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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관련 절세 강의는 기대가 컸다. 왜냐하면 소액이지만, 귀가 얇아 지인이 얘기하면 묻지마 투자를 5년 정도 해왔던 거 같다. 그래서 손실이 생기고 오래 묵혀뒀다 본전만 되면 매도하는 이른바 실속없는 투자를 계속 해오던터라, 아무리 소액이지만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하면 안될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연금저축계좌, ISA, IRP 계좌는 많이 들어왔지만 어떤 상품들이기에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는 걸까, 왜 주변에서  연금저축계좌, ISA, IRP 얘기를 하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기에 제대로 알아가고픈 생각이 들었다. 업무상 급여 담당을 했던 적이 있어 연말정산, 세액공제 등 관련 내용은 쉽게 이해되었지만, 절세계좌가 나의 노후의 삶, 재정 상태에 미칠 영향까지는 구체적으로 알지도 생각하지도 못했다. 또 금융상품의 이자소득이 15.4%인 것은 당연히 납부해야 되는 세금이라고만 생각했지, 어떻게 절세를 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2강 강의를 통해 연금저축계좌, ISA, IRP 계좌가 노후를 대비하기 위한 재테크, 절세 계좌인지 알게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용해갈 지 고민을 해봐야 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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