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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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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대폭발
p60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세월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보편적 진리이다.
P.55 “통화량이 늘어나는 순간은 모든 사람이 동시에 맞이하지 않는다. 세상에 추가되는 돈을 가까이에서 먼저 접하는 사람이 있고, 시간이 한참 흐른 후에야 만져보게 되는 사람이 있다. 그래야 자산 불리기 경쟁에서 남보다 뒤처지지 않는다.”
P.58 “평범한 국민의 임금과 소득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할 때, 슬프게도 이미 자산 가격은 크게 올라버린 이후다. 새로운 돈에 대한 초기 수혜자들이 자산 가격 상승으로 얻는 이익은 복리로 불어나며 격차를 더 벌리게 된다.”
끝임없이 자본의 주변에서 자본이 흘러가는 흐름을 보려고 노력해야한다.
얼마나 자본 가까이서 자본과 함게 하려고 하냐에 따라 자본은 불평등하게 다가온다.
P.155 “미국 주식에 한국인들이 많이 투자하는 건 저성장 시대에 국제적 포트폴리오를 다변화시키는 효과를 낸다. 막대한 시세 차익이나 배당금이 국내로 유입되는 기반을 쌓아가고 있다. 위기 시 버팀목이 될 수 있다.”
P.195 “투자자라면 달러 패권에 의심을 갖지 않는 쪽이 안전하다. 달러의 힘은 100년은 더 지속될 수 있다. 폴 크루그먼의 말대로 달러 종말론은 무시하는 게 옳다.”
부동산 투자자도 거시경제를 알아야한다.
히시대의 자본은 어느 한나라의 자본만으로 움직이지않는다.
그 중심축은 달러 달러의 흐름을 알아야 결국 거시경제의 흐름을 캐치할수있다.
부동산이 움직이는 것은 심리, 규제, 시장의 결집이니까.
P.211 "유동성이 시중에 넘쳐나고 과거에 없던 투자 대상을 찾으려는 부자들의 욕망이 넘쳐나는 시대적 배경을 주목해야 한다. 꼭 비트코인이 아니더라도 돈이 넘치는 시대는 새로운 혜성 같은 투자 대상이 등장할 수밖에 없다."
돈을 잡으려하지말고 흐름을 올라타야한다.
수용성을 가지고 다양한 방향 다양한 수단이 있음을 잊지말자.
시장이 두려움을 줄때 단순히 두려워 하기보다는 원인과 리스크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는것이 우선이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늘 경제 정보에 귀 기울이고 거시경제의 흐름을 느끼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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