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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에서 초대되어 강의를 수강하고 재강을 들으며 한번 첫 강의를 진하게 열심히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빨 빠진 것처럼 엉성한 기억력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감사한  마음으로 듣는 중입니다. 조용하고 차분하며 자신의 경험을 진정성 있게 강의를 해주셔서 쫓기는 마음을 가라 앉히고 들었습니다.

‘컴 다운’을 외치며 시간과 나이를 비켜 가고 싶은데 녹슨 머리와 낡은 자긍심이 발목을 잡습니다. 

조금 더 버텨보자!  조금만 노력해 보자!

비교 분석도 컴터도 익숙해 지지 않아서 서글프지만 월부와 가기로 한 약속을 지킬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고 천직이라 여겼던 일을 하며 경제적 자유는 먼 꿈이라 생각했는데 이제 1M 옆 까지 가 봅니다.

공부한 관악구 ,  동대문구 깨내 봅시다. 계약과 전세 세팅 등 제가 한 기분이 들 만큼 자세히 들었습니다.

3월에 하고 싶은 꿈을 자꾸 주저 앉게 하는데 한걸음 떼어 볼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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