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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수잔입니다^^
약 1주일 전에 운영진 독서모임을 다녀왔는데요.
첫 운영진, 첫 운영진 독서모임이라 아무 생각 없이, 아무것도 모르고 갔다가
굉장히 아무것들을 얻고 느끼고 깨닫고 온 시간이었습니다🤗
운영진 독서모임의 책은 <기브앤테이크> 였습니다.
처음 읽었을 때는 ‘테이터-기버-매처, 그래서 난 뭐?’만 남는 책이지만,
재독을 하면 할 수록 ‘그래서 기버는 뭐지?’에 대해 곱씹어 보게 되는 책인데요.
이번 독모에서는 탐험행동 / 입체적판단 / 성공한기버 …
이 3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다른 반 운영진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하
-튜터님 코멘트
/운영진분들 말씀
탐험행동 (집단의 목적과 사명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과 타인에게 똑같은 정도로 관심을 쏟는 것. 이기심을 버리고 나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고, 단순히 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희생하지 않으면서도 팀 전체의 시너지를 높이는 중요한 성공전략)
- 우리는 우리반을 좋은 반으로 만들기 위한 의무가 있다.
- 먼저 공격적, 적극적으로 나서서 행동하고 그러면서 자신을 내려놓는게 기버이고 그것이 탐험행동이다.
- ‘도와드릴까요?’ 물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탐험행동하는 기버는 계속 했던대로 말고 ‘안해본 것(새로운 것)을 해봐야 한다’
- 어떻게 하면 우리 반원 전체가 성장할 수 있을까? 그분들에게 호기심을 갖고 ‘이런거 해보면 어때요?’ 중요⭐
- 그냥 착한사람만 되는게 아니라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는게 첫번째 출발점이다.
/ 먼저 연락드리고 먼저 다가가는 작은 행동. 작은 질문, 작은 전화 하나로 이어질 수 있다.
/ 잘할 수 있다고 칭찬하고 믿어드리는 것. 방법을 찾아드리는 것보다는 믿어주고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
/ 내가 먼저 오픈, 그런 것들 하나가 다 파도이고 변화를 일으킨다. 분위기를 만드는 것. 호혜의 고리.
/ 때로는 필요한 말들을 해줘야 한다.
입체적판단 (입체적 판단을 하기 위해서 기버가 되어야 한다.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하면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줄 수 없다. 입체적으로 볼 수록 좋은 판단을 할 수 밖에 없고 사람을 보는 것도 똑같다)
- 리더라면 2가지를 할 수 있어야 한다. 1) 설명을 해주거나 2) 해결을 해줘야 한다. 설명을 하려면 튜터님한테 물어보면 된다. ‘제 생각은 이런데 ~, 이렇게 해도 될까요?’
- 유연하게 생각할 수 있을 때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을 품을 수 있다. 안맞는 사람마저도 나에게 맞게 만들고, 품을 수 있을 때 내 그릇이 커질 수 밖에 없다.
- 내가 다치더라도 믿어주고 기다려주는 것, 좋은 사람을 놓치는 것이 훨씬 더 큰 피해다.
- 내가 이 사람을 바꿀 수 있다 x, 내가 하는건 나의 최선이고 행동하는 것은 상대방의 몫이다.
- 입체적 판단은 나만 하는 것이 아니라 튜터님과의 상호소통 속에서 필요한 것을 실효적으로 알려드리는 것.
/ 이 사람에게 배울 점, 이 사람의 장점은 무엇일까?
/ 나 스스로도 숨기려고 했던게 있는데 내가 도움을 주려면 마음을 여는 것이 중요하다.
성공한기버 (실패한 기버는 모든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과도하게 소모하는 반면, 성공한 기버는 자신의 성과를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주변을 편안하게 만드는 균형을 유지한다)
- 원소스 멀티유즈 ; 시세 땄으면 글도 쓰고 톡방에서 얘기도 하고 임보도 써라. 그게 파레토다.
- 성공한기버 이전에 호구기버가 있다.
- 이쯤이면 질문을 던져야 한다. 성장했나? 재미있었나? 의미 있다, 없다도 중요할 것 같다. 더 높은 레벨을 바라보려고 해보면 좋겠다. 내 한계가 어디까지일까? 테스트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 나눔이 먼저고 그 다음에 성장이 따라온다.
/ 내가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전체의 성장이자 같이 열심히 하는 시너지 효과가 된다.
개인적으로 이번 운영진 독서모임을 하면서 압도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반 운영진 분들이 반원분들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지기도 했고,
뭔가 여기 계신 분들이 반원들을 생각하는 것만큼, ‘
나는 진심으로 우리 반을 생각했을까?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가?’
부족한 점들이 많이 느껴져서 반성도 많이 하게 된 시간이었는데요.
독서모임이 끝나고 나서도 한동안 압도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던 것 같아요.
밤 늦은 시간에 전화해서 뿌에앵~ 했는데
차분히 말씀 들어주시고 생각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신 우리 국송이 반장님과,
압도될 만큼 진솔한 이야기 나눠주신
방울모자님, 꿈이있는집님, 하루쌓기님, 내안에풍요님, 나는돌멩이님, 수박조아님, 프로참견러님, 행복한우주님, 채너리님,
그리고 소문으로만 들었는데
거의 이정재만큼 흰색 호랑이 포스 뿜어주신 프메퍼 튜터님 ㅎㅎㅎ
"여러분들이 스스로 해왔던게 결과에요.
마음먹는게 중요하다. 스스로 마음먹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하면 된다.
여러분이 행복하고 즐겁다면 다음 레벨로 스스로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운영진 독서모임 다녀올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우리 인턴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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