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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 대폭발 독서후기 [윈 윈]

26.02.14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대폭발_경제 공식이 바뀐다.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54p 
저소득층으로 갈수록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이들이 늘어난다.

미래를 준비하기에는 너무 숨이 가쁜 사람들이다.

당장 오늘의 소득이 급하니 내일의 자산까지 생각하기 어렵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기축통화인 달러 패권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양적완화로 시작된 글로벌 통화량 증가는 빈부의 격차를 더 크게 만들고 있다. 셰계 주요국에서 푼 돈은, 다시 미국으로 그중에서도 빅테크 중심의 매그니퍼센트7 으로 향한다. 
 

정부 주도형 자본주의 국가인 중국은 저성장을 해결 하고자 엄청나게 통화량을 늘리고 있지만, 사회 안전망이 미흡하고 미래가 불투명하니 시중에 돈이 돌지 않고, 저축 위주의 저소득, 저소비 국가가 되었다.

 

디지털 전환이 늦은 유럽은 미성숙한 자본시장을 개선하기 위해 유럽인들의 막대한 은행예금을  이용하여  저축투자연합과 주식시장 표준 설명서의 도입을 추진 등 거대한 단일 자본시장의 구축을 계획중이다.

 

우리나라는 2010년대에 거주비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부동산 양극화와 대기업의 고용 안정성에 낮은 금리까지 더해져 ‘대출공화국’이 되었다. 이 또한 통화량 증가의 영향이다. 소득이 늘어나면서 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가 늘어났다. 미국 주식 매입에 필요한 막대한 환전은 원화 값 하락 원인이 되지만, 잠재 성장률이 낮아지고 고령화가 되어가는 우리나라 상황에서 장기적으로 국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투자 공부를 하기 전까지 나는 자본주의를 전혀 몰랐다.

그저 ‘열심히’라는 자기 위안에 빠져 살았다.

사회 현상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하기보다 감정적으로 '반응'만 했다.

 

1년 간의 투자 공부로 이제는
내게 주어진 상황과 환경 속에서 어떻게 '대응' 할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아는 만큼 세상이 보인다. 
그리고 준비된 만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빈’과 ‘부’ 사이에 
나는 어디에 서 있고 싶은가.

나는 어디에 있기로 결정 했는가.


그 답은 ‘지금 당장’의 나의 선택과 노력에 달려 있다.
쌓인 만큼, 나는 이동 할 것이다.


인생은 ‘선불’이다.

 

  1. 매월 독서모임 참여 (독서2권 + 오디오북 2권)
  2. 매월 투자 공부 시간 최소 20시간 확보
  3. 분기별 투자 공부 성과, 자산 점검 → 가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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