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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가격 판단 기준은 직전 실거래 대비 호가가 아닌 저점 대비 상승폭으로 한다”

직전 실거래가와 너무 빨리 올라버리는 호가의 갭을 보면서 이미 늦은 건 아닌가, 지금 사는 게 맞을까 하는 불안을 떨쳐내기 어려웠던 것 같다. 특히 며칠 전까지만 해도 더 낮은 가격으로 봤던 매물이 올라버리니 조급함이 생겼다.

그런데 가격을 판단하는데 있어 더 중요한 건 실거래가와 호가의 갭이 아니라, 전고점 대비 하락폭과 전저점 대비 상승폭이라는 점을 이해하면서 막연한 불안을 내려놓고 가격 수준을 판단하는 기준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

주식처럼 언제 가격이 제일 좋을지 시점을 맞추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가격 싸이클 내에서 지금의 가격이 어떤 수준인지 이제 판단할 수 있다! (내가 보고 있던 단지 중에 전저점 대비 너무 많이 오른 것들도 있음…!)

 

  •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매물 보고서를 쓸 때 전저점 대비 상승폭 계산하기, 앞으로 남은 상승폭 확인하기

    - 10평대까지 확장해서 매물 찾아보기 (작은 평수라도 입지가 좋은 곳이 더 가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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