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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4기 으뜸공식이 궁금해? 1등으로 발품 8러가조 닉넴] 마음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으뜸튜터님과 함께했던 튜터링 데이 후기

26.02.12

안녕하세요 부의 그릇을 키워가는 부동산 투자자 새웅입니다.

 

2월 첫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이제 봄이 찾아오나보다 싶었지만

역시나 예상과 달리 영하 13도라는 강추위를 속에 튜터링데이를 진행하였습니다.

 

다들 연이은 강추위 임장으로 체력이 많이 떨어졌을탠데

튜터링 시간이 끝나는지도 모르고 정말 많은 질문들을 하며

하루를 몰입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튜터링에서는 

드라마틱하게 바뀐 임장보고서에 대한 생각과

이번 임장지에 대한 투자자적 생각을

튜터님과 얼라인 시키는 너무나 알찬 시간이였습니다.

 


심플하고 간결하게

 

 

특히 이번 사전임장보고서는 저에게 있어선 도전이였고

튜터님과 조원분들에게 많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기존에 틀에 박힌대로 임장보고서를 쓰지 않고

나에게 필요한 내용이 들어간 임장보고서를 써보라는 생각에

 

임장보고서를 쓴 이후 내가 이 지역에 투자를 검토할 경우

이런 고민들이 있을 수 있겠다는 부분을 ‘입지분석’에 연결시켜

생각을 이어가보고자 했었습니다.

 

하지만 단지와 입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채

너무 다양한 생각들로 입지분석의 one thing이 흐려졌음을

이번 발표를 통해 조원분들의 생각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고

 

특히 사임발표 이후 튜터님이 보여주신 지역분석 임보를 보고

‘아! 그래 내가 원하는 입지와 시세가 연결된 임장보고서지!’

라고 생각이 들만큼 튜터님의 인사이트는 너무 심플했지만

간결했기에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후기를 통해 당시에 내가 수정 반영해야겠다고 

생각이 든 부분을 간단하게 요약해보았습니다.

 

  1. 단지의 특징을 통일시킬것 (연식, 세대수, 단지 선호도 등)
  2. 두개 단지로 비교할 것

 

입지분석에서 저는 단지분석 또는 결론을 생각하고

오히려 정답을 내린 상태로 그에 맞는 단지를 솎아내고 있었던건 아니였을까?

고민을 할 수 있는 너무 좋은 피드벡 시간이였습니다.

 


버릴 단지 하나 없지만 매도는 해야한다.

 

이번 임장지에서는 정말 저가치라고 스스로 만든 벽을

무너뜨리거나 인정하는 단지들이 많았는데요

특히나 지방이라면 가볍게 패스할 단지일 수 있지만

수도권이기 때문에 이러한 단지들 역시 현재 20%~30% 하락했음에도

여전히 수익 구간임을 튜터님께서 거듭 알려주시면서

버리지 말고 단지 잘 챙겨보자라는 마음을 다시 맘 속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방 매도와 수도권 매도의 차이점을 이번 튜터링 데이 때 물어볼 수 있었고

확실히 선호도가 다소 빠진다고 하더라도 매도 후 갈아타기 관점에서

수도권 투자가 좀 더 난의도 측면서 낮음을 느낄 수 있었고,

 

이번 실전반 강의를 통해 조금 더 종잣돈이 느리게 모이더라도

최대한 수도권 갈아타기 투자를 우선으로 잡아야겠다는 투자의 방향을

조정할 수 있었습니다. 

 

정부의 정책 변화에 민감하게 변화를 해야하는걸

스트레스 받고, 저항하지말고 유연하게 받아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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