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정쩡이입니다!
월부학교 4강은 프메퍼 튜터님께서
거시경제 관점에서
가격, 정책, 금리, 공급을 파악하고
그저 이렇구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나의 투자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단순히 바텀업 투자자로 투자를 진행하는 것과는 달리
거시경제를 파악하고 내가 해야할 행동을
‘먼저’ 판단하고 적용할 수 있는 투자자가
결국 상위 1% 투자자가 된다고 말씀해주신 부분이
굉장히 와닿았습니다.
긴 시간 좋은 내용으로 꽉 채워주신 프메퍼튜터님께 감사합니다.
1. 상위 1% 투자자가 된다는 것
현재 시장은 여러가지 규제로 복잡함.
단순히 비교평가 잘해서 하락장에 쌀 때 매수하는 것이 답이 아님.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라고 시장을 예측하려 하지 않고
규제를 신호로 보고 기록하며 어떻게 대응하면될지를 생각해야함.
이 안에서 내가 최선이 맞을까? 라는 생각을 계~속 해야함.
또한 내가 매수를 진행하려고 할 때,
매도자는 여기를 팔고 어디를 갈까? 생각해봐야하고
그 단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그 앞의 매도인, 또 그 앞의 매도인은??
나 스스로 생각해볼 줄 알아야하고
그런식으로 이어서 거래가 이루어지며
상승장이 시작되는 것이라는 것을 파악할 줄 알아야함.
결국에는 투자 원칙을 가지고
바뀐 시장에서도 감정을 빼고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는 것.
2. 내 임보에서 판단할 것은?
서울/수도권 뿐만 아니라 지방시장에서도
현재 시장의 가격, 정책, 금리, 공급 수준을 파악.
가격 : 절대적 저평가 vs 상대적 저평가 (거래량, 전세가율로 판단)
정책 : 규제 vs 완화 (다주택자, 재재 완화 또는 투기과열, 조정지역으로 판단)
금리 : 인하 vs 유지 vs 인상 (월상환 금액 계산, 전세가 영향도로 판단)
공급 : 부족 vs 적정 vs 과다 (미분양, 상위도시)
부동산 시장에 많은 변수가 있고
내가 여러가지 지표로 파악을 했다고 해도
결국 변하지 않는 본질은 가치.
가치 있는 자산을 가진다라는 전제는 무조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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