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창의적인햇살입니다 :)
이번 진담 튜터님의 2강을 들으며 머리로만 알고 있던 개념들이 조금 더 선명해졌습니다.
그중에서 와닿았던 점과 앞으로 적용해보고 싶은 점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 우리는 ‘지역’이 아니라 ‘단지’에 투자한다
그동안 무의식적으로 “서울이니까 낫겠지”, “여긴 급지가 높으니까 더 좋겠지”
이런 식으로 판단했던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이런 편견이 사실은 빠르게 결론을 내리고 싶은 조급함에서 나온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중요한 건 가치를 보고 가격을 판단했는가 였습니다.
☆ 수지의 어떤 단지 보다 안산의 어떤 단지가 더 좋을 수 있다는 점
2. 선호도는 ‘좋아하는 이유’뿐 아니라 ‘싫어하는 이유’를 이해하는 것
모든 지역은 각자의 선호요소가 있고 그 요소에 따라 가치차이가 결정된다.
“이건 사람들이 좋아하겠네”보다
“이건 이 이유 때문에 후순위일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는 것
더 수준 높은 투자라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 평촌이라고 다 같은 평촌이 아님, 어떤 곳은 안양시 동안구
3. 비교평가의 본질
“사자마자 떨어질 수도 있다.”
오를 가능성만 보는 게 아니라 떨어질 가능성도 인지한 상태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
특히 하락장에서 버틸 수 있는지
감당 가능한 선택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4. 단지 선호도가 헷갈릴 때 tip
✔ 강남 또는 가장 가까운 업무지구까지 직접 이동해보기
→ 지도상 거리 말고 ‘체감 시간’으로 판단하기.
✔ 호갱노노에서 ‘배정’ 검색
→ 학교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단지는 선호 단지일 확률이 높다.
1. 분임 시 생활 인프라를 더 구체적으로 보기
2. 단임 시 ‘단지 생각’과 ‘시세 생각’을 분리하기
3. 직접 걸어보고 판단하기
강남이나 가장 가까운 업무지구까지
직접 이동해보며 체감 시간을 기록하기
4. 시세 그루핑을 더 적극적으로 해보기
직관적인 내 생각을 담되, 틀려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기록하기.
임장을 더 하다 보면 생각은 계속 수정된다. 중요한 건 생각을 꺼내어 적어보는 것.
저평가라고 판단한 단지가 틀릴 수 있지만 그래도 기록해두기.
5. "기회는 항상 있다”는 마음 유지하기
이미 많이 오른 시장을 보며 조급해지기보다,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기
진담 튜터님 강의를 통해 ‘가치–선호도–비교평가’ 흐름이 조금 더 선명해졌고,
저의 막연하게 판단하던 잘못된 습관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강의 해주신 진담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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