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IRP, 연금저축, ISA라는 계좌들은 다 가지고 있었지만, 사실상 기분에 따라 막연하게 저축해오던 상태였다. 이번 강의를 통해 이 계좌들을 활용해야 하는지, 그 체계적인 방법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나의 결정세액'과 '소득 수준'에 맞춘 절세다.
단순히 남들이 좋다는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낼 세금을 정확히 알고 그에 맞춰 계좌별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임을 깨달았다.
광화문 러 님 강의는 내 자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여준 소중한 가이드였다.
나에게 적용할 점 두 가지
1. 결정세액 기반의 저축 계획
먼저 나의 정확한 결정세액을 파악할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어떤 계좌에 얼마를 배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지 수치화하여 저축 계획을 하려 한다.
2. 남편과 연금 공유 및 조정
남편과 각자의 연금저축 금액을 공유하고, 가구 전체의 절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비율을 논의해 적용할 예정이다.
이제 '기분'이 아닌 '전략'으로 저축을 해야겠다
배운 내용을 토대로 하나씩 실행에 옮기는 것이 가장 중요한 다음 단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