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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아파트를 매수하려고 마음먹은 이후 염두해 두고 있던 매물들의 가격이 하루가 다르게 상승하면서,

더 이상 내 자본금으로 접근할 수 없게 되었다. 

해가 바뀌자 마음은 더 조급해지고, 왜 빠르게 행동하지 않았을까 자책하는 마음만 들었다. 

 

바쁜업무로 인해서 내집마련 중급반 수강을 주저했으나, 

만약 수강하지 않았다면 2026년을 후회와 자책 속에 살아갔을거 같다. 

 

최선이 아니라면 차선을 찾고,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선택을 해야된다는 것을 다시금 일깨우는 강의였다.  

비교평가라는 것이 나의 차선책을 낮게 보는것이 아닌, 

매수의 확신을 갖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과정이다라는 쟌자니님의 말씀이 크게 와닿았다. 

 

내집마련에는 정답이 있는것이 아니라

내 상황과 목적에 따라 내집마련에 좋은 우선순위는 달라질수 있고,

그 우선순위를 비교하고 단지의 가치를 파악하는것이 더 중요하다. 

 

지역내 비교는 물론, 지역간의 비교를 통해 

나에게 현재 최선의 단지가 무엇인지를 찾아야겠다. 

 

과거에 발이 묶여 선택을 주저하거나

원하는걸 모두 끌어안고 내려 놓지 않거나

물리적 어려움에 포기하지 말고

벗꽃이 흩날리는 봄날에는 꼭 내 품안에 내 집 마련 등기문서를 들고 있을것이다! 

 

선택과 집중!

완벽보단 우선순위!!

걱정보다는 실행!!!

 

이 세가지를 목표로 다음주 임장을 꼭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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