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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안녕하세요. 부이유입니다.
1강을 듣고 설레는 마음으로 드디어 2강을 들을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부동산 위주의 공부를 해왔던 저에게는 주식과 절세계좌 내용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노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광러님의 2강을 통해 ETF와 절세계좌에 대해 처음으로 제대로 접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용어나 구조가 낯설어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ㅜㅜ
그동안 막연히 ‘주식은 위험하다’, ‘전문가 영역이다’라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통해 기본 원리를 알고 나니
어렵지만 배워야 할 영역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그동안 주식이나 세금에 관련해서 어렵다는 이유로 공부를 멀리해왔던 제 모습에 대해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미국 주식을 왜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근거로 설명해주신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그동안은 막연히 “미국 주식이 좋다”는 말만 들었지 이유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는데, 미국 시장이 장기적으로 우상향 해 왔고 개인 투자자가 접근하기에 비교적 유리한 구조라는 점을 배우며 생각이 정리되었습니다.
특히 S&P500 ETF를 강남 아파트에 비유해 설명해주신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좋은 입지의 아파트를 장기 보유하듯, S&P500 지수도 단기 등락에 흔들리기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그동안은 주식은 오르면 떨어지기 전에 팔아야 한다고 생각 했던….ㅎ)
그동안 주식도 매수할 때 떨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사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자산이라면 타이밍을 완벽하게 맞추려 하기보다 투자할 수 있는 돈이 생길 때마다 꾸준히 매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연금저축계좌, ISA, IRP 등 절세 계좌를 활용해 목돈을 만드는 구조를 설명해주신 부분도 기억에 남습니다.
단순히 투자 상품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세금 구조까지 고려해 계좌를 배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기존에 생각하지 못했던 영역을 배우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주식과 절세 계좌가 익숙하지 않아 어렵게 느껴지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방향은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막연함에서 벗어나 작은 금액이라도 실제로 실행해보려고 합니다.
광화문금융러님 2강 강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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