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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4기 이제 2곳은 제이든과 2익만 남을뿐 몽쉘]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 후기

26.02.18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저자 및 출판사 :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 반니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RAS #긍정 #현실화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인생의 모든 것은 내가 어떤 생각을 품는가에 달렸다

‘생각의 힘’에 대한 강조는 이미 여러 책을 통해 접해 온 주장이다. 그러나 성공한 몇몇 이들의 주장과 생각은 그들의 것이지 우리의 것이 아니다. 비루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주는 용기 이면에 있는 ‘간절히 원하면 우주의 기운이 나서 도와준다’는 식의 무조건적 신념에 코웃음 칠지 모른다. 인생이 정말 내가 생각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될 수 있다면 지금의 이 현실은 무엇이란 말인가! 수많은 실패자들은 마음에 실패를 품어서 실패했단 말인가? 생각의 힘을 강조하는 주장과 더불어 늘 재기되는 이런 의문들은 냉소로 귀결된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 앨런 피즈와 바바라 피즈는 이런 우리의 생각을 읽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우리 뇌가 가동하는 기막힌 소원성취 시스템”으로서의 망상활성계에 대해 설명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4장.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 p74. 좋은 데드라인의 세 가지 조건: 현실적일 것, 빠듯할 것, 스타트라인을 겸할 것

    👉데드라인이 있다는 것은 곧 어떻게든 이뤄내야한다는 목표의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시작은 빠르게, 무작정 빠듯하지는 않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한 데드라인을 정하는 것, 이를 위해 가장 먼저 생각해 봐야 할 것은 현재의 나의 능력을 잘 파악하고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현재 수준은 초보인데 숙련자들의 속도를 따라가려면 지치기만 하고 퀄리티는 오히려 낮아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단계 한 단계 발달시켜 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조금 더 최선의 노력을 하는 것으로 목표를 잡고 데드라인도 잘 설정해야겠다.

     

  • p75. 최종 목표로 가는 길에 현실적인 하위 목표들로 포석을 깔자. 자신감이 붙고, 성취감이 쌓이고, 계속 치고 나갈 추진력이 생긴다.

    👉나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최종목표 금액 달성을 위해 현실적으로 이룰 수 있는 하위 목표들을 잘 점검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하위 목표에서 성취가 생긴다면 또 그 다음으로 나아갈 동력이 되어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가장 먼저 첫 번째 하위목표인 앞마당 20개는 27년 상반기까지로 한다.

     

5장. 누가 뭐라고 하든 밀고 나가라

  • p92.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목표를 이룰 때까지 시장에서 살아남는 것’이라는 말이 생각나는 문장이었다. 단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나도 여러 번의 실패가 있었기 때문에 단단해졌고 그 과정 속에서 결국 원하는 것을 이뤄냈던 것 같다. 지금까지도 그래왔던 것처럼 어떤 방식으로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7장. 시각화 기법

  • p128. 장밋빛 미래와 더불어 거기에 이르는 데 따르는 장애와 난관, 현실적 여건과 도전의 수고로움 같은 비판적 시각화도 병행해야 달성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조언한다.

    👉내가 생각하는 나는 계획적이지만 낙관적인 편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도전을 시작할 때는 한 번도 안 되었을 때의 고통, 힘듦 같은 것들을 상상해본 적이 없었다. 낙관적이라 훌훌 털어버리기고 다시 도전해보기는 했지만 공부와는 또 다른 영역인 투자, 경제적 자유를 이루어가는 길에서는 내 계획대로 되지 않았을 때의 시나리오를 꼼꼼하게 구상해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꽃밭 미래만 상상하지 말고 만약 내 계획대로 안 되었을 때의 상황들, 그 때 겪게 될 힘든 상황들을 함께 상상해나가야겠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3장. 목표를 명확하게 정의하라

  • p51. 목표가 동기유발 요인이 되려면 목표를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용어로 명시해야 한다. 날짜, 기간, 기대치, 모양, 색깔, 규격, 결과물을 상세히 설정해야 한다.

    👉 나의 워너비 집의 모습을 정확하게 구상해보고, 언제 그 집을 매수할 수 있을지 날짜를 구체적으로 정해보자. 예쁘게 프린트해서 붙여 놓고 계속 그 목표를 나의 RAS에 기억시키자. 그 목표까지 가는 길에서 이루는 작은 목표들을 성취하면서 그 집에 살고 있는 나의 모습을 더 강하게 시각화시켜가자.

     

8장. 확언의 힘

  • p145. 구체적인 방법

    1. ‘나는 ~이다.’ 또는 ‘나는 ~한다’ 형태의 확언을 만든다.
    2. 확언은 구체적으로 만든다.

    👉나는 오늘도 행복한 투자자가 된다. 매일 아침 문을 나서면서 열 번 말하고 간다.

     

11장. 웃음이 만병통치약

  • p217. 죄책감, 민망함, 수치심, 발끈함은 본능적 감정이 아닌 선택할 수 있는 감정들이다. 이런 감정들을 선택하지 말자.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감정들은 굳이 올라오지 않도록 하자. 가끔 발끈하고는 하는데 돌이켜생각해보면 왜 그랬나 싶은 생각을 한다. 죄책감, 민망한, 수치심, 발끈함보다는 나에게 도움이 되는 감정들을 선택하자.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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