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월부학교 겨울학기 👼🏻2ㅣ쁘다 빈쓰튜터님 오셨네👼🏻 우다위] 2026-4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후기

26.02.13

 

 

 

2026-04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후기

 

월부학교 겨울학기 2반 우다위

저자 및 출판사 : 조코 윌링크, 레이프 바빈 / 메이븐

읽은 날짜 : 2.1.~2.10..

핵심 키워드 3가지 : #극강의 오너쉽 #수용성 #엄격한규율곧자유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조코윌링크 : 네이비씰 지휘관으로 이라크 라마디 전투에서 활약하며 수많은 영웅들을 배출한 리더이다.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귀국 후 서부 지역 네이비씰 교육 총책임자로서 훈련 프로그램을 개편하고 리더십 교육을 진행했다. 이후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전략·리더십을 교육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레이프마빈 : 조코 윌링크가 이끄는 브루저 기동대 소대장으로 라마디 최전선에서 부대를 지휘했다. 파병 후 네이비씰 교관으로 리더십 과정 개편에 참여했으며, 다시 특수전 임무를 수행하며 공을 세워 은성훈장과 동성훈장 2회를 받았다. 현재는 ‘에셜론 프런트’에서 리더십과 비즈니스 전략 교육을 하고 있다.

 

책소개 : 전쟁터에서 얻은 경험을 통해 리더십과 목표 달성의 원칙을 설명하는 책이다. 저자들은 전쟁과 일상이 본질적으로 비슷하다고 보고, 책임감·팀워크·명확한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실전 사례를 기반으로 한 12가지 원칙을 직장과 인간관계 등 다양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프롤로그

p. 27 팀은 하나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는 개인의 집합이다. 좋은 리더십과 나쁜 리더십을 가늠하는 유일한 척도는 팀의 성공이다. ... 최고의 리더는 자존심이나 개인적인 관심사를 앞세우지 않는다. 오직 조직의 목표와 이를 달성할 최선의 길에만 집중한다.

-> 월부학교에서 우리 반원님들의 목표달성을 위해서, 어떻게 동기부여를 하고 3달 동안 지치지 않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는 것이 운영진의 관건인 것 같다. 과정에서 성공적인 것도 있지만 실패하는 시도도 있기 마련으로 혹여 변경해야할 상황에서 자존심을 세우지 않고 의견을 반영하여 달성할 수 있또록 노력해야하는 것이 운영진으로 생각해야할 부분인 것 같다.

 

PART1. 자기혁명 : 강한 멘탈이 최고의 무기다.

CHAPTER1. 극한의 오너쉽으로 무장하라

P 53

어떤 팀이나 조직을 막론하고 성공과 실패의 책임은 모두 리더에게 귀속된다. 그러므로 리더는 남을 비난해서는 안된다. 리더는 실수와 실패를 인정하고 오너십을 갖고 다음 번 계획을 성공적으로 이끌 방법을 찾아야 한다... 저성과자가 개선의 여지가 없다면 그를 내보내고 대체자를 찾는 악역도 감수해야 한다는 뜻이다.

=> 반 안에서 잘 된 활동도 있지만 잘 되지 않는 활동도 있기 마련이다. 반원들의 참여가 저조한 경우 그 책임 역시도 운영진에 있다고 생각하고 어떻게 적극적으로 활동을 참여할 수 있도록 할지 고민하고 활동 자체가 문제가 있다면 실수를 인정하고 변경할 수 있어야 겠다. 잘 참여하지 않는 반원으로 인하여 반 분위기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지속적인 어려움이 있다면 튜터님과 상의 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도 있어야 할 것 같다.

 

CHAPTER2. 나쁜 팀은 없다. 나쁜 리더만 있을 뿐

P74

리더십은 팀의 성과에 있어 가장 중요한 단일 변수이다. 팀의 성패는 모두 리더에게 달려 있다.. 조장을 하면서 까마득히 멀리 보이는 결승선 대신 바로 코앞에 있는 목표에 조원들을 집중시키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반원님들의 결과에 대한 책임을 함께 지는 것이 리더인 것 같다. 너무 큰 목표를 볼 때 압도될 수 있으니 원씽에서 첫 번째 도미노 넘기기와 비슷하게 일단 하나 끝내놓을 수 있는 목표부터 제시한 이후 큰 목표를 보여주며 차근히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야하겠다.

 

p79.

극한의 오너십을 체화한 리더가 팀에 높은 수준의 성과를 요구할 때 명심할 것이 있다. 목표수준은 리더가 뭐라고 말하느냐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의해 결정된다.

=> 말로만 목표를 외친다고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일단 행동력을 높이고, 리더가 먼저 성과를 낼 수 있는 모범을 보이도록 해야겠다.

파레토의 법칙처럼 20%의 리딩하는 사람이 되도록 더 노력해야겠다.

 

p85.

극한의 오너십 그러니까 좋은 리더십은 전염됩니다. 조원들은 서로에게 최고의 성과를 요구했어요. 뛰어난 성과가 반복되면 습관이 됩니다.

=> 2월 1주차 목표달성 수치에서 평균으로 따지만 1/4의 지났으니 25%를 채우면 된다고 생각했다. 우리반의 평균 달성율은 40%로 높은 수준의 달성율을 채웠다. 비율만 따지면 될 일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높은 목표를 세운 사람들도 40%를 채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넘 자극받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CHAPTER3. 남을 설득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자기 설득의 기술

 

p103 승리의 원칙 :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기 보다 왜 해야하는지 설명하라.

리더는 코앞의 전술임무에만 매몰되어서는 안된다 그 전술이 전략적 목표에 어떤 식으로 기여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미심쩍거나 이해가 안되면 리더는 이런 질문을 던져야 한다. 왜일까? 왜 우리에게 이런 명령을 했을까? 리더는 한발 뒤로 물러나 상황을 해체하고 전랴적 관점에서 큰 그림을 분석해야한다.

=> 얼마 전 반 과제에 대해 시니어님들이 어떻게 했는지 주니어님들께 설명을 한 일이 있었다. 왜 이 과제를 하고, 다양한 방법과 관점에서 이야기 했다. 다양한 방법에 오히려 혼란을 주고 왜 이과제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다는 말씀을 들었다. 버거운 상황일수록 왜 이 과정을 해내야 하는지 충분한 설명을 해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p114 리더십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대표이사 방으로 올라가서 왜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 전략적 배경을 묻는 데 용기가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이해하지도 믿지도 못하는 전랙과 작전을 부하에게 설명하는 기분은 더 나쁠 것입니다.

=> 혹여라도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을 반원님들께 설명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고, 상대방도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 지난 프메퍼튜터님과 독모에서 모험행동을 하라는 말씀처럼 용기를 내서 내가 이해한되는 것을 끝까지 여쭤보고 스스로를 설득하고 남을 설득하도록 해야겠다.

 

CHAPTER4. 전쟁에서 이기려면 적보다 먼저 자존심을 죽여라.

p130

극한의 오너쉽은 이런 자존심을 경계하고 겸손해질 것을 요구한다, 실수를 인정하고 책임을 받아들이며 위기를 극복할 방안을 마련하는 것은 승리를 위한 필수요소이다. ..자존심을 통제하는 것 최후의 승리를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 지투실전 조장을 할 때 조원님 중에 1년이상 에이스반에서 튜터링을 했던 분이 계셨다. 압박감과 이분을 어떻게 도와드리는 것이 좋은지, 내가 도움을 받아야하는 순간들이 많았다. 월부안에서는 경력이 많고 투자실력도 좋은 분이어서 배울 점이 많은 분이어서 솔직하게 전화드리고 많이 알려달라고 부탁도 드리고 다른 조원님처럼 주기적으로 연락도 드려서 조 분위기가 매우 좋았던 경험이 있다. 조장이라고 권위를 내세우기 보다 솔직하게 인정하여 많은 부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자존심을 내세우기 보다 솔직하게 다가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생각한다.

 

 

PART2. 전쟁의 기술 : 압도적인 승리를 위한 네 가지 세부 전략

 

CHAPTER5. 엄호이동 : 우리 팀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버려야 답이 보인다.

p153.

엄호이동은 한마디로 팀워크를 의미한다. 거대한 조직의 각 팀은 공통의 목표를 향해 서로 협력해야 한다. ... 다른 소조직과 경쟁하게 될 수 있다. 서로 반감을 갖거나 비난하는 일도 생긴다. 리더는 구성원들에게 우리는 더 큰 조직의 일원이며 전체 조직의 전략적 목표가 최우선임을 늘 상기시켜야 한다.

=> 조직안에서 항상 전체의 목적을 상기하고 협력하도록 생각을 갖고 있어야 하겠다.

 

CHAPTER6. 단순함의 힘 : 누구나 이해할 수 있어야 실전에서 통한다.

p172

모든 계획은 팀의 말단 구성원들도 확실히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야 한다. 팀원 일부가 잘 이해하지 못했을 때 질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은 누구나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간단하게 설명해야한다는 것 깨닫는다. 본인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 일이 전체목표의 어디에 해당하는지 알고 있어야 동기부여도 될 것 같다. 반원님들이 자유롭게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중요한 것 같다.

 

CHAPTER7. 우선순위 : 위기 상황에서 가장 먼저 해야할 일

p192.

나 자신이 상황에 압도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긴장을 풀고 주위를 둘러보며 명령을 내려야 한다. 이것이 바로 우선순위를 정해 실행하라라는 교전 수칙이다.

=> 월학을 처음 할 때 많은 과제를 한꺼번에 생각하다보니 마음이 힘들어지면서 압도되는 느낌이 들었다. 그럴 때 오늘의 가장 중요한 하나를 생각하고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서 점점 자신감을 되찾았던 경험이 있다. 한 발 물러 생각하여 지금 상황에서 우선순위를 매기고 차근히 순서해도 해 나가도록 해야겠다.

 

PART3. 지속적인 승리 : 계속 승리하기 위해 지켜야 할 것들

 

CHAPTER9.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고 움직여야 실패하지 않는다.

p250

좋은 계획이란 리스크를 최대한 낮추고 성공확률을 최대한 높이는 것이다. 리더는 통제 불가능한 리스크와 통제 가능한 리스크 중 비상 계획을 철저히 관리해 후자를 제거해야하고 어느 정도의 리스크는 감수할 태도를 가져야 한다.

=> 리스크 없이 투자할 수는 없는 것 같다. 투자를 할 때 통제가능한 리스크라면 분명이 없애도록 하고 시장상황 정책 등 통제불가능한 리스크가 있다면 어느정도 감수하고, 대응해 나가도록 해야겠다. 반 안에서도 눈에 보이는 리스크는 제거해야 반원님들도 안심하고 투자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CHAPTER10. 위와 아래를 모두 이끌어라

p264

아랫사람을 잘 이끄는 방법 – 리더에게는 당연하고 명백한 일이 팀원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리더는 전체 임부에서 팀원 각자가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 수시로 설명할 의무가 있다. 자기 뜻대로 움직이지 않을 때 먼저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며 큰 그림을 보라고 다그치지 않고 좀더 간단명료한 용어로 팀원들을 이해시킬 방법을 찾아야 한다.

=> 반원님들과 소통을 하면서 목표달성이 잘 되어가고 있는지, 지금 어려움은 없는지 대화를 나누며, 왜 이 활동을 하고 있는지, 포기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이야기 나누어야 함을 생각했다. 월학 필수과제라 하더라도 처음 월학은 하는 분께는 과제의 이유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없기 때문에 과제에 압도되지 않도록 수행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고 마인드도 함께 챙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p273

윗사람을 잘 이끄는 법 –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보고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해. 상관들이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더 자세한 보고서를 써야 하지. 우리가 뭘 하고 있고, 왜 이런 결정들을 내렸는지 말이야. 사령부와 더 자주 소통하고 사령부가 원하는 정보가 있을 땐 즉각 보고해야 해. 이곳 상황을 이해시키려면 말이야.

윗사람이 당신이 원하는 것과 다른 방향을 제시할 때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개선시켜라.

윗사람에게 어떻게 할가요 묻지 말고 이것을 하겠습니다 말하고 이유를 설명하라.

=> 윗사람을 이끄는 것은 아랫사람을 이끄는 것 보다 더 어려운 일 같다. 반원님들과 운영진 사이의 소통안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튜터님도 정확히 알아야 반원님들을 다각도로 도와줄 수 있기에 간결하고 정확하게 보고드리는 일 중요한 것 같다. 반 안에서의 수많은 의사결정과 선택의 이유에 대해서도 말씀드려야 하는 이유도 윗사람을 이끌어야 하는 이유에서이다. 튜터님꼐서도 많은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들이 있으니, 결정에 시간이 걸린다면 먼저 ~게 하면 어떨까요, 이유에 대해 설명하는 활동을 해야할 것 같다.

 

CHAPTER11. 불확실함 속에서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법

p280

리더는 때로는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중대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 적인지 아군인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속에서 표적지 뒤에 뭐가 있는지를 꼭 봐야 한다 방아쇠를 당기라는 압박이 밀려와도 침착함을 유지하며 단호하고 차분히 결정을 내려야 한다.

=> 이런 상황에서 과연 침착함을 유지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되는데, 익숙해지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 응급실 배치받았을 때 그 압도감과 무게감으로 환자를 체크하고 우선순위를 두어 각 파트별로 나누는 역할을 할 때,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몇 달 후 익숙해져 침착하고 단호하게 분류할 수 있게 되었던 경험들 생각난다. 일어날 수 있는 리스크와 어려움에 대해 미리 알고 있고, 대응하고 차분하고 침착하게 할 수 있는 것은 경험과 튜터님들의 강의와 튜터링을 통한 경험 레비리지를 통해 노력해 나가야 할 부분으로 생각한다,.

 

CHAPTER12. 엄격한 규율이 곧 자유다.

p306

엄격한 절차를 따를 경우 작업을 훨씬 더 꼼꼼하게 할 수 있고 절차없이 할 때보다 속도도 빨라진다.

규율은 그저그런것과 특별한 것의 차이를 만든다. 규율을 엄수하는 것은 의지의 문제이며 성공한 사람들은 스스로에게 예외없이 가장 엄격한 사람들이다.

=> 규율이 구속으로 느껴지지만 오히려 자유를 준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너무 많은 자유는 선택에 어려움을 느끼게 한다. 규율을 지키는 것은 의지 문제, 항상 지키기 싫은 유혹이 따르게 되는 것 같다. 그런 유혹을 극복하도록 노력해야할 것 같다.

 

p310

모든 리더는 경계선 위를 걸어야 한다. 리더십은 그래서 어렵다. 서로 대척되는 규율과 자유 사이에서 밸런스를 찾아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리더는 서로 모둔돼 보이는 여러 요소 안에서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 ... 자존심과 영달을 잠시 미뤄두고 전략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 훌륭한 리더는 아무것도 증명할 필요가 없는 동시에 모든 것을 증명해야 한다.

=> 리더의 덕목에 대해 정리한 파트가 인상적이었다. 극한의 오너십을 발현하면서도 권한을 넘겨줘야 한다는 것도 인상적이고 아무것도 증명할 필요가 없는 동시에 모든 것을 증명해야한다는 것도 어려운 일인 것 같다. 내가 생각할 때 성공한 리더인 그 반장님꼐서 아무것도 증명하지 않고도 모든 것을 증명하셨던 분 같다. 과제를 반원님들이 모두 제출하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 과제를 제출하셨는데 항상 완벽한 과제와 최고의 과제를 제출하셨다. 부반장님들은 가장 먼저 과제를 제출하면서 리더인 그분은 마지막에 모두를 보둠어 가셨다. 그 분의 리더십과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 꼭 닮아가고 싶다.

에필로그

 

p322

모든 리더는 실수를 하며 부하들은 리더가 완전무결하기를 기대하지 않는다. 리더가 스스로 실수를 인정하고 실수로부터 배우려는 겸허함을 가질 때 부하직원들의 존경심이 더 커진다.

=> 모든 사람은 실수할 수 있다. 실수를 인정하고 배움을 얻고 거기에서 출발하여 성장해 가면 된다. 리더역할을 하면서 아무렇게나 행동하지 않을 것은 분명하지만 그럼에도 실수할 수 있고 겸허하게 반원님들 앞에서 인정하고 나갈 수 있어야 진짜 리더라고 생각한다. 반원님들보다 어느 측면에서 부족할 수 있다. 마치 다 완벽한척 하는 행동은 가식이라 생각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고 더 노력해 가는 태도가 반 안에서 신뢰를 받고 반을 잘 운영할 수 있는 활동할 수 있는 자산이라 생각한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느낀점

 

좋은 리더쉽을 가늠하는 척도는 우리 팀의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팀의 성공 뒤에는 훌륭한 리더쉽이 있습니다. 팀의 실패 뒤에는 나쁜 리더쉽이 있습니다. 어떤 결과도, 과정에서의 실수도 모두 내 책임이라 생각하는 극강의 오너쉽이 제게 있는가 생각해보면 어느정도는 있고 어떤 부분은 개인의 책임이라 회피하고 싶은 생각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월학 부반장을 했을 때, 반원님들이 목표달성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개개인의 사정이 있어 그럴 거라고 기초반 조장처럼 생각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튜터님께서 항상 강조하셨던 부분은 너무 귀하고 오랫동안 기다린 월학에 온 개인의 목적과 그에 부합하는 행동을 하고 있는가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반원님들이 그에 부합하는 행동을 하고 있는가 항상 살펴보고 함께 달성해낼 수 있도록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단호하게 함께 나아가도록 책임지는 태도를 가진 리더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월부학교와 반의 규율을 지키되, 규율을 지켜야 하는 이유와 목표달성의 이유에 대해 항상 상기시키되 의견표현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여 더 좋은 방향이 나온다면 운영진이 함께 상의하고 튜터님께 의논드려 더 나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는 개방적 의사소통도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 안에서 시니어님들의 나눔 글쓰기 방법, 경험담 작성 방법 등 주니어님들과 어려워하는 반원님들을 생각하는 시니어반원님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미니특강을 준비하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반원님들의 경험담과 나눔글 쓰기에 자신감을 갖고 작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반면, 특강을 통해 내가 할 수 있을까, 너무 많은 방법들 중에 내가 골라써야 하는데 무엇이 맞는 것지, 그런데 이 과제가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지? 나는 당장 투자하지도 못하는데, 하는 의문들이 있다는 걱정을 저에게 이야기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방법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데, 와이에 대한 이야기가 빠져있다는 생각이 들어 반원님께 이유에 대해 설명해드린 일이 있습니다.

전략적 관점에서 리더는 큰 그림 안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파악해야할 필요가 있다, 그 부분이 부족했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극강의 오너십을 발휘하여 목표달성에 함께 책임을 지고 나가는 태도와 반 안에서 규율을 지켜 나가되 의사표현의 통로를 마련하여 더 개선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가기, 반원님들께 끊임없이 왜 이 활동을 해 나가는지 상기시키는 것에 대해 더 깊게 알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훌륭한 리더는 모든 것을 증명할 필요가 없는 동시에 모든 것을 증명해야한다는 글귀가 많이 와 닿습니다. 위치에서 오는 파워로 반원님들의 존경을 받는 만큼 모든 과제에 있어 본인 성장의 결과를 보여내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열심히 하시는 반원님들을 모두 인정해드리고, 본인의 결과를 좀더 탁월하게 내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4.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BM포인트

 

1) 극강의 오너쉽이라는 단어를 배웠습니다 팀 전체의 성공도 실패도 반원님들의 마인드도 / 제 인생에 있어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제 책임이라 생각하고 항상 반원님과 저의 마인드도 살피며 활동하겠습니다.

2) 규율을 철저하게 지키되 의사소통의 창구를 만들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습니다. 경직되지 않은 반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지만 항상 약속을 지키는 반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나 더 해보고 싶은 부분을 계획과 함께 튜터님께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3) 모든 것을 증명할 필요가 없지만 모든 것을 증명해내는 리더가 되겠습니다. 어려운 글귀이지만 그렇게 하셨던 반장님을 상기하고 따라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 나누고 싶은 이야기

P313

리더의 이분법에 따르자면 좋은 리더의 덕목은 다음과 같다.

...

훌륭한 리더는 모든 것을 증명할 필요가 없는 동시에 모든 것을 증명해야 한다

=> 직책으로 누구 리더인지는 자명하게 드러나므로 증명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다 알 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리더가 훌륭한 판단으로 반안에서 각 반원들을 챙기고 좋은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는 것을 항상 증명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행동 뿐 아니라 속마음까지 선한 생각으로 우리 반을 이끌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는 것 같아요. 한쪽으로 치우침 없이 균형을 잡고 나야가야 하는 어려운 과정인 것 같습니다.

리더이자 팔로워가 되어야 하고 겸손하되 수동적이면 안되었던 그런 순간들을 공유해주시구 어떻게 행동하셨는지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겟습니

 

 

▼5월 너나위 추천도서 바로 보러가기

 


댓글


우다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