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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 대폭발 + 독서후기 [응오]

26.02.13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대폭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통화량을 알면 주식, 부동산, 금 가격이 보인다.”

빠르게 늘어가는 화폐량의 증가속도를 염두해 두고 살아가는게 현명하다. 돈의 가치 하락에 대비하려면 현금 이외의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는 당연한 명제를 머뭇거리지 말고 실행해야 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화폐량(M)이 늘어날 경우 여기에 비례해 물가(P)가 상승한다. 다른 조건이 일정할 때 통화량이 10%늘어나면 물가도 10% 올라야 맞다.
  • 국내의 통화증가량은 여러 복합적 요인으로 증가하고 있다.
  • ‘경제의 금융화’가 갈수록 분명해지고 있고 노동의 가치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2010년대 이후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 돈의 거리’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보편적 진리이다)
  • 중국의 인구수는 점차 감소하는 추세, 경제 성장률은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2022년 기준으로 3%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에 중국 정부는 미국을 능가하는 돈을 살포하는 부양책을 사용한다.
  • 중국의 GDP 대비 M2의 비율은 220%대로 90%대인 미국이 110% 로 2배가 넘는다. 하지만 경기부양의 효과는 미비하다.
  • 어빙 피셔의 통화량 공식을 통해 봄년 화폐 유통 속도가 너무 낮기 때문에 뿌려야 할 돈이 더 많아 진다고 볼 수 있다. 즉, '밑 빠진 독' 현상이 뚜렷하다.
  • 상징적으로 이야기하면 M1은 구매를 말하고, M2는 투자를 의미한다.
  • 2024년까지 3년간 한국의 M1은 50조원으로줄고, M2는 615조원으로 증가했다. (거대한 돈이 돌고 돌다가 부유층이나 기업의 금융상품에 점점 더 많이 고이게 되었다는뜻)
  • 기업이 설비투자 기피, 고령화로 저축을 선호, 소비가 줄어드는 돈의 사이클이 중국화가 되어 가고 있다. → 돈을 뿌릴때 공통으로 나타나는 부작용 현상은 빈부 격차의 확대이다.
  • 독일을 비롯한 유럽은 전쟁에 대한 공포로 돈을 쓰는 ‘큰손’으로 변신할 채비를 마쳤다. (국방비지출 확대)
  • 유럽의 극우 정당의 돈살포. 재무장을 위한 돈살포

 

 

✅ 나에게 적용할 점

 

  • ‘돈의 거리’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보편적 진리)
  • 미국의 통화량이 거대하게 불어나는 광경뿐 아니라 막대한 빚에 어떻게 대응해 가는지 관심을 갖고 계속 지켜 봐야한다.
  • 중국의 ‘경제의 고령화’ 를 벗어나기 위해 막대한 양적완화를 하는데, 원화 가치는 위안화와 연동되는 경우가 잦기에 남의 일로 치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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