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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수도권 남부에만 살았기 때문에, 경기 남부지역만 관심 있게 봤었는데, 

서울에 대해 분석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경기남부 지역을 투자한다 하더라도, 서울과의 비교는 필수적이라 생각하기에 

서울지역에 대한 이해 및 분석, 대표 시세정도는 알아야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강의정리/인상깊은 내용> 

>신축 아파트가 1개 들어오면 큰 변화가 없으나, 여러단지가 들어오면 해당지역 전반적 가치 상승(환경개선)   

  →신축 들어오고, 인프라까지 개선된 사례(이문동 등 사례 찾아보자) 

>관악은 2026~2030까지 공급 없음, 관악구 뉴타운은 서울 뉴타운중 강남과 가장 가까움 

>관악구 생활권 순위: 봉천>구디, 남현>신림(뉴타운)>난곡/난향 

>부동산 사장님께 갈아탈 수 있는 더 상위 지역 물어보고(여기 살다가 다음에는 어디가요?) 

  비슷한 가치에서 덜 오른 지역 물어봐라.(사장님은 어디가 먼저 올랐는지, 덜 올랐는지 안다)  

>환금성이 궁금하면 하락기 때 거래량을 봐라.(1층 절대 안되고, 꼭 갖고 싶다면 하락기 거래량 분석 필수)     

>비선호 생활권 지역에서는(더뾰족하게) 내가 매수할만한 이유가 꼭 있어야, 매도할 때 상대방도 살 수 있다.  

>'대단지’가 사람을 모으고 인프라를 만든다.(단지가 하나의 도시가 됨. ex. 드림타운)  

  → 거래량/환금성(실거주+투자+임대수요), 거래가 많아 시세가 정확한 편(데이터 풍부)    

>교통: 서부선_여의도접근성(26년 착공, 32년 개통)/난곡선(예타 사업 선정, 개통미정) 

>> 내생각: 비선호지역은 매수할만한 명확한 이유가 없다면, 투자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매도 때문에) 

      내가 자신이 없다면 거래량이 풍부하고, 매도 시에도 환금성이 좋은 대단지가 안정적인 투자라 생각됨       

 

 <적용할 점>

- 서투기 끝난후 관악 임장가기 > 시세따기 > 내 경기도 앞마당과 동일 가격/투자금액과 비교분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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