가 과감한 돈 풀기 정책을 계속 이어 나가면 2030년대가 시작하기 이전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 속도가 통화량 증가 속도를 앞지르는 시기가 다시 찾아올 수 있다. 이제는 요령 있는 투자자라면 이런 흐름을 보면서 투자 결정을 할 줄 알아야 한다.
303.한마디로 요약하면 나는 열심히 살았고 사회적 위치도 나쁘지 않는데 왜 점점 뒤로 밀려 나는가 라는 의문이다. 이런 범생이들 중 상당수는 좋게 말하면 투기나 탐욕과 거리를 둔 현대사회의 수도승 처럼 살았다.
309. 결국 대출 공화국 이 된 대한민국에서 빚내기 에 대한 거부감이 컷거나, 빚을 많이 내기 위해 필요한 소득과 자산이 부족한 사람들은 돈의홍수 시대에 휩쓸려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0년대에도 여전히 감당할 수 있는 빚마저도 두려워하거나 거부감을 표시하는 이들을 종종 만날수 있다. 소득 불평등 시대가 지나가고 자산 불평등 시대가 왔다는 걸 잊으면 자신만 손해다. 지금은 금융이 경제의 중심축인 세상이다.
325. 서울 집값이 조금이라도 조정될 기미가 보이면 서울로 들어오려고 눈을부릅뜨고 있는 대기 수요자가 서울 바깥에 너무나도 많다. 오히려 역설적으로 2020년 부터 전체 인구가 감속하기 시작했기때문에 수도권 특히 서울 아파트에 대한 수요는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돈의대폭발을 보며 통화량이 늘어 나는 부분을 어떻게 이해 하고 받아 들여야 할 지 알 수 있었다. 돈이 늘어 난다 = 화폐가치가 떨어진다 까지만 알았지, 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할지, 어디로 돈이 흘러갈지 생각을 깊게 하지 못했다. 재테크 공부를 하면서 자산은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올라 간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 어떠한 원리로 올라 가는지 제대로 알지 못했다.
책을 보며 어떻게 투자 방향을 설정 해야 할 지 알아 갈 수 있었다. 그리고 현재 정부에서 어떤 모습을 그리고 있는지 조금이나마 옅볼 수 있었다.
코스피 5000 솔직히 말해서 놀랍다.. 하지만 돈이 얼마나 풀렸으면 이라는 생각도 든다. 돈이 풀리는건 막을 수 없다. 그러면 내가 다음으로 해볼 스텝, 다음으로 봐야 할 스텝을 계속 생각 해서 대비를 해야 한다.
거시경제에 대해 잘 모르지만, 전쟁이 일어 나고 중국과 미국의 관계가 좋지 못하면서 패권국가가 바뀔 수도 있나? 라는 생각을 한적있다. 내가 남은 인생을 돌아 봤을때 그 사이에 바뀔 것인가? 라는 관점을 생각 해보지 못했다.
195페이지 를 통해서 내 관점을 바꿔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55. 화폐량이 늘어 날 수록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라.
세상에 새로운 돈이 만들어질 때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난다. 통화량이 늘어나는 순간을 모든 사람이 동시에 맞이하지 않는다. 세상에 추가 되는 돈을 가까이에서 먼저 접하는 사람이 있고, 시간이 한참 시간이 흐른 후에야 만져보게 되는 사람이 있다. 통화량이 폭발하듯 늘어나는 시대에는 이 차이를 주목해야 한다. 그래야 자산 불리기 경쟁에서 남보다 뒤처지지 않는다.
->통화량은 계속 해서 늘어 나기에 자산을 가지고 있는게 유리하다고 생각 된다. 뒤쳐진다고 생각 하지 말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부분부터 하자. 뒤쳐진다고 끝났다고 말하는 사람들이게 꼭 말해주자.
195. 한국이라면, 특히 투자자라면, 달러 패권에 의심을 갖지 않는 쪽이 안전한 투자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 한다. 달러의 힘은 100년은 더 지속 될 수 있다. 적어도 이책을 읽는 이의 인생에서 드라마틱한 변화가 생길 확률은 현저히 낮다. 폴 크루그먼의 말대로 달러 종말론은 무시하는게 옳다.
-> 장기적인 관점과 단기적인 관점 을 통해서 앞으로 할 선택에 중요한 포인트라 생각 된다. 선택에 있어 내가 자산을 이뤄 가는 시기에 일어날 일인가? 리스크가 될 부분인가? 명확하게 바라보자.
4. 논의하고 싶은점.
69. 비쌀수록 오르는 폭이 더 커지는 현상이 2020년대 들어 분명하다. 돈이 흔해진 파장이 이렇다. (중략) 빚을 더 내고 더 비싼걸 샀어야 했는데 라고 할 수 밖에. 다들 가능한 대로 비싼 걸 사려고 한다. 음주에 비유하자면 적당히 마시는게 아니라 몸이 받아 줄 수 있는 최대량을 마시는 것과 같다. 그 결과로 우리는 천문학적인 가계부채를 짊어지고 신음하고 있다.
Q. 좋은게 좋은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 그 가치를 아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 되며, 가치를 알기 위해 우리는 어떤노력을 해 나가는지가 중요하다. 주량을 알고 적당히 마시는 사람이 술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라 생각 했다. 이런 비유로 스스로 리스크를 관리하고 내가 알고 있는 금융 지식이 어느정도인지 메타인지를 스스로 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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