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긴 방황의 끝을 잡고 드디어 4월 지방투자기초반을 수강하며 지방 앞마당을 만들러 가게 되었는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1주차 오프 강의에 초청되어 3월 마지막 날을 알차게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강의는 대전광역시 지역 분석 및 지방투자기준 정립을 목표로 진행되었는데요.
수도권과는 다른 지방의 입지가치 판단 기준과 대전이라는 지역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내용은
이렇게 3가지로 남겨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방투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없지 않았는데, 대전이라는 지역을 통해 입지평가하는 기준과 예시를 설명해주셨고, 그 기준은 대전이라는 지역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드는 앞마당에서도 똑같이 비교평가할 수 있어야 함을 알려주셨습니다.
지방은 각 지역마다 사이클이 다르기 때문에, 언제나 기회가 있다.
각 지역마다 뾰족한 분석으로 선호도를 파악하고,
같은 가격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인가?를 반복적으로 되묻고 비교평가할 수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2026년 4월 한 달도 완료주의로 지방 앞마당 1호 잘 만들어 나가보겠습니다.
계속해서 할 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긴 시간의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까지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신
권유디 튜터님 너무 감사합니다.

평소 질문을 어려워해서 이번 오프엔 뭐라도 질문하겠다는 굳은 의지로 갔다보니, 횡설수설 질문한 것 같은데, 친절하게 하나하나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쩌면 알고 있었으나, 하지 않을 변명을 찾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부끄럽지만,
그럼에도 튜터님 응원에 힘입어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