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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중 22기 5조 나부밍쥬] 덜 중요한것은 포기하고, 더 중요한것에 집주우~~~웅!

26.02.12

[2026 NEW]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서 3배 오를 내집 선택법

월부생활 4개월차.

재테기를 시작으로 아, 나는 투자를 해야겠구나! 마음먹은지 고작 3개월만에 다시 흔들리는 방향성.

처음엔 내집마련을 목표로 시작했다가 나의 작고 소중한 종잣돈으로는 투자를 해야겠구나 했다.

그 짧은 시기에 무슨 많은 일들과 심경의 변화가 생겼기에 나는 또 내집마련에 기웃거릴 수 밖에 없었던건지.

남은기간 1년 4개월.

그동안 투자에 집중해야할 지, 내집마련을 위한 준비를 해야할 지 아직도 갈팡질팡 하는 갈등속에서 내집마련은 어떻게 하는건지 알아보고자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다.

(물론 서투기를 완료해 낼 자신이 없었기에 차선책을 선택한것도 맞다.)

 

끊임없는 상승장속에서 너나위님은 좋은 시기라고 한다.

물론 나중나중나주우~~~~~웅에 하는것보다는 확실히 낫겠지.

과거의 부동산 시장을 복기하며 지금이 그때와 같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곧! 폭등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함에 조급증이 다시 밀려왔다.

하지만 당장 내가 할 수 있는것은 없으니 답답할 노릇.

앞마당이 많은것도 아니고, 아직 정확한 방향성을 잡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종잣돈이 어마무시 많은것도 아니고.

아닌것이 왜이리 많은건지.

(어서빨리 맞고의 세계로 들어가고싶다.)

 

현재 부동산 시장의 위치를 시작으로 달라지는 상황별 대응하는 방법에 대해 아주 조금 알게되었다.

(두번세번네번 돌려봐야 머릿속에 들어오는 요즘 현실ㅠㅜ)

그리고 보기도싫은 대출을 다시 마주했다.

그래. 

집 사는데 은행돈없이 어디 마련할 수 있으랴.

방한칸이라도 내어드려야지.(한칸만 내어드림 얼마나 좋으리)

그럼 그렇지.

은행이 나에게 좋은일을 해줄리가 있나.

겨우겨우 일반대출이 나온다.(허허 이게 어디냐)

신용대출까지 쓰면 나의 집은 어디에 있으려나~

 

이번 강의에서 내가 살 수 있는 집의 기준과 물건을 보는 방법을 알게되었다.

(사실 몇번을 돌려보고 그래프를 째려보고있으니 이제야 감이 조금 온다.)

계획상 수도권을 알아봐야하지만 현실은 아직 힘드니 더 좋은 위치의 내집마련을 위한 준비로 열심히 시세도 따고 임장도 가야겠다.(기회가 왔을때 놓치지 않으리)

지금 나의 상황을 다시한번 돌아보며 정리할 수 있어 좋았고 대출에 대한 편견을 조금은 날려버릴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물론 신용대출은 빨리 갚아야해!)

 

1. 내 상황에 맞는 집을 매매하고 

2. 지속적인 관심과 공부, 저축을 실행하며 

3. 적극적으로 갈아탈 준비를 위해

4. 독강임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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