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하는 일마다 복이 들어오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다올입니다.
이번이 두번째 듣는 열반 실전 강의인데요
역시나 실전반의 꽃은 튜터링 데이인것 같습니다.
저희 4조는 2/8일
비교임장지에서
튜터링데이가 진행 됐는데요
정말 추웠던 날이였는데
아라메르 튜터님 비용즈와 함께해서
마음만은 따끈따끈했고
정~~말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오전 9시 비교분임 출발 전에
사전에 각자 한장씩 작성한
미니임보를 발표하고
튜터님께서 중점적으로 봐야할 부분들을
설명해주신 뒤에
각조마다 비교지 분임을 하며
상담이 진행됐습니다.
사전에 조ot와 1on1으로
아라메르 튜터님을 뵙긴 했지만
직접 만나서 조별로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개별 상담 시간도 갖게되니
고민했던 부분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여쭤보고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 질문할거 준비 못했는데 어쩌지??
라고 걱정했었는데...
이게 웬걸??
조별 상담시간 한 시간과 개별 상담시간 십분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ㅎㅎ
제가 속한 2조는
좀 더 성장하고 싶어 한다는
공통점으로 묶인조라고 이야기 해주셨는데
쿼카님과 도롱이님께서
워낙 좋은 질문을 해주신 덕에
저도 덩달아 많이 배울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간 비교 임장지가
저 혼자 만든 앞마당이라 궁금증이 많았지만
해결하지 못한 부분이 많았었는데..
튜터님의 설명을 듣고나니
그동안 갖고 있던 궁금증들이 술술 풀리면서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거긴 진짜 안오른다 했던 단지도
수요가 있고 오히려 기회일 수 있음을
알게 됐습니다.
2부로 스터디룸에서
임보 발표를 진행 하였습니다.
임보 발표는 다른분의 잘쓴 임보를 볼 수 있는 기회라서
신이 나기도 하지만 반면에 내 임보를 발표하게 됐을때
실력이 부족한걸 알기에 너무 부끄러운 감정도 드는데요
확실히 월부 학교에 다녀오시거나
임보가 재밌다고 하신분들은
임보의 깊이부터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실전반 부터 임보 페이지의 제한이 생겼음에도
그안에 생각을 담고 깊이 있게 생각해서 작성하신게 느껴졌습니다.
아.. 나는 정말 갈길이 멀구나..
BM하겠다 했던것도 빠뜨렸다는것을 알게됐고
반성하게 됐습니다.
그래도 또 한번 조원분들 임보를 통해서
BM할 부분들을 정리할 수 있어서
정말 뜻 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저희들이 제출했던 질문을 바탕으로
튜터님께서 답변해 주시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저는 임보를 잘쓰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월부 학교에 가기전에
어떤 부분을 준비하고 가야하는지
질문했었는데요..
반복하다 보면 잘쓰게 될거라는
제 생각과는 달리
의식적으로 이번달 어떤 부분을 발전 시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해야 한다고 말씀해주셧습니다.
그리고
월부학교에 가기전에
독강임투에 익숙해지고 가야 하는게
아닐까?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서 가는게 좋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전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라서
놀라기도하고 신기했습니다.
튜터님 말씀을 듣고나니
내가 나눌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게 됐습니다.
튜터링 데이는 하루였지만
조원분들과도 대화도 많이 하고
서로의 좋은 점들을 깨닫게 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쌓아온 내공을
아낌없이 나눠주신 아라메르 튜터님
닮은 장점이 정말 많은 삐용즈
행복한 하루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기간 저도 우리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김다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