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해 4월 처음 내마반을 시작으로 월부 강의를 듣게 되었고, 실준반 자실반을 하며 흐지부지 한 생활을 6개월 정도 이어가다 11월 부터 다시 월부 강의를 들으며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서기반을 들으며 앞마당을 완성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너나위님께서는 앞마당은 누군가에게 그 지역에 대해 10분(5분?) 정도 브리핑 할 수 있을때 비로소 나의 앞마당이라고 하셨는데.....
임장을 다녀오고,(강의스케줄에 맞추어), 임장보고서를 작성하고(지도의 로드뷰보며) 이렇게만 하면 되는걸까요?
궁금증이. 임보 작성을 위해 사진 및 지도의 로드뷰를 보며 확인하다보니 지역에 대해 반만 알고 있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드네요 그럼 반마당이 되는건데..... 하는 생각들이 드네요ㅠ
이번달 실준반 강의를 들을 예정인데, 강의를 들어야 할지 서기때 신청했던 지역을 한번 더 돌아봐야 하는건지 궁금해 질문 남겨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