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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내가 아는 곳과 들어본 곳 안에서만 집을 보려고 했다. 

하지만 10년 전 데이터를 보면, 가치 있는 땅은 결국은 우상향한다

호재보다 원래 좋은 입지가 중요하다는 게 특히 와닿았다.

또 하나, 감이 아니라 원칙과 기준으로 비교해야 한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몇천만 원이 더 비싸더라도 이유가 있는 곳을 선택해야 한다

특히 임장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지난 번 조원들과 첫임장을 해보고 느낀것처럼

 “현장을 걸어봐야 분위기를 느낄 수가 있구나”

 

이번 매수가 끝이 아니라, 다음에 또 할거니까 점프할 곳을 주시해두기

“내 집 마련을 반드시 해내겠다”

2주차 실제로 해볼수 있을 것 같다. 이번 과제물은 해내야지! 3주차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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