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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4기 만나이 말고 이제부터 반나ㅇ1 해 빛] 반드시 나★는 이룬다

26.02.11



안녕하세요. 해 빛 입니다.

이번에는 설 명절로 인해 평소보다 한 주 정도 빠르게 튜터링데이를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으로 총무 역할도 지원해서 장소도 찾다보니 체감상 더 빠르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ㅎㅎㅎ

 


사임발표

 

이번 실전반부터는 임보 페이지수에 최대 제한이 생기게 되면서

당연히 사임의 양도 확 줄게 되었는데요,

덕분에 총 4명에게 사임 발표의 기회가 돌아갔고,

너무나도 감사하게도 3실전만에 처음으로 사임발표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께서 전날 누가 발표하게 될 지 모르니 모두들 본인 임보 다시 보고 오라고 하셨는데

에이 여기 다 경력자가 한가득인데 내가? 하면서 안일하게 생각하다가

혹시 한장이라도 발표 기회 주실수도 있으니.. 하고 벼락치기로 다시 훑고 갔는데

직전에 발표자로 호명되어 매우 놀랐습니다..ㅎㅎㅎㅎㅎ 왕신기!!

 

 

가장 중요한 피드백은

장수가 줄어든 만큼 정말로 임보에 꼭 필요한 내용만을 남기고 추리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는데요.

실제로 작성하면서도 그동안 한 페이지에 충분히 담을 수 있던 내용들을

단지 페이지를 늘리기 위해서 한 장에 내용 하나씩 늘려놓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임보에 불필요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 페이지를 왜 작성하는지, 이 내용을 왜 넣는지 WHY를 꼭 알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간 길지 않은 임보 작성 경험 속에서도 벌써 관성처럼

남들 다 하니까 생각 없이 넣는 장표나 데이터를 경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지역을 이해하기 위한 장표이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검사받기 위한 장표가 되지 않도록 하자!!

 

 

그 외에도 루시퍼홍님, 서킬스님, 몽그릿조장님의 사임발표도 들을 수 있었는데요.

역시 학교에 다녀오신 선배님들 답게 몇 장 되지 않는 분량 내에서도 생각이 꽉꽉 담긴 임보를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서킬스님의 강의같던 임보 발표도 너무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열심히 메모한 BM 내용들을 다음번에는 꼭 적용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피드백 수정해도 10장 남짓! 럭키비키☆)

 


비교분임

 

비교분임으로 방문한 지역에서는 조별로 함께 이동하면서

임장에 관련된 질답도 하고, 개별 질답도 자유롭게 할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이 임장때 사용하시는 앱과 꿀팁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의 폴더블폰이 탐나던 순간 ㅎㅎㅎ)

 

튜터님께서 임장지와 비교해보라고 말씀해주신 3가지 미션에 대해 생각도 해보고

조원분들과도 좀 더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임장을 하다 보니

시간이 정말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게 빠르게 흘렀던 것 같습니다.

 

특히 경험 많으신 다른 조원분들의 이야기와 강철 멘탈을 느끼며..

저의 말랑 멘탈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야기에 집중하느라 비교분임지에 일부 집중하지 못한 구간도 있어서..

다음번에는 정신을 좀 더 똑띠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ㅠㅠ

 

그래도 날이 꽤 추웠는데도 모두가 즐겁게 임장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식사 시간에도 자유롭게 질문도 하고,

편하게 사담도 나누면서 튜터링데이가 마무리되었는데요

튜터님께서 귀가 후 밤 늦게 개인톡으로 임보 피드백과 응원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번주 드디어 마지막 세 번째 단임이 남았는데 모두 함께 힘내고

명절 이후에도 지치지 않고 다 함께 힘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만나이조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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