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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김재철
#요약 (종이책)
43p.처음부터 열정이 넘쳤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열정은 마음먹는다고 생기지 않는다. 자신을 다른 사람, 중요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모든 힘을 다하면, 열정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게 무급 실습 항해사의 경험 이준 교훈이다.
→ 일을 하다 보면 욕심이 생기는거처럼 일단 시작하고 생각해야 한다. 행동 → 열정
44p.종착지, 즉 분명한 목표지점은 방향성과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나침반이다. 일하다보면 좌절, 실패가 반드시 찾아오기 마련이다. 이에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단순히 회사생활뿐 아니라 자기 인생 전체의 방향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어려움을 이겨내면 패기와 성취감이 생긴다. 그것은 다음에 닥쳐올 난관을 극복할 힘이 된다.
→ 목표가 있어야 중간에 어려움이 있어도 끝까지 갈 수 있다. 투자공부 하면서 인생은 절대 쉽게 풀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많이 배우고 있다.
102p.그래서 호기심이 중요하다. 나는 뇌가 배고픔을 알게만드는 원초적인 에너지는 호기심에서 나온다고 믿는다. 세상의 아이디어는 곳곳을 떠돌아다닌다. 누구는 이 떠도는 아이디어를 붙잡고, 누구는 그냥 스쳐 보낸다. 그 차이는 호기심, 즉 뇌가 배고픈가 그렇지 않은가에서 생겨난다.
→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 질문도 많고 더 파고들려고 하는 것 같다. 호기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해도 의식적으로 관심을 갖고 궁금증을 찾아내려고 해야 한다.
108p.이처럼 결핍은 자연에서도 강함이라는 선물을 주고 있다. 바람이 센 곳에 있는 소나무가 곧게 자라고, 높은 봉우리에 핀 꽃의 향기가 짙다. 물이 부족한 사막지방의 과실이 맛있는 것도 같은 이치다.
→ 결핍은 부정적인 의미만 갖고 있지 않다. 더 단단하게 만들어준다. 생각을 전환해서 결핍을 활용해야 한다.
154p.세상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나중이고, 가장 생산적인 단어는 지금이다.
159p.배를 타고 항해할 때 큰 태풍을 만나기도 한다. 그 태풍의 엄청난 힘 앞에 맥없이 주저앉아버리면 영원히 살아 날 수 없다. 태풍을 피하는 길은 순풍으로 항해하는 것이 아니라 바람과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다. 파도와 싸워 태풍권을 벗어났을 때 어떤 느낌이 드는지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이다. 그때만큼 감격스럽고 희열을 느낀 순간이 없었다. 태풍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그 희열을 맛볼 수 없다. 그 또한 고난이 준 선물이다.
→ 힘든 구간을 만나면서 극복하면 더 단단해지고 다음에 다시 고난의 순간이 온다면 더 쉽게 극복할 수 있다. 평온할 때는 누구나 괜찮은 것처럼 보이는데 진짜 위기에 닥치는 순간 그 사람의 모습을 알 수 있다.
165p.수산업에 대한 정부 지원이 많을 때였다. 본업의 무대인 바다가 아니라 정부 지원을 받기 위해 관료들만 찾아다니는 기업가가 많았다는 이야기다. 아이러니한 것은 그 때 중아청에서 물기 잡는 것으로 알려진 회사는 지금 한 군데도 남아 있지 않다는 점이다. 자신의 경쟁력을 갖추지 않고 외부 지원에만 의존하면 망할 수밖에 없다.
→ 환경에만 의존하면 안 되고 본질적인 것을 잘해야 환경이 사라져도 살아남을 수 있다.
205p.그러나 분명한 것은 본인이 열심히 해서 올라가겠다고 한 사람과 적당히 한 사람은 굉장한 차이가 난다는 것입 니다. 적당히 일하는 사람은 절대 주류가 될 수 없습니다. 물론 절대적 비교는 불가능하지만 미국에서 이런 일은 더욱 비일비재합니다. 미국의 기업 임원들 중에는 20대 30 대가 수두룩합니다.
→ 적당히 하는 것은 평범한 수준에 머무르는 것이다. 단순히 오래한다고 해서 잘하는 것은 아니다. 밀도있게 꾸준히 오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갈수록 격차는 더 벌어질 수밖에 없다.
#적용할 점
열정을 먼저 찾지 말고 행동하면서 열정을 찾아야 한다.
투자를 하면서 좋은 시기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꾸준히 실력을 쌓고 버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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