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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 대폭발 + 독서후기 [경제준]

26.02.13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대폭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통화량이 폭발하는 시대에는 상인이 선비를 이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현시대는 엄청난 돈이 풀려들어왔다. 과거 몇십년에 비해 지난 몇년간 수많은 돈이 풀려왔다. 비단 한국뿐 아니라 이건 전세계적인 추이이다
이런 환경에서 지금 우리는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고 어떤 방향을 정해 어떻게 달려갈것인가
돈이 풀렸다는 것에 내 월급이 형편없다는 것에 좌절할 필요가 없다 이전의 사고로 살면 안되고 돈이 풀린 시대에 맞게끔 대응하며 살아야한다
이런 시대에서는 나의 자산을 얻는 건 당연하며 세상의 변화 속에서 앞으로 갈 방향을 긍정적인 사고로 정해야 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앞으로의 포트폴리오 구성
현재 우리의 투자방식은 전세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이다. 세입자의 전세금을 활용하여 투자를 하는 방식인데 전세금은 실거주 가치이고 실거주 가치는 실거주 가치와 가수요 가치가 더해진 매매가와 다르게 인플레이션에 맞게끔 오르는게 일반적이다. 다만 예외적인 상황이 있는데정부의 정책(예. 임대차 2법, 토허제로 인해 신규 임대인이 생기기 힘든 상황)이나 신규 공급 부족으로 인해 전세가가 단시간에 오르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런 경우는 세입자의 돈을 활용한 임대인으로써 유의해야 되는 부분이다. 그래서 월부에서도 2년에 5% 전세가 인상, 역전세 대비 10% 보유,  1년 내 저축 가능 금액까지만 대출을 권장한다. 이와 같은 원칙을 지키면서 투자를 하게 되면 가치 있는 물건을 보유하는 입장에서도 리스크 있을일은 적을 것이다. 
위와 같은 내용은 개인이 할 수 있는 부분의 대응이고 거시적인 부분에서 대한민국 경제가 급격히 어려워져 대규모의 해고 및 부도 사태(1998년 IMF 유사한 상황)가 벌어지게 되면 이를 받치고 있는 전세가는 개인의 소득에서 비롯되는 건데 J-PIR(소득대비 전세가율)의 소득이 떨어지다보니 전세가가 받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가치 있는 자산을 지키기 위해 마통이나 낮은 전세가 유지 등을 지키는 노력을 하겠지만 그것이 힘들때는 매도도 해야 되는 상황도 올 수 있다. 이게 레버리지의 양날의 검이다. 고로 많지 않은 돈을 불리는 입장에서는 레버리지 활용을 지향해야겠지만 자산이 클수록 보수적으로 현금 확보 및 분산 투자(해외 주식, 채권) 및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지향해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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