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 다시 보게 된 관악구
관악구를 20년도에 가 본 이후로 가본 적이 없었는데…
26년도의 관악구의 모습이 내가 알고 있던 20년도의 모습이 아니라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이렇게 관악구가… 많이 변했고… 달라졌구나…
관악구에 대해 내가 가지고 있던, 내가 생각하던 관악구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구나
그래서 더 관악구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고, 임장을 해 보고 싶은 마음이 강해졌다.
관악구가 교통이 정말 좋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관악구에 가면 느껴지는 분위기가 투자처로서는 애매했다.
관악구에 거주하려고 전세 월세를 알아보러 20년도에 갔을 당시에는…
높디높은 가파른 언덕길… 노후된 주택들….
내가 여기에 살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관악구를 내 앞마당으로 만들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나의 턱없이 부족한 종잣돈으로 서울을 과연 투자할 수 있을까?
내가 서울투자 기초반을 신청하였지만…
과연 서투기 신청한 것이 잘 한 선택이었을까?
괜시리 의욕이 감소되었다.
(마포구를 선택해서 였을까..?)
이번 서투기 2주차 강의를 통해서 내가 적용해 보고 싶은 점은
“사장님 저 다음에는 어디 투자해야 해요?”
“사장님 저 다음에는 어디로 이사가면 좋아요?”
강사님께서 부동산 사장님께 위와 같은 질문을 해보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초기 자본금이 부족한 나로서는
왠지 지금 투자한 곳이 마지막 투자처가 될 것 같았고…
그래서
“나에게 다음 투자처가 과연 있을까”
라는 생각에 눈앞이 막막했다.
아직도 막막하고 눈앞이 깜깜하지만… 한 발 내딛어 보려 한다.
한 발자국 내 딛으면…
다른 것이 보일 것이고
다른 관점으로 세상이 보여질 것이라는
가수 인순이님의 말씀처럼
1호기 투자를 시작으로
나의 첫 투자의 첫 발
작은 한 발을 용기내어 내 딛어 보려 한다.
댓글
행복한부자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