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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중급반 22기 16조 김코로] 마지막엔 화가났던 잔쟈니튜터님 강의...!!!!

26.02.15 (수정됨)

[2026 NEW]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서 3배 오를 내집 선택법

 

안녕하세요!

2045년 경제적은퇴를 바라보며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김코로입니다!

    

 

 

 

 

 

이번에 운이 좋게도, 잔쟈니님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 받았지만 

마침 실전임장튜터링 날짜와 겹쳐서 

오프라인 강의에 참석하지 못했는데요 ㅠㅠ

(다행히 실전임장튜터링.. 정말정말 너무너무 좋앗습니다…!!)

 

그 아쉬움이 아주아주아주 커서,

연휴 직전 금요일 너무 바빳던 업무를 폭풍처럼 마무리하고서 (항상 연휴직전이 제일바쁜 회사 ㅠㅠ) 토요일 아침에 눈뜨자마자 바로 쟈니님 강의를 연달아 다 들으면서 완강했습니다!

 

 

 

 

 

이번 쟈니님의 강의를 다 듣고, 복기를 해 보았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는

 

 

  [ 1. 본질을 잊지말자..! 부동산은 입지다! ]

요새 평촌을 위주로 매물임장을 하고 있엇는데, 역세권에는 소형평형들이고, 막상 소형평형 (20평형 이하)을 보니 너무 좁아서 당황스럽더라구요 ㅠ 마침 평형이 작아도 역세권을 사는게 맞을 지 조금 헷갈릴때에 쟈니님께서, “부동산은 입지싸움이다! 다른것들보다 입지(직장 교통)가 더 중요하다” 

라고 탁 집어 말씀주셔서 정신이 번뜩 들엇습니다! 물론 환금성 차원에서는 조금 더 고민해봐야겟지만 역세권 소형평수가 배제할 항목은 아니라고 체크하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2. 비교평가, 강사님이랑 하면 쉬운데 혼자하면 못하겟어요 ㅠ]

가 딱 제 마인드엿엇는데 ㅎㅎㅎ

이번 쟈니님 강의에샤, 직접 과제템플릿에 맞춰 비교평가를 하나씩 같이 해주시면서 감 잡히도록 도와주셧습니다! 확실히 내집마련 코스이다 보니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것과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이 기준에 추가되는 것이 인상적이엇는데요! 

 

저도 제 상황을 직접 대입시켜서 어떤 단지가 저에게 더 적합한 단지일 지 직접 비교해봐야겟다! 라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월/화/수 내내 근무라서 시간이 넉넉치는 않치만 지역별 단지 5개 씩 총 2지역으로 10개단지 비교하여 순위 매겨보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3. 학군은 입지가 받춰줄 때 의미있는 것이다! ]

마침 평촌과 수지를 보고 있는 제입장에서는 해당 내용이 귀에 쏙 박히게 되엇는데요! 예시로 다른 지역을 들어주시면서, 학군은 입지와 같이 묶일 때 의미잇음을 말씀주시면서 다시한 번 입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되었습니다..! 

 

특히나 평촌의 경우 학군이 좋은 단지들의 경우 역에서는 조금 멀었는데, 평촌이라는 지역이 입지적으로 우수하니 해당 학군 단지들이 더 기세 있게 밀고나가는 거구나 라고 느끼게 된 멘트였어요!

 

제 경우, 예산상 학군 단지에 접근할 수는 없지만, 입지라도 가져가야겟다…! 라고 생각하게 되엇습니다! 그러나 비슷한 조건이라면 좋은 중학교 배정받는 단지로..!

 

 

 

 

 

이번 쟈니님 강의는 결국

입지라는게 얼마나 중요하고, 그 입지를 어떻게 비교할 수 잇는지 직접 보여주셧는데요!

 

지난 1주차 과제로 새롭게 짠 예산을 기준으로

1) 후보지역과 단지를 새롭게 파악하고

2) 지역 내 단지 비교평가를 한 뒤

3) 지역 간 비교평가를 하여

 

단지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항상 쟈니님 강의는…

이번 강의로 어떤 걸 가져가야하는지,

그리고 그걸 어떻게 해야하는지

기승전결이 확실한 강의라고 느껴져 저의 최애 강사님이시기도 한데요..♡

 

강의 마지막에, 전세 사시던 시절 집주인 분께 들으셧던 매몰찬 멘트는… 정말

저도 강의를 듣다가 순간 벙찌면서…

와 너무한다… 와… 진짜…

라고 계속 한탄만 나왔던 경험담이엇습니다..

 

사실 저도 최근 평일매물임장을 갓다가

제가 부동산 거래하기엔 나이가 어리다 생각하셧는지 

부사님들에게 “돈이 어디서 낫냐” “아가씨 우선 부동산을 와라. 나랑 상담먼저 하자. 안그럼 매물 안보여줄꺼다” “아가씨 여긴 그렇게 장사안한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행동하지 말아라” 

등등 여럿 이야기를 들엇던 한 주였는데요 ㅎㅎ

 

그래서인지 쟈니님 후기가… 지금은 웃으면서 말씀하셧지만 당시에 얼마나 속상하셧을 지 대략은 알 것 같은 느낌이엇습니다…

 

쟈니님도 이렇게 속상햇던 과거가 있었구나.. 싶어 같이 화가 나면서도, 저도 더욱 실력을 키워 힘내야겟단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를 위해선, 비교평가가 우선되어야하구요..!ㅎㅎ

 

 

근래 매물임장을 하면서, 뭐가 더 좋은 지 헷갈려하고 답을 못내리고 있엇던 저에게, 지금 해야할 건 비교평가이고 그 방법을 찬찬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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