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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48조 독모_화려한 송햇살]추천도서후기_기브앤테이크

26.03.03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 테이크

저자 및 출판사 : 애덤 그랜트 /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2026.2.1 -2026.2.1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기버 #매처 #테이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10  

월부에 오면서부터 많이 들어왔서 기대했던 책이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세상이 말하는 성공과는 다른 관점을 나타내는 책이다! 교회다니는 사람으로써 오른쪽뺨을 맞으면 왼쪽뺨도 내주라는 성경의 말씀도 떠오르면서 여러 생각이 들게하는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1장 투자회수_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기버 #매처 #테이커

주면 성공의 사다리의 맨끝과 맨 위를 차지하는 기버

테이커가 성공하면 사람들은 질투하고 끌어내리려 하지만 기버의 성공은 함께 축하하도 좋아해준다.

남을 돕는 자세로 성공을 하면 그것은 나의 무기가되는 것이다.

→나는 뭐일까 생각해보니.. 매처인 일반 사람들에 속하는 사람인거 같아 참 씁쓸하다. 나도 기버가 될 수 있을까

 

:2장  공작과 판다_ 충분리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나VS우리 #호혜원칙 #소원한관계 #5분의친절법칙

 

매처로써 이 부분이 참 날 찔림이 있게 만들었다

“호혜 원칙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두 번째 위험은 특히 매처에게 치명적이다. 기버는 가급적 더 많은 사람을 도우려 하고 테이커는 이전에 깨진 관계를 보충하면서 인맥을 더 넓히려 애쓰는 반면, 매처는 그들보다 인맥을 더 좁게 구축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

 

5분의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는 친절!

이 모임의 목적은 나눔의 가치를 심어주는 데 있습니다. 사업적으로 행동할 필요는 없습니다. 호의를 거래할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이 모임에 참가한 누군가를 도와준다면, 당신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또 다른 누군가가 당신을 위해 무언가를 해줄 것입니다.

 

 

→받지도 주지도 못하는 꼴이라니 매처에서 벗어나겠다!!

→친절을 너무 커다란 것으로 생각해 부담이 됐었는데 5분만으로도 충분히 기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아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5장  겸손의 승리 _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무기

#약점 #힘을뺸의사소통

지배와 명망. 지배럭이 더 강한 사람을 만나면 힘을 잃는 테이커 하지만 명망은 제로섬게임이 아니다. 

기버는 타인의 이익에 높은 가치를 두기 때문에 대답하기보다 질문하고 대담하기보다 신중하며 힘을 과시하기보다 약점을 시인한다.

스스로 약점을 드러냄으로써 결국 명망을 쌓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 들어주기만 해도 사람들은 좋아하고 기버들은 그사람이 가치있다 생각하는 것을 알게 되어 무언가를 어떻게 팔 것인지 파악이 가능해진다.

 

조언을 구하는 것은 상대의 지식과 통찰력을 인정하고 존경한다는 뜻을 보여줌으로써 명망을 안겨주는 셈이다. 대부분 받은대로 보답해야한다고 생각해서 호의적으로 대한다. 조언은 테이커, 기버, 매처 모두가 좋아한다.

 

 

 

:8장  호혜의 고리 _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집단 #이타주의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나도 모르게 머릿속에서 계산이 또르르 굴러가는 나는 매처라는 생각이 든다. 받으면 뭐로 돌려주지 생각하면서 받기도 어려워하고 주기도 어려워했다. 연락도 마찬가지다. 내가 먼저 댓가를 바라지 않고 주고 나중에 지나서 연락해도 좋은 사람이 되기란 어렵지만 그런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월부에는 정말 기버들로 모여있는 환경이구나을 느꼈습니다. 

 

적용할점 : 호혜의 고리 안에 계속 있어야 겠다 생각했다. 그래야 매처에게도 더 넓게 나누고 받을 수 있을 것이고  기버로써의 변화도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데일리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엄청난 베스트 셀러인데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6. 발제문

 

: 이번 책을 통해 내가 투자자로서 태도와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 부분은 무엇인가요?

특히 부동산 투자 과정에서 내가 어떤 방식으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 중개사, 투자 동료, 임대인·임차인과의 관계 속에서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 나는 투자자로서 어떤 유형에 가까운가요?

(기버 / 매처 / 테이커 중)

✔ 정보를 나누는 편인가

✔ 좋은 물건을 혼자만 알고 싶은가

✔ 도움을 주지만 계산적인가


 

그리고 앞으로 어떤 투자자가 되고 싶은지 나눠보아요.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5월 너나위 추천도서 바로 보러가기

 

 


댓글


부될남
26.02.15 00:06

햇살님 덕분에 기브앤테이크 내용 다시 리마인드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팍스마당
26.02.15 08:29

독서하시고 돈독모 하셨군요? ㅎㅎ저도 다음달 신청햇는에 기대가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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