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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이입니다] 돈의 대폭발 돈독모 독서후기📖

26.02.12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돈의 대폭발

2. 저자 및 출판사: 손진석 / 플랜비planb

3. 읽은 날짜: 2026.02

4. 총점 (10점 만점): 9점/ 10점

5.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통화량 #화폐가치 #M2 #세계경제

 

 

 

STEP2. 책에서 본 것🚩

 

[Chapter1. ]

돈이 폭발한다

돈이 흔해지고 있따 세상에 돈이 넘쳐나는 것 같다 부자가 많다

20년대 들어서 더 그런것 같다 체감상 누구나 느끼고 잇을것이다

특히나 40대 이상이라면 어린시절과 비교해 돈이 무척 흔해졌다고 여길것이다

가만 생각해보면 이런 엄청난 자본대박을 오래전에는 들어보지 못한것 같다

원래 거대한 부는 이병철, 정주영처럼 커다란 기업을 일으켜 수천,수만명을

고용해야 가능하다는 일종의 고정관념이 있었다

요즘은 이게 깨졌다

➡️➡️

진짜 요즘은 젊은 부자들이 참 많은것 같다 그 이유가 돈히 흔해져 가상화폐든 일반인도 접근할 기회가 많아졌음을 뜻하기도 하는것 같다 이런시대에 가만히 있으면 더 빈부격차는 커질수밖에 없을것 같다

 

 

강남에 부동산이 있는사람, 미국주식에 통 큰 투자를 한 사람들은

광의의 통화량인 M2지표를 살핀다 그들은 자신들의 자산가치상승속도가

M2증가속도보다 높아지게 만들려고 부단히 애를 쓴다

통화량 증가를 설명하는 대표공식은 미국경제학자 어빙피셔가 이야기한 교환방정식이다

M(통화량)*V(화폐유통속도)=P(물가)*T(상품거래량)

통화량이 엄청나게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돈이 도는 유통속도가

줄어든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1)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기침체현상이 오래 지속되며 실물경제가 살아나지 않음

2)불어난 통화량을 활용해 가상화폐,주식등 광범위한 개념의 금융상품에 거액을 투자한다음

그대로 두거나, 비싼 부동산을 팔아 벌게된 큰돈을 금융계좌에 묵혀두는 현상때문

본래목적인 실물경기를 살리기보다는 자본 투자의 비중이 커졌다고 볼수있다

➡️➡️

아 이렇게 세세하게 풀어주니까 이해가 된다

돈을 푼만큼 실물에서 써야하는데, 자산가치로 바꿔버리니까 실물돈이 돌수가없는것이었다

그래서 돈이 많이 풀리고 흔해질때 투자를 많이 하는것 같다

 

 

[Chapter2. ]

대한민국은 ‘대출잔치’중

대한민국은 지독한 대출공화국이 됐다

금리가 짧은 기간동안 확 내렸꼬 많은 사람들이 대출을 겁내지 않게 됐따

하지만 이것만으로 대출이 크게 늘어날수 없다

중요한것은 은행은 절대 못돌려받을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

개인의 이 능력 역시 가파르게 향상됐다

➡️➡️

대기업에서 연봉도 높아지고, 그로인해 대출도 더 많이 내고 잇따는것이 글로 보니 와닿는다

오히려 LTV DTI 때문에 대출이 잘 안된다고 생각했으나 그것이 아니었다

대출공화국이지만 이또한 능력이 되는 사람에게 빌려주고 있따는 것…

 

 

[Chapter3. ]

세계는 돈 풀기 경쟁중

우리나라만 그런것이 아니라 21세가 들어 전 세계적으로 나타난 현상이다

특히 글로벌 금융위기가 결정적인 계기였다

글로벌 통화량의 추이를 왜 우리가 유심히 지켜봐야할까

글로벌 금융위기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아 미국은 돈이 돌게 만드려고

돈을 무제한으로 풀어놓았다

미국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사용한 수단은 양적완화였다

금리를 극단적으로 낮춘 이후에 막대한 유동성을 뿌려놓는다

금리를 제로로 만든것도 모자라 시중에서 채권을 대량 매입하는 방식으로

현금을 살포하는 정책이다

돈의봇물이 터졌다 하천의 폭을 넓히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양수기로 물을 대서 엄청난 유량을 만들어내는것이라 보면 되겠다

➡️➡️

글로벌금융위기로 돈이 많이 풀리게 되면서 돈의 가치가 하락했다고 생각해야하나?

아직도 어려운 경제용어들이다

어째든 돈이 어마무시하게 풀렸다는것을 알게되었다

 

 

미국의 통화량은 어떻게 변했을까

이 흐름을 잘 봐야 글로벌 경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수 있다

20년 코로나사태가 터지자 미국 정부는 미증유의 사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국채발행을 크게 늘려 갖가지 보조금을 뿌렸다

이것이 M2를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했다

민간 대출이나 중앙은행 정책이 아니라 정부가 직접 뿌리는 돈이

통화량 증가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초유의 일이 벌어진 것이다

가히 전대미문의 돈 풀기였따

유례없는 돈 잔치가 이어지면서 미국에서 주가는 폭등하고

부동산 가격도 오름세가 가팔랐다 게다가 미국에서 풀린 막대한 자금은

세계 각지로 퍼져나갔다

넘치는 돈을 원래 부자들이 더 많이 차지하면서 빈부 격차가 훨씬 커졌다

선진국들은 부채의 늪에 빠져 불안함을 안고 미래를 향해가고 있다

➡️➡️

돈이 넘쳐나다보니 오히려 빈부격차가 커졌다는것에 늘 듣기만 했지,

이렇게 세부적으로 보니 이해가 된다

미국의 통화량을 보면서 흐름을 알아야 글로벌경제를 더이해할수 있다니

이제부터라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자

 

 

엔진이 다르니 뿜어내는 돈의 양이 다르다

코로나 사태로 20년 한해동안 미국은 통화량M2이 25.2% 늘었따

하늘에서 돈이 쏟아져 내렸따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돈의 홍수를 겪었다

아니나 다를까 21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물가가 상승할 조짐을 보였다

22년 1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7.5%에 달할 정도로 물가가 치솟았다

연방준비제도는 한동안 팔짱만 끼고 있따가 22년 3월이 되어서야

물가를 잡는다며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3년만의 금리인상이었다

이후로 23년 5월까지 11차례 금리를 올리면서 무려5% 인상했다

급격히 금리를 올리니 은행들은 대출을 줄였고 유동성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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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늘 올랐다고 생각했으나 수치적으로 보니 생각보다 물가상승률이 높지 않았다

이건 앞으로 물가가 확 오를수 있다는것을 내포하고 있는걸까?!

지금도 물가는 높다고 생각했는데… 항시 대비하자

 

 

통화량이 엄청나게 들쑥날쑥하다는 건 그만큼 큰 투자기회가 생긴다는 뜻도 된다

이런기회는 21세기 들어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 사태로 두번이나 있었다

2050년까지 시간을 보면 한두번더 있으리란 기대를 할수 있따

앞으로도 경제위기가 닥치면 미국은 가공할만한 속도로 ‘초저금리+돈풀기’

처방을 쓸 가능성이 높고 개인들의 ‘돈의 쓰나미’위에서 부유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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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알고 있어야 미리 대응이 가능하고 그속에 투자기회도 잡을수 있는것같다

아직은 세계경제까지 확인한다는것이 어렵기도 하지만

이또한 처음이니…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지켜보면 익숙해지겠찌?!

마냥 어렵다고만 생각할것이 아니라 잘 지켜보고 있어야 할것같다

경각심이 든다

 

 

[Chapter4. ]

돈은 미국으로 향한다

21세기에 돈이 급격하게 많이 풀린 결정적인 이벤트는 뭐니뭐니해도 글로벌 금융위기다

이 사건은 현대사에 어떤 의미를 가질까

초강대국인 미국이라는 나라도 무너질 가능성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가장 생생한 사례였다

결과적으로 글로벌 금융위기는 미국의 헤게모니를 오히려 강화시켜주는 기폭제였다

미국은 고용 유연성이 높은 나라다

하루아침에 인간이 냉혹하게 내던져질수 있지만 경기가 좋을때는 빠른 속도로 고용이 늘어난다는 장점이 있다 썩은 덩어리를 안고 가기 보다는 과감하고 냉정하게 내던져 버리는 경제사회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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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고용에 대해 유연성이 높다!는것을 단점으로만 많이 알고 있었는데 장점도 있구나

장점이 나쁘지 않아보인다

 

 

지구상 대부분 사람을 열광시키는 서비스를 내놓는 기업은 몇 군데 안될것이 분명하고

이런 서비스는 막대한 자본을 투입하지 않고서는 탄생하기 쉽지 않다

고도의 기술 사회이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세계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은 미국에서 이어질 확률이 높다

미국인들을 열광시키는 서비스가 나오면 뉴스로만 읽고 그냥 넘기지 말라

투자할 생각을 해보라

그게 세계 표준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를 탐색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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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처럼 열광시킬만한 서비스를 내놓는곳은 분명 많지 않을것이다

미국이 기점인것은 분명한것인것같다

미국인들이 관심가질만한것이 무엇인지 항상 예의주시하자 이제부터!!

 

 

미국사람들을 열광시키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요것만 지켜봐도 좋을것 같다

좋든 싫든 자본시장의 ‘국경 이탈’은 이미 흔해졌고 앞으로 더 흔해질것이다

눈앞에 현실이 된 글로벌한 차원의 변화다

국경을 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주요국 증권거래소마다 해외 기업의 상장요건을

완화하거나 당근을 제시하며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래도 미국으로 돈이 더 쏠리는 현상에 대해 유럽이나 아시아 국가들은 브레이크를 걸기가 쉽지 않다

강제로 돈의 물줄기를 바꿀수는 없는 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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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부자들은 한국돈보다는 외국으로 많이넘어갓따고 한다

발빠른 부자들은 벌써 대비하고 있는것이다

미국돈이 없는 사람들은 점점더 힘을 잃을것이란 말에 동감한다

나도 경제공부, 주식공부도 해야하네….후 할것이 많다

 

 

[Chapter5. ]

돈미국은 ‘빚의 제국’

미국이 마지막으로 무역흑자를 기록한 건 1975년이다

50년간 한번도 해외에 물건과 서비스를 사고 팔아서 플러스가 된적이 없다는 얘기다

주된 이유는 이렇다

미국 경제는 오래전에 중심축이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바뀌었다

1970년대 이후 신흥 공업국들의 제품 생산 실력이 급격히 향상되면서

미국의 제조업은 상대적인 우위가 약해졌다

인건비 비싼 미국 땅에서 공장을 돌려야 할 만한 유인이 부족하다

많은 기업들이 해외로 생산기지를 이전했꼬 완제품을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트럼프는 이제 방향을 반대로 틀고 싶어 한다

그래서 관세를 물기 싫으면 미국에 와서 공장을 건설하라며 압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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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강국 미국이 해외거래로 플러스가 된적이 없다는것이 너무 놀랍다

이번에 터진 뉴스도 늘 가십거리로만 봐서 나쁜점만 보엿는데

이유는 이해가 되긴한다 뭐든 출발점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필요가 잇따

 

 

[Chapter6. ]

새로운 돈의 출현

가상화폐는 인류가 문명을 만들어 생활해 온 수천년 역사에 미춰볼때 돌연변이 발명품이 분명하다

가상화폐의 특성은 기존 질서 무너뜨림에 있다

화폐는 눈에 보이는 실물로 존재해야 한다는 관념을 깼다

더 충격적인건 정부와 중앙은행 밖에 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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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있었다가 확실히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가상화폐로 거래 할것이라는 말이 와닿는다 환전을 하고 수수료를 내고 하는것에서 가상화폐로 전세계에서 거래가 가능하다면 얼마나 편리하고 간편할것인지…

그렇게 대중적여진다면 가상화폐 투자를 더 유의미하게 볼것 같다

 

 

돈이 넘쳐나는 시대에서 돈은 어떤 새로운 매력 덩어리에 쏜살같이 튀어갈 준비가 돼있따

튤립과 비트코인의 재화로서 공통점보다는 17세기 초 네덜란드와 21세기 초 미국의 공통점이

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유동성이 시중에 넘쳐나고 그와 맞물려 과거에 없던

투자대상을 찾으려는 부자들의 욕망이 넘쳐나는 시대적배경을 주목해야한다

그래야 돈을 벌수 있는 혜안을 키울수 있다

꼭 비트코인이 아니더라도 돈이 넘치는 2010년대 이해는 새로운 혜성같은

투자대장이 등장할수 밖에 없는 시기였다

➡️➡️

그 시대적 배경을 주목해라… 참 알아야 할것이 많은것 같다

 

 

시대적 배경을 어디서 알수있을것인가?!

트럼프는 21년 무렵까지만 해도 비트코인에 대해 사기라고 했다

그는 달러와 경쟁하기 때문에 도저히 좋아할수 없다고 했다

그런 트럼프가 24년 대선유세부터 태도가 갑자기 바뀌었다

가상화폐 대통령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미국 정부가 갖고 있거나 미래에 취득할 비트코인을 100% 전량

보유하는게 행정부 정책이 될것 이라고 선언했다구체적으로 리플,솔라나,카르다노가 포함될것

또 미국이 세계 가상화폐의 수도가 되도록 할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36조 달러대에 달하는 천문한적인 국가 채무와 국채 이자 부담을

해소하려는 차원에서 비트코인을 적극 활용해보려 한다는 얘기다

트럼프는 가상화폐를 키워서 미국의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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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갑자기 바뀐 이유가 무엇일까?!

국채이자부담 해소차원에 코인을 활용해본다…

어째든 트럼프가 집권하고 잇을때는 가상화폐를 밀어준다는 이야기이기에

아주 관심있게 생각하고 바라봐야할것이다

 

 

[Chapter7. ]

돈의 대결

스테이블 코인이란 무엇인가 안정된이라는 영어단어의 의미처럼 가격이 안정되게

설계된 가상화폐라고 보면 된다

지금은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이 대부분이다

비트코인과 같은 일반 가상화폐와 비교할때 가격 널뛰기가 심하지 않다

그래서 결제수단으로는 더 안정적이다

➡️➡️

안정된 가상화폐라면 좋지!! 이제는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고 쓸날이 얼마 남지 않았을것같다

 

 

[Chapter8. ]

뒤집히는 경제공식

30년 단위로 비교해보면 물가와 금리 차이는 극명하다

미국은 1961~1990년까지 월평균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5.1%였다

하지만 이후 30년은 추세가 완전히 달라졌다

1991~2020년은 물가상승률이 2.3%에 그쳤다 이전 30년의 절반도 안된다

물가가 추세적으로 낮으면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덜수 있어

낮은 금리로 편안하게 경기조절을 할수 있따

외교관 출신들은 오랜 해외 근무로 각국에 인적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따

게다가 기업에만 몸담고 있던 사람들과는 달리 정무적 감각도 갖췄다

기업에서 이런 인물들이 꼭 필요하게 됐다는 건 국내요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들었다는걸 뜻한다

이제는 한국 대기업들이 외국의 고위 관료 출신을 직접 고용하기도 한다

20년대 들어 새로 나타난 현상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삼성전자가 마크리퍼트 전 주한 미국대사를

북미 총괄 대외협력실장으로 영입했던 케이스다

글로벌 대관업무를 한다는 건 쉽게 말해서 주요국 정부의 정책의도를 꿰뚫고

필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려 애쓴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대기업뿐만이 아니다 미국,유럽,일본의 주요기업들도

해외정세 변화를 발 빠르게 읽어내고 지정학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고급인력을 영입한다

➡️➡️

이제는 정말 세계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발빠르게 따라갈수 없나보다

미국을 토대로 정책의도와 배경을 알며 미리 대처하도록 하는것이다

주식 또한 미리 공부하듯이, 기업들도 미리 대처하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Chapter9. ]

돈의폭발, 어떻게 대응하나

인플레이션은 언제 어디서나 화폐적 현상이다 경제활동의 산출량이 증가하는 속도보다

통화량 증가율이 높을때 발생하는 화폐적현상이 바로 인플레이션이다

21세기 들어 화폐량이 원체 빠르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증가속도를 염두에 두고 살아가는게 현명하다

돈의 가치 하락에 대비하려면 현금 이외의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는 당연한 명제를

머뭇거리지 말고 실행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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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부동산 공부를 하고 있지만, 결국 투자라는것은 부동산 외 다른 자산까지 포함이다

부동산이 출렁일때 주식, 금투자를 할수도 있는것이고 총괄적으로 봐야할것이다

아직은 부동산 공부도 따라가기 급급한데, 주식공부가 안맞지만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주식을 공부하는것이 결국 다른나라, 혹은 기업을 공부하는 일이 될테니 말이다

 

 

M2증가율=실질경제성장률+물가상승률

시중에서 풀린 돈이 늘어나는 속도가 실물경제가 성장하는 속도보다

더 빨라서 그 차이만큼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는걸 의미한다

인플레이션으로 화폐가치가 하락하는 환경에서는

물가상승의 영향을 줄이면서 이득을 얻을수 있는 자산을 사들여야 위험을 낮출수 있다

주식을 사고 부동산을 매입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기업의 매출과 이익은 물가 상승분을 반영해 대체로 증가하기 때문에

주기는 길게 보면 오른다

부동산 역시 화폐가치 하락과 연동해 가격이 오르는 경향이 나타난다

➡️➡️

점점화폐가치가 낮아지기 때문에 대체제로 투자를 해둬야 한다는것에 동의한다

현재는 부동산으로 아직 돈을 벌지 못했기에 부동산만 집중공부하고 있지만,

결국은 주식도 함께 공부해야 할것이라고 늘 생각하고 있었다

 

 

 

부동산과 주식은 필수가 되기 시작했다

정말로 집의 개념이 아니라 금융자산의 개념이 되버렷다

통화량 증가 속도가 경제 성장률과 물가 상승률을 더한것보다 더 빨랏다

시중에 풀린 돈이 실물 경제 성장을 훨씬 초과해 늘어났는데도 불구하고,

곧바로 물가상승으로 이어지지 않고 금융시장에 잠겨 있어 잠재적 인플레이션

위험을 키웠다 따라서 투자자는 현금가치가 녹아내리는 위험에 대하

더 많은 경각심을 가지고 생산성이 높거나 실물가치를 지닌 자산에 투자해야할

필요가 이전보다 커졌다

➡️➡️

물가가 돈 풀린것에 비하면 아직 오른게 아니라니, 정말 잘 대비해야할것같다

꾸준히 부동산공부는 물론 주식도 쉽지 않다면 세계뉴스라도 틈틈이 봐야할것이다

 

 

부동산뿐 아니라 통화량이 포함된 지표로 투자고수들은 주가수준도 가늠한다

상당수 투자전략가들은 상장사 시가총액의 합계를 통화량M2으로 나눈

숫자의 추세를 본다 이 숫자가 높으면 돈이 풀린 양에 비해 주가가 높다는 뜻이며,

낮으면 통화량에 비해 주가가 낮다는 뜻이다 이건 주가의 장기적 추세를

따져보는데 도움이 된다

우리나라에도 활용할수 있는 지표다

25년8월 기준 우리나라의 시가총액/M2=0.69

1을 넘긴 순간이 없다 미국과 비교하면 통화량에 비해 얼마나 주가수준이 낮은지 알수있다

돈을 시중에 많이 풀어도 주가시장으로 가기보다는 부동산 시장으로

많이 흐르는 우리나라 자산시장의 특징이 나타난다고 볼수있다

만약 증시가 호조를 보여 1가까이 오른다면 경계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

도달한적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투자의 신 워런버핏은 시가총액을 GDP로 나눠서 주가수준을 판단한다

이른바 버핏지수다

시가총액/GDP 비율을 본다는건 실물 경제가 돌아가는 정도에 비주을두고 주가수준을 판다

시가총액/M2 비율을 주시하는건 시중에 풀린돈에 방점을 찌곡 주가수준을 본다는 의미

현명한 투자자라면 둘다고려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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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부분이니까 잘 메모해둿다가 한번씩 읽어보자

경제용어에 더더더더 친숙해져야 시장경제 흐름도 알수있겠따

부동산도 공부해보니, 결국은 시장상황과 흐름, 그리고 시기가 중요하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주식공부의 출발선도 결국은 전체 시장상황과 흐름인듯 하다

 

 

M2/금값 비율을 따져보기도 한다 이 수치가 높으면

통화량에 비해 금값이 낮다는 뜻으로 해석돼 향후 금값이 오를것으로 내다볼수있다

반대로 이 수치가 낮으면 통화량에 비해 금값이 높으니 앞으로 금 가격이 내리막을

걸을 가능성이 높다고 점칠수 있다

금값이 추가로 상승해 M2/금값 비율이 5 안팎까지 내려간다면 그 다음부터는

금값이 내려갈 가능성에 비중을 두는게 현명하다

쭉 살펴본것 처럼 통화량은 각자가 자산을 쌓아가는데 중요한 나침반이 된다

부동산,주식,금,원자재의 가격추이와 M2 증가속도를 비교해보라

훨씬 정밀하게 경제를 분석하고 전망할수 있다

➡️➡️

오오오 금값역시 많이 올랏다고 생각했는데 현재 시점은 조금 조심할 필요는 잇겟다

확실히 이런지표와 설명을 들으니까 새롭다

이것은 해볼수 있을것 같다 한번씩 확인하면서 경제를 조금이나마 전망해볼수있는

실력을 쌓아야겠따

 

 

무엇보다 개인들에게 중요한건 감속과 후진을 구별해야한다는 것이다

한국 경제는 어디까지난 감속하고 있다

결코 후진하고 있는것이 아니다

버스에 비유하면 예전처럼 빨리 못달릴뿐 여전히 앞으로 가고 있다

성장속도가 낮더라도 절대적인 경제규모가 조금이라도 확대되는건

개인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기반이 된다

그래서 벌써 경제가 축소된다고 생각하거나 부동산 주식같은 자산 가격이

하락할것으로 단정 짓는건 위험하고 무모하다

미래를 밝게 보는 사람이 돈을 벌 확률이 높단 것만큼은 분명하게 느끼고 살아간다

➡️➡️

나도 당장의 공부에 급급해서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경제에 대해서는 무모했다

앞으로는 더 넓게 볼줄 알아야 할것같다

어차피 주변의 비관론은 듣지 않고 살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긍정적으로 밝게 생각하면서

공부해나가도록 해야겠따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통화량이 많아지면 빈부격차가 더 커진다는것

2)가상화폐의 시대가 곧 얼마남지 않았다는것

3)정말 많은 돈이 풀렸다는것에 비해 물가상승률, 경제성장률은 현저히 낮다는것

4)진리를 추구하는 길이 훨씬 고행길이 됐다는것

5)이제부터라도 경제 성장률이나 임금 인상률의 속도가 아니라 통화량의 증가속도에 맞춰 살아야 자산이 쪼그라들지 않는다는것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미국인들이 관심가질만한것이 무엇인지 주시하기

2)통화량에 비해 물가상승률이 현저히 낮다는것을 알고 더 오를수 있음을 알고 대비하기

3)M2 지속적으로 확인하기

4)버핏공식으로 주가수준, 금값 가늠해보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21세기에 돈이 급격하게 많이 풀린 결정적인 이벤트는 뭐니뭐니해도 글로벌 금융위기다-p133

자본의 흐름앞에 기업의 국적이 큰 의미를 갖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는 걸 보여준다 -p159

뉴욕 증시에서 기업의 몸값이 높게 평가받을수 있는 원천은 엄청난 시장 유동성 덕분이다 -p162

유럽이 단일한 거대 자본시장을 구축한다면 전세계 돈의 흐름에 커다란 전환점이 될수 있다

글로벌 경제에 관심이 있는 k투자자라면 유심히 지켜봐야할 포인트다 -p170

전략 비축이란 글로벌한 차원의 공급대란이나 국가적 위기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국가 경쟁력에 핵심이 되는 자원이나 자산을 미리 쌓아두는 걸 말한다 -p213

25년8월 초 기준 스테이블 코인 중 가장 시가총액이 큰 건 테더다 -p230

물가가 추세적으로 낮으면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덜수 있어 낮은 금리로 편안하게 경기 조절을 할수 있다 -p258

미국인들을 열광시키는 서비스가 나오면 뉴스로만 읽고 그냥 넘기지 말라

투자할 생각을 해보라

오랫동안 비밀스러운 틈새시장으로 존재했던 지정학 자문이 경영 컨설팅의 주류영역으로 진입했다

지정학센터라는 내부조직은 세계각지에서 벌어지는 복잡한 지정학적 현상을 분석해 글로벌 기업들이 정무적인 판다을 내리는데 도움을 줘서 수익을 내는 조직이다 -p285

경제활동의 산출량GDP이 증가하는 속도보다 통화량 증가율이 높을때 발생하는 화폐적 현상이 인플레이션이다 -p293

시가총액을 GDP로 나눠서 주가수준을 판단=버핏지수 -p299

 

 

돈의 대폭발에 대해 읽어보았다

아무래도 또 경제용어가 가득하다보니, 앞에 내용이 쏙쏙 들어오지 않았다

그래도 확실히 알게 된것은 돈이 어마무시하게 시중에 쏟아나왓따는것!!

돈이 대폭발했다는것!!! 그로인해 돈의 가치가 하락하고, 

돈이 많은것에 비해 물가상승, 경제상승 상대적으로 덜하다는것이 신기했다

부동산 공부도 결국은 좋은자산, 안좋은자산이 있어도

언제 어느시점에 투자하는냐에 따라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전체적인 시장상황과, 흐름을 알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햇는데,

경제 역시 세계적으로 큰 틀에서 시장상황을 알고 있어야 대비가 가능하겠따

아직도 공부할것이 많다 

그래도 예쩐에는 무슨말인지 하나도 몰랐을텐데,

어느정도 눈에 들어온다

앞으로 세계것은 그냥 모르쇠…로 넘기지말고 

관심있게 보도록 노력해보자

 

 

 

나의 '단 하나'를 남겨보자!

부동산, 주식, 금, 원자재의 가격추이와 

M2 통화량 증가속도를 주기적으로 비교해보면서 

경제를 분석하고 전망해보자!👍🏻

 

 


댓글


집문서
26.02.17 10:55

저도 돈을 푸는데 실물경제가 왜 안 살아나지?라는 의문이 풀렸고, 20년~21년 돈 푼 효과가 22년 부메랑처럼 날아와 고금리를 겪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돈값이 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ㅎㅎㅎ 남은 이야기는 돈독모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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