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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 월부학교 3강 후기: 지방투자 기회 잡는 법

26.02.18

 

안녕하세요 부총입니다.

이번 월부학교 3강은 빈쓰님의 지방투자 기회 잡는 방법에 대한 강의였습니다.

최근 들어 전주와 울산의 상승세를 지켜보며, 많은 분들이 지방투자에 관심을 갖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지방투자를 주로 보고 실행해왔던 투자자로서, 강의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뜻깊었던 강의 복기해보겠습니다.

 

 

#이것저것 재며 안할 바엔 일단 하는 게 중요한 시장

강의 전반에 걸쳐 튜터님은 ‘행동에 옮기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돈독모 책인 ‘돈의 대폭발’의 통화량 증가에 따른 액션의 중요성이 생각나는 대목이었습니다.

 

공급이 많으나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던 00광역시에서는

대규모 공급 피하되, 공급을 기다리느라 매수수요자들은 매수를 늦춤으로써 매매가는 보합,

투자자들은 기피하여 전세가 씨가 마르고 이에 따라 전세에 살아야만 하는 수요자들에 의해 전세가는 오르면서

투자하기 좋은 기회가 올 수 있다는 점 다시 한 번 새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거 여러 지방 장에서도 알 수 있듯, 지방에서의 공급의 위력은 결코 과소평가해선 안 된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수요가 큰 00광역시의 경우, 미처 생각지 못했던 건축 인허가에 대한 부분도 짚어주셨는데요.

과거 인허가 물량 대비 경기부진 등의 이유로 착공실적은 그만큼 따라가지 못했었습니다.

이는 건설경기가 나아지고 아파트 상승장이 지속되면 5~6년 내로 착공물량 쏟아질 수 있다는 시장흐름으로 봐야 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중소도시에서도 공급 잘 보되, 역시 투자가능한 기회에서는 액션을 취해야 한다는 점 다시 한 번 상기할 수 있었습니다.

 

#매크로+마이크로 시각 견지하기

본격적인 투자물건 검토 시, 매크로한 시각과 마이크로한 뷰를 같이 견지해야 한다는 점을 튜터님의 과거 투자경험 및 실제 단지비교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먼저 지방시장의 흐름을 크게 파악하는 매크로 측면에서는

랜드마크 및 생활권별 대장 아파트의 시세의 흐름과 순서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매 달 임장지를 만들 때 다른 일들에 우선순위가 밀리지 않게 치밀하게 보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과정들을 통해 지금 보고있는 지역과 단지가 어떤 흐름에 와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후 단지 vs 단지로 들어가는 마이크로 단계에서는

좋은 생활권 내에서도 수요를 끌어당기는 핵심요소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핵심요소를 직접 보유했거나 가까운 단지를 우선순위로 잡습니다.

또한 지방광역시에서는 같은 값이라면 [입지+상품성>상품성>입지]순으로 보되,

광역시는 중소도시와 달리 입지요소가 확실하므로 주의해서 봐야한다는 점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세상황을 지켜봄으로써, 시세상승할 단지를 짐작해 볼 수 있다는 점을 배움으로써

실거주수요인 전세가 및 물량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지방투자는 상대적으로 단기간에 수익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는 좋은 시장으로,

강의 내용을 잘 적용해 좋은 투자를 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빈쓰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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