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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기] #독서후기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26.02.18 (수정됨)

도서명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저자 : 바바라 피즈, 엘런 피즈

출판사 : 반니

읽은 날짜 : 26.02

핵심 키워드 3가지 : #실천 #목표 #믿음

 

 

1. 저자 / 도서 소개

  • 저자: 바바라 피즈, 엘런 피즈
    • 바바라 피즈는 남녀간의 심리에 주목한 책들을 저술한 작가이다. 그녀는 특히 남편 앨런 피즈과의 공동집필을 주로 하고 있는데, 이는 그들이 남녀의 심리를 대함에 있어 강점으로 작용한다. 바바라 피즈는 그래서 항상 앨런 피즈와 함께 바바라 피즈 부부라고 불리우며 많은 베스트 셀러를 만들어내고 있다.
    • 엘런 피즈는 세계적인 몸짓 언어(보디 랭귀지)의 권위자. 앨런 피즈는 전 세계의 정부와 기업을 대상으로 트레이닝 코스와 세미나를 실시하고 비디오로 제작하는 '피즈 인터내셔널'의 CEO이기도 하며, 지금까지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 도서
    • ‘생각의 힘’에 대한 강조는 이미 여러 책을 통해 접해 온 주장이다. 그러나 성공한 몇몇 이들의 주장과 생각은 그들의 것이지 우리의 것이 아니다. 비루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주는 용기 이면에 있는 ‘간절히 원하면 우주의 기운이 나서 도와준다’는 식의 무조건적 신념에 코웃음 칠지 모른다. 인생이 정말 내가 생각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될 수 있다면 지금의 이 현실은 무엇이란 말인가! 수많은 실패자들은 마음에 실패를 품어서 실패했단 말인가? 생각의 힘을 강조하는 주장과 더불어 늘 재기되는 이런 의문들은 냉소로 귀결된다.
    • 그런데 이 책의 저자 앨런 피즈와 바바라 피즈는 이런 우리의 생각을 읽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우리 뇌가 가동하는 기막힌 소원성취 시스템”으로서의 망상활성계에 대해 설명한다. 성공철학의 대부라 할 수 있는 나폴레온 힐이 우리의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라는 말을 했을 때, 그 믿음을 증명해 줄 의학기술이 없었다. 그러나 이제 현대 의학은 뇌 스캔 장치로 힐이 말한 것의 진위를 과학적으로 따져볼 수 있게 해 준다. 성취, 목표 설정, 자기 충족적 예언, 기도의 힘, 끌어당김의 법칙 같은 정신작용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왔다. 우리 뇌는 자아와 인격 형성뿐 아니라 인생의 성공과 실패에도 깊이 관여한다. 그러므로 현재 어떤 상태에 있든 나의 미래만은 내 뜻대로, 내 힘을 통해 성공적으로 꾸리고 싶다면 ‘과학적’ 견지에서 우리 뇌의 작동 방식을 알아보는 것이 유용할 것이다.

 

2. 본 것

  • RAS
    • p.10 / 힐은 원하는 바를 머리에 명료하게 새기고 진정으로 소망하면 그것을 성취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중략) 1장에서는 우리 뇌가 가동하는 기막힌 소원성취 시스템을 알아본다. 그 시스템은 바로 망상활성계로, RAS다.
    • p.16 / 다시 말해 RAS는 내게 맞지 않는 정보를 걸러 내서 내가 믿기로 선택한 것에 이르도록 돕는다. 같은 상황을 누구는 기회로 보고 누구는 난관으로 보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 p.17 / 당연한 말이지만 같은 사물이나 사건이라도 사람마다 부여하는 의미가 다르고, 그 의미가 해당 사물이나 사건에 대한 인상을 강하게 지배한다. 다시 말해 RAS는 나의 신념 체계에 따라 유리하게도 작용하고 불리하게도 작용할 수 있다.
    • p.20-21 / 이로써 나폴레온 힐의 주장은 사실로 밝혀졌다. 현대 과학으로 당당히 입증되었다. 우리는 자기대화나 기대요법으로 RAS를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 긍정적인 기대를 하자. 그러면 RAS에 긍정적 행동 정보를 찾고 부정적 행동 정보는 차단하라는 명령이 자동 설정된다. (중략) 우리는 우리 의도대로 RAS를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RAS에 보낼 메시지를 의식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다시말해 우리는 스스로의 현실을 창조할 수 있다.
  • p.30 /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는 사람은 의외로 드물다. 성취 대상보다 성취 방법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다. (중략) 목표 달성의 최우선 원칙이자 최고의 비결은 다음과 같다.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RAS가 할 것이다.

 

<목표 노트 만들기>

  • p.36 / 목표를 적어 놓으면 그와 관련된 정보와 해답이 눈앞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다른 말로 하면, RAS가 내 목표를 구현하기 시작한다.
  • p.37 / 생각과 발상은 머릿속에 스파게티 덩어리처럼 엉켜 있다. (중략) 그래서 종이에 생각을 옮겨 쓰는 것이 중요하다. 글로 쓰는 것은 생각 하나하나를 독립적 결정체로 굳혀서 다른 생각들과 분리해 숙고하게 해 준다.
  • p.38 / 손글씨는 목표에 대한 정서적 몰입도를 높이고, 동기부여 수준을 극적으로 끌어올린다. 목표를 쓰는 것은 RAS에 발동을 거는 것과 같다. 내 잠재의식에게 쉬지 말고 공든 탑을 쌓으라는 지시를 내리는 것과 같다.
  • p.39 /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을지에 골몰해서는 일이 되지 않는다. 정확히 무엇을 하고 싶은지 또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를 결정하면 RAS가 알아서 길을 찾는다. (중략) 항목을 더하고 뺴면서 목록을 계속 수정해 나가자. 얼마가 지나면 목록에서 탈락하지 않고 매번 살아남거나 지속적으로 재등장하는 항목들이 생긴다. 그런 항목들이 내게 의미 있는 목표다. (중략) 내가 주로 시간을 보내는 장소, 항상 눈이 가는 지점에 붙여 놓자. 곳곳에 붙여 놓자. 새로운 것이 생각날 때마다 추가자하. 목록은 길수록 좋다.
  • 정리 / 경험해 보기 전에느 어떤 목표가 어떤 경험을 안겨 줄지 알 수 없으니, 목표는 많은 게 좋다. 예정된 목표가 10개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할 것.

 

<목표를 명확하게 정의하라>

  • 목표를 수치화하라
    • p.51 / 목표가 동기유발 요인이 되려면 목표를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용어로 명시해야 한다.
    • p.52 / 목표를 세세히 수치화 할수록 거기 도달하려는 RAS의 추진력도 높아진다.
  • 목표를 긍정의 연필로 쓰라
    • p.53 / 사람들은 종종 목표를 부정형 언어로 설정하는데, 문제는 RAS가 긍정형 이미지만 볼 수 있다는 것이다.
    • p.54 / 긍정형 언어로 규정된 목표는 마음에 동기부여 이미지를 만들지만, 부정형 언어로 규정된 목표는 그 어떤 심적 이미지도 만들지 못한다.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 p.72
    • 인생의 행동 계획을 짤 때는 명심할 것이 있다. 행동 계획 위에는 나의 현재 위치와 목적지 위치의 공간적 거리만 있는 것이 아니다. 어느 경우든 시간 개념이 개입해 모든 것을 상대적으로 만든다.
    • 마감이 우리 목표에 하는 역할은 총에서 방아쇠가 하는 역할과 같다.
    • 마감을 정하면 계획에 추진력이 생긴다. 마감은 계획에 발동을 건다. 마감 전에 목표를 달성하려면 열심히 일해야 한다.
  • p.73
    • 마감은 목표의 최종 결과에 집중하게 하고, 진행을 막는 장애물과 주위의 부정적 언급에 대한 저항력을 높인다. 따라서 목표와 함께 기한도 반드시 옆에 명기해야 한다.
  • p.74
    • 심사숙고를 끝내고 지금 당장 시작하자. 필요하면 조정한다. 하지만 마냥 기다리지는 말자. '딱 좋은 때'는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
    • 시작부터 위대할 필요는 없지만 위대해지려면 시작해야 한다.
  • p.75 : 잘게 쪼개라
    • 최종 목표로 가는 길에 현실적인 하위 목표들로 포석을 깔자.
    • 최종 목표와 최종 데드라인에서 거꾸로 짚어 내려오면서 중간 목표가 나타날 때마다 쪼갤 수 있으면 더 작은 목표들로 쪼갠다.

 

  • p.99-100 / 지금이 내 처지와 형편 뒤에 숨은 진짜 원흉을 알고 싶은가? (중략) 간단하다. 거울 앞에 서 보라. 거기에 범인이 있다. 범인은 바로 나 자신이다. 내 형편이 이렇게 된 것은 모두 내 책임이다. 형편이 좋은 것도 내 덕분이고 형편이 나쁜 것도 내 탓이다. (중략) 부분적 책임이 아니라 전적인 책임이 내게 있다. 내 사고 방식과 내가 과거에 해 온 선택들이 지금의 내 상황을 만들었다. 지금의 내 상황은 지금까지 내가 해 온 생각과 행동의 귀결이다. 내 인생이 걸출한 성공작일 때의 공도 내 몫이고, 그렇지 못할 때의 허물도 내게 있다.
  • p.102-103
    • 책임이 있는 곳에 주도권이 따라온다.
    • 물론 내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의 상당 부분은 내가 통제할 수 없다. 하지만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무엇을 생각할지, 어떻게 반응할지, 어떤 선택을 할지에 대한 통제권은 전적으로 나에게 있다. 내 생각과 선택들이 나의 다음번 상황을 창조한다. 내 상황을 지휘하는 총 감독은 바로 나다.
    • 내 인생의 결정권과 방향 선택권은 오직 내게 있다. 내가 직접 책임자고 유일한 책임자다.

 

<시각화 기법>

  • p.126
    • 마음은 글로 생각하지 않는다. 마음은 그림으로 생각하나. 따라서 목표를 글로 쓰되 눈에 보일 듯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묘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표가 부자가 되는 것이라고 해 보자. 이때 '부자가 된다'라고 써 봤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마음은 부자가 되는 것이 어떤 건지 혼자서는 알지 못한다. '부자가 된다'라는 표현은 너무 모호하다. 하지만 '2020년 7월 1일까지 순자산 100만 달러를 소유한다'라고 쓴다면? 그러면 마음이 감을 잡고 목표를 이룰 방법들을 검색하기 시작한다.
  • p.127
    • 목표와 아이디어와 생각은 최대한 생생하고 구체적이어야 한다. 자잘한 부분까지 시시콜콜 정하는 것이 좋다. 마음으로 목표만 봐서는 부족하다. 목표로 가는 과정과 단계를 하나하나 다 볼 수 있어야 한다. 이런 명료한 사고는 시각화 과정을 통해 얻어진다.
  • p.160
    • 서커스에 팔리는 코끼리는 새끼 때부터 매일 몇 시간씩 다리에 쇠고랑을 차고 있다. (중략) 코끼리는 자라면서 아무리 기를 써도 쇠사슬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결국 노력을 멈춘다. '다리가 말뚝에 연결된 사슬에 묶여 있으면 탈출이 불가능하다'고 믿도록 정신적으로 길들여진 것이다. 사슬과 말뚝이 아무리 약해도 코끼리는 보이지 않는 감옥에 갇힌다.
  • p.163
    • 우리는 날마다 크고 작은 의사결정과 문제해결 상황에 수없이 봉착한다. 그때마다 습관적으로 익숙한 방식으로 반응한다. 바람직한 결과를 낳는 긍적적인 습관을 가지는 것이 그래서 중요하다. 목표의 종류를 막론하고 긍적적인 습관은 성공에 필수적이다.
  • p.165-166
    • 자신감도 일종의 생각 습관이다. 자신감은 내 행동 방향이 긍적적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아는 힘이다. 그런 앎은 거져 얻어지지 않는다. 여러 방법을 시도해 봐야 맞는 방법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 때보다 직접적이 효과 없이 무위에 그칠 때가 더 많다. 그때마다 절망할 것인가? 실패는 성공의 필수 요건이다. 실패를 겪을수록 맞는 방법에 가까워지고 따라서 자신감도 는다.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것도 이루지 않은 사람이다. 사람들은 실패가 두려워서 여러 번 시도하지 못한다. 시도하지 않으면 성공도 없다.
    • 실패는 성공의 전제조건이다. 빠르게 성공하고 싶다면 실패율을 2배로 높여라. - 브라이언 트레이시
  • p.166 : 한결같은 사람
    • 생산적이고 성공적인 사람은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꾸준히 실천한다. 그냥 실천하지 않고 한결같이 실천한다. (중략) 최고의 성과자에게 중요한 것은 성과 자체가 아니다. 꾸준한 실천이다.

 

<확률게임>

  • 평균의 법칙
  • p.178-179
    • 특정 활동에는 특정 결과가 따르고, 둘 사이에는 수리적 원리와 법칙이 존재한다. 다시 말해 모든 일은 일정한 빈도와 비율로 일어난다. 그 수치들을 알아내서 추진에너지로 활용하자.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 같은 상황에서 같은 일을 반복해 보면 그 결과에 일정한 패턴이 발견된다.
    • 우리가 행하는 모든 활동에도 포커머신처럼 평균 성공비율이 존재한다. 성공을 위해우리가 알아내야 할 것이 바로 이 성공비율이다.
  • p.181
    • 목표가 무엇이든 거기에는 몇 번 시도에 몇 번 성공한다는 일련의 구성비, 이른바 평균 성공 비율이 있다. 관건은 이 비율을 발견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목표를 향하다 쉽게 낙담한다. 이 평균의 법칙을 모르고 바로 다음에 일어날 일만 걱정하고 거기에 사기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앞에서 말했듯 바로 다음에 일어나는 일은 십중팔구 아무 결과도 내지 않는다. (중략) 평균 성공비율은 활동에 따라 사람에 따라 다르다. 나는 나의 비율을 알아내면 된다.
  • p.185
    • 일상의 모든 분야에서 80/20 법칙이 성립한다. 삶의 행복과 만족에서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들이는 노력이나 시간의 20퍼센트가 우리 행복의 80퍼센트를 만든다. 바꿔 말하면 우리는 가치 없는 일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낭비한다.
  • p.187
    • 내게 80퍼센트를 만들어 내는 20퍼센트가 무엇인지 아는지 여부가 인생에서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언제나 80/20 법칙을 염두에 두자.
  • p.216-217
    • 어린아이들은 죄책감을 느끼지도 않고 당황하거나 부끄러워하거나 발끈하지도 않는다. 이것들은 태어나 어른이 되면서 후천적으로 배우는 감정들이다. 민망함은 스스로를 자기견해보다 남의 의견에 무게를 두고 바라볼 때 일어난다.
    • 자신에 대해 자기 판단보다 남들의 판단이 더 중요할 때 생기는 감정이 민망함이다. 죄책감과 수치심도 나를 타인의 판단에 맡길 때, 즉 타인의 견해와 기대와 원칙에 나 자신을 견주었을 때 존재하는 감정이다.
    • 죄책감, 민망함, 수치심, 발끈함은 후천적으로 습득된 감정이며 성공적인 인생에서 방해 요소로 작용한다.
    • 죄책감, 민망함, 수치심, 발끈함은 본능적 감정이 아닌 선택할 수 있는 감정들이다. 이런 감정들을 선택하지 말자.
  • p.240-241
    • 승자는 한 번도 지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한 번도 포기하지 않은 사람이다.
    • 성공해 본 사람은 수없이 거절당해 본 사람이다. (중략) 앞서 말했듯 거절당하는 것이 지는 것만은 아니다. 개선방향과 개선점을 알려주는 결정적 신호다.
    • 사실 실패 경험에서 얻는 부정적 피드백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오히려 반겨야 한다. 성공으로 가는 길을 지시하기 때문이다.

 

  • p.242-245 : 선배에게 물어라
    • 내가 달성하려는 것을 이미 달성한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자.
    • 전문가는 목표지점으로 가는 길에 있는 지름길과 함정을 안다. 있는 길을 또 내느라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말자. 전문가에게 방법을 묻자. 내가 이루려는 것을 한 번도 이루어 본 적 없는 사람들에게는 조언이나 의견을 구하지 말자.
    • 바라는 것을 혼자 비밀로 간직하는 것은 도움이 안 된다. 다른 사람이 알아서 떠먹여 주기를 기다리지 말자.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바라는 것이 있다면 구하고, 구하고, 구하자. 사람들의 생각은 늘 변한다. 오늘 만난 사람도 다른 날은 다른 생각을 한다. 그 사람의 생각이 긍적적으로 변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추진하는 일이 있을 때 가만히 있지 말고 주위에 생각을 타진하자. 밑져야 본전이다.
    • 부탁의 비결은 끈기다. 포기하지 말자. 내가 바라는 바를 계속 각인시키자.
    • 원하는 것을 말할 때는 돌려 말하지 말고 명확하게 말하자.
    • 목표 실현을 원한다면 이제부터는 혼자 끙끙대지 말고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구하자. (중략) 누군가 어디서 내게 'yes'하려고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 그 전에 10명, 20명, 심지어 100명 이상에게 물어봐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누군가가 분명 나를 기다리고 있다. 앞서 말했듯 통계상의 문제다. 한 사람이 또는 몇 사람이 거절했다고 낙담하거나 좌절하지 말자. 다른 사람으로 이동하면 된다.

 

3. 깨달은 것

전체적인 루틴을 정립 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이다. 이렇게 재독하게 되어 좋았다. 재독을 통해 첫 독서를 통해 정립한 루틴은 지금까지 잘 이어오고 있는지, 또 실천하기로 했으나 놓쳤던 루틴은 무엇인지 돌아볼 수 있어 좋았다.

 

4. 적용할 것

<명확한 데드라인 정하기> (최우선으로 적용할 것)

  • 공식 기한이 정해진 목표 → 공식 기한까지 3일 이내 기간이 주어질시, 당일 / 일주일 기간이 주어질시, 3일 이내 > 해당 주 이내 순으로 데드라인 정하기.
  • 기한이 정해지지 않은 개인적인 목표 → 중요 우선순위는 나만의 데드라인 정하기. 주간 / 월별 목표 / 분기별 목표 / 1년 목표.

댓글


크으으.. 역시 조장님!! ㅎㅎ

루시퍼홍
26.02.19 16:12

나눔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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