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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설 연휴를 앞두고 올라온 2주차 강의!
강의 시작부터 끝까지 우리의 투자를 위해 한 땀 한 땀 만들어진,
핵심 내용을 한 판 정리하는 임장보고서란 이런 것이다!!라는 느낌을 주는 알찬 강의였다.
지역의 가치를 알 수 있는 입지분석부터 생활권 정리 / 단지분석 후 매수를 준비하는 과정까지!
+ 2년 위 전세 셋팅 준비 방법까지 투자를 하기 위한 모든 루트를 꾹꾹 눌러담은 7시간이었다.
그동안 강남접근성은 좋지만 환경의 쾌적성은 글쎄…?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 돈만 있다면 당장 달려가고 싶다^^ 라는 마음을 갖게 했다.
특히 지역분석 한판 정리는 꽤나 충격적이었다.
임장보고서 탬플릿에 맞춰서 겨우겨우 과제제출을 해왔던 나에게,
그나마도 5~7장으로 나눠졌던 보고서를 한 판으로 과거부터 현재, 미래까지 예상하며 이 지역이 나에게 어떤 투자 의미를 가질 수 있는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정리였다.
(강의 들으니까 이렇게 이해가 쏙쏙 되고, 이렇게만 하면 될 것 같은데, 왜 막상 임보를 쓰려고 하면 막연하게 뭘 해야 할지 모르겠을까?)
강의를 들으면서 결국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고정값을 가지는 것은 없다고 느꼈다.
예를 들어,
그리고 언제나 잃지 않는 투자의 본질!
여건에 맞는 물건을 골라야 할 때, 가성비 있는 후순위 생활권으로 선택하는 경우, 수요가 꾸준한 단지로 좁혀서 접근해야 할 것(환금성-결국 내가 팔고 싶을 때 팔 수 있을 것인가)
또 하나 강의를 들으면서 적용해봐야겠다고 느낀 것은,
전화임장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였다.
막연하게 공부를 처음 시작했을 때, 난 전세도 많이 구해봤고, 부동산에 전화하는 게 뭐 그렇게 어려운 일이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웬 걸.. 전화임장을 앞두고 매번 콜포비아가 된 듯 망설이고 있는 나 자신을 보며 적지 않게 당황했었다.
투자를 이어나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전화 임장에 대해 다시 한 번 용기를 가지고 도전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여기서 꿀팁은 첫 통화에 바로 예약하지 않기!
무작정 매물예약을 했다가 꼭 봐야할 곳을 보지 못하거나 동선이 꼬일 수 있다는 것!
이제 지난주 분임 생활권 분리 및 단임 리스트를 보고 시세를 따러 가봐야겠다!!
+ 3월 독서 목록에 웰씽킹 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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