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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기 30기 5늘도 4억벌조 부자되자구우] 지금 임장하고 있는 이 지역이 진짜 앞마당이 되기 위해서는? 2주차 수강후기

26.02.12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설 연휴를 앞두고 올라온 2주차 강의!

 

강의 시작부터 끝까지 우리의 투자를 위해 한 땀 한 땀 만들어진,

핵심 내용을 한 판 정리하는 임장보고서란 이런 것이다!!라는 느낌을 주는 알찬 강의였다.

 

지역의 가치를 알 수 있는 입지분석부터 생활권 정리 / 단지분석 후 매수를 준비하는 과정까지!

+ 2년 위 전세 셋팅 준비 방법까지 투자를 하기 위한 모든 루트를 꾹꾹 눌러담은 7시간이었다.

 

그동안 강남접근성은 좋지만 환경의 쾌적성은 글쎄…?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 돈만 있다면 당장 달려가고 싶다^^ 라는 마음을 갖게 했다.

 

특히 지역분석 한판 정리는 꽤나 충격적이었다.

임장보고서 탬플릿에 맞춰서 겨우겨우 과제제출을 해왔던 나에게,

그나마도  5~7장으로 나눠졌던 보고서를 한 판으로 과거부터 현재, 미래까지 예상하며 이 지역이 나에게 어떤 투자 의미를 가질 수 있는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정리였다.

 

(강의 들으니까 이렇게 이해가 쏙쏙 되고, 이렇게만 하면 될 것 같은데, 왜 막상 임보를 쓰려고 하면 막연하게 뭘 해야 할지 모르겠을까?)

 

강의를 들으면서 결국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고정값을 가지는 것은 없다고 느꼈다.

예를 들어,

  • 학군지 여부를 확인할 때 보통 학업성취도 평가 85%이상을 기준으로 보지만 어떤 지역에서는 그게 못 미치더라도 지역 내에서 선호하는 학군으로써의 면모를 가질 수 있다는 것
  • ‘수도권은 무조건 교통(역세권)이 우선이다!’라고 하지만, 어떤 지역에서는 멀세권이이더라도 대단지일 경우 더 높은 선호도를 가질 수 있다는 것
  • 구로/금천과 더불어 외국인 거주가 많고 환경이 쾌적하지 못하다고 생각했지만, 재개발/재건축이 진행되고 새로운 교통 노선이 개통되면 그 지역의 분위기가 과거와 지금 내가 생각하는 이미지와는 매우 다른 환경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언제나 잃지 않는 투자의 본질!

여건에 맞는 물건을 골라야 할 때, 가성비 있는 후순위 생활권으로 선택하는 경우, 수요가 꾸준한 단지로 좁혀서 접근해야 할 것(환금성-결국 내가 팔고 싶을 때 팔 수 있을 것인가)

 

또 하나 강의를 들으면서 적용해봐야겠다고 느낀 것은,

전화임장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였다.

막연하게 공부를 처음 시작했을 때, 난 전세도 많이 구해봤고, 부동산에 전화하는 게 뭐 그렇게 어려운 일이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웬 걸.. 전화임장을 앞두고 매번 콜포비아가 된 듯 망설이고 있는 나 자신을 보며 적지 않게 당황했었다.

투자를 이어나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전화 임장에 대해 다시 한 번 용기를 가지고 도전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 가격/선호/입지/선호 순서/협상여지가 있는지/예약방법 문의

 

여기서 꿀팁은 첫 통화에 바로 예약하지 않기!

무작정 매물예약을 했다가 꼭 봐야할 곳을 보지 못하거나 동선이 꼬일 수 있다는 것!

 

이제 지난주 분임 생활권 분리 및 단임 리스트를 보고 시세를 따러 가봐야겠다!!

 

+ 3월 독서 목록에 웰씽킹 넣기


댓글


김헌터
26.02.12 08:51

와 결국 완강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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